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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피트 (2019) Five Feet Apart 평점 7.9/10
파이브 피트 포스터
파이브 피트 (2019) Five Feet Apart 평점 7.9/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4.10 개봉
116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저스틴 발도니
주연
(주연) 헤일리 루 리차드슨, 콜 스프로즈
누적관객

접근 금지
허그 금지
키스 금지
이 로맨스 성공할 수 있을까?

같은 병을 가진 사람끼리 6피트 이하 접근해서도, 접촉도 해선 안되는 CF(낭포성 섬유증)를 가진 ‘스텔라’와 ‘윌’

첫눈에 반한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빠져든다.

손을 잡을 수도 키스를 할 수도 없는 그들은 병 때문에 지켜야 했던 6피트에서 1피트 더 가까워지는 걸 선택하고 처음으로 용기를 내 병원 밖 데이트를 결심한다.

그러나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하는 ‘스텔라’.
‘윌’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안전거리를 어기게 되는데…

[ HOT ISSUE ]

뜨거운 입소문으로 제작비 대비 3배의 흥행 수익 달성하며 북미 흥행
10대 관객 대상 시네마 스코어 A+ 전체 관객 A!
국내 사전 모니터 시사 관객 만족도 4.2! 로맨스 지수 4.0!
올봄 극장가 사로잡을 단 하나의 로맨스 화제작

올봄 국내 극장가를 찾아올 특별한 로맨스 영화 <파이브 피트>가 북미에서의 뜨거운 관객 반응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3월 15일 북미에서 개봉한 <파이브 피트>는 개봉과 동시에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오프닝 수익(13,190,286달러)을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더욱이 <파이브 피트>는 <캡틴 마블> <어스> 등 쟁쟁한 화제작들과의 경쟁에서 꾸준한 관객몰이를 이어가며 개봉 2주 만에 제작비 대비 3배 수익을 달성하는 놀라운 흥행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영화에 대한 열광적인 관객 반응이 화제다. 실제 영화를 영화관에서 관람한 관객들이 평가하는 미국의 영화 시장 조사업체 시네마스코어 조사 결과, 10대 관객 대상 A+라는 압도적 만족도를 기록한 것. 또한 전체 시네마스코어에서도 A라는 높은 평점을 받아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세례를 얻으며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파이브 피트>는 특별한 설정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영화 개봉 전, 시나리오를 토대로 소설이 발간된 바 있다. 동명의 소설 [Five Feet Apart]는 미국 최대 규모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에서 10대 & 청소년 로맨스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파이브 피트>에 대한 관객 반응은 북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뜨겁다. 개봉 전 국내에서 이루어진 사전 모니터 시사에서 관객 만족도 4.2-로맨스 지수 4.0(5점 만점 기준)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새로운 로맨스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독특한 설정의 로맨스와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의 케미, 북미에서 시작된 입소문 열풍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파이브 피트>는 올봄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로맨스 화제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No터치 #No허그 #No키스
스킨십 불가능! 특별한 썸이 시작되는 안전 거리 5피트
다가갈 수 없어 더욱 설레는 이색 로맨스와 감성 OST로 설렘 지수 상승

봄기운이 만연한 극장가에 독특한 소재와 설정이 돋보이는 이색 로맨스 <파이브 피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인 ‘스텔라’와 ‘윌’이 앓고 있는 병인 낭포성 섬유증(CF) 환자들은 같은 병을 가진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서로 안전거리 6피트를 유지해야 한다. 첫눈에 반했지만 단 한 번의 포옹도, 키스도 할 수 없는 것은 물론 귓속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가거나 만지는 것조차도 허용되지 않는 ‘스텔라’와 ‘윌’은 강렬한 끌림 속에 용기를 내어 서로에게 딱 1피트 다가가기로 한다. 하지만 여전히 좁힐 수 없는 둘 사이의 안전거리 5피트는 다가갈 수 없어 더욱 설레고 순수하게 느껴지는 특별한 사랑의 경험을 선사한다. 보통의 연인들에게 일상처럼 여겨지는 스킨십이 존재할 수 없는 독특한 로맨스 <파이브 피트>의 ‘윌’과 ‘스텔라’ 커플은 서로를 향한 눈빛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첫사랑의 순수함과 애틋한 감정을 선사하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설렘 지수 높이는 특별한 설정의 이색 로맨스 <파이브 피트>에 감성적인 OST까지 더해져 완벽한 로맨스 영화가 완성되었다. <아이언맨 3>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부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로맨틱 코미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사랑받아온 음악감독 브라이언 타일러가 감성적이고 섬세한 터치로 영화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특히 빌보드차트 2위를 기록한 카이고의 ‘Remind me to Forget’을 비롯해 짙은 감성을 더하는 버디의 ‘The District Sleeps Alone Tonight’, M83의 ‘Wait’ 등 감각적인 사운드트랙은 ‘윌’과 ‘스텔라’ 커플의 애틋한 설렘을 배가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독특한 설정의 스토리와 아름답고 감각적인 OST까지 더해진 영화 <파이브 피트>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으며 올봄 가장 특별한 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얼굴 천재 ‘콜 스프로즈’ X 러블리 요정 ‘헤일리 루 리차드슨’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들의 완벽한 로맨스 케미

<파이브 피트>의 특별한 로맨스는 싱크로율 100%의 캐스팅으로 더욱 싱그럽고 로맨틱하게 완성되었다. 먼저, 할리우드 최고의 핫 가이로 떠오른 콜 스프로즈가 까칠함조차 안아주고 싶은 매력의 ‘윌’ 역을 맡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낭포성 섬유증을 앓고 있지만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반항적인 소년 ‘윌’을 찾는 일은 쉽지 않았다. 캐스팅에 고심을 거듭하던 제작진은 콜 스프로즈를 만나는 순간 모두 완벽하게 매료되었다. 프로듀서 캐시 슐만은 “그는 역동적이고 헌신적인 스타이며, 카메라까지도 그를 사랑한다”며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콜 스프로즈는 영화 <빅 대디>에서 아담 샌들러의 양아들로, 시트콤 [프렌즈]에서 주인공 ‘로스’의 아들 ‘벤’으로 출연해 귀여운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던 아역스타 출신의 배우.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데일]에서 외로운 너드 ’저그헤드’를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정변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깊은 눈빛과 소년미를 모두 갖춘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 콜 스프로즈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첫눈에 사랑에 빠진 설렘과 애틋한 감성을 고스란히 전하며 자신의 마음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직진남 ‘윌’ 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스텔라’ 역의 헤일리 루 리차드슨 또한 “콜은 ‘윌’처럼 감성이 풍부하고 깊이가 있다. 그는 ‘윌’과 같이 나를 꿰뚫어 보고 도와주는 사려 깊은 사람이었다”고 전해 두 주인공의 환상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윌’과 가슴 설레는 로맨스를 선사하는 러블리 긍정요정 ‘스텔라’ 역은 헤일리 루 리차드슨이 연기했다. <지랄발광 17세>, <콜럼버스> 등에서 밝은 에너지와 담백한 연기를 선보이며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헤일리 루 리차드슨은 특유의 발랄한 매력으로 ‘스텔라’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분위기를 전할 것이다. 상대 배우 콜 스프로즈 또한 “헤일리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재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스텔라’의 모든 매력을 구현했고, 우리는 처음부터 케미스트리가 있는 커플이었다”고 극찬하며 헤일리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처럼 대체 불가능한 매력과 로맨틱한 케미가 빛나는 <파이브 피트>의 캐스팅은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관객의 마음 속에도 핑크빛 설렘을 한껏 깨워줄 것이다.




[ Production Note ]

특별한 공간 디자인으로 ‘스텔라’와 ‘윌’의 로맨스 감성 UP
초특급 제작진들의 예술적 감각으로 완성한 설렘 지수 200% 로맨스

‘스텔라’와 ‘윌’의 특별한 로맨스가 시작되는 감각적인 비주얼은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제작 디자이너 안토니T. 패닝부터 [Mumbeaux Gumbo], [Qomix]의 만화가 시저 메도우, 세트 디자이너 데이브 켈시까지 최고의 재능을 가진 제작진들의 손끝에서 완성되었다. 영화 <스파이더맨>, <폴라 익스프레스>, 드라마 [웨스트 윙]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인정받고 있는 안토니 T. 패닝과 디자인 팀은 <파이브 피트>의 주된 배경인 병원을 낯선 공간이 아니라 즐겁고 행복한 마법 같은 세계로 재탄생시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병실, 식당, 수영장, 수술실 등 병원으로 한정되어 있던 각각의 배경은 공간의 개성을 살려 ‘스텔라’와 ‘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비밀을 만들어나가는 동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다. 특히, ‘스텔라’와 ‘윌’이 첫 데이트를 하는 실내 수영장은 다채로운 색감이 가득한 낭만적인 곳으로 구현되었으며 각자의 병실은 평범한 10대들의 침실과 같이 인물들의 취향과 꿈이 반영된 재기발랄한 느낌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또한, <파이브 피트>는 ‘스텔라’와 ‘윌’의 관계 속에 공통적 관심사로 예술을 등장시켜 두 인물이 서로에게 빠져드는 과정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방식으로 그려낸다. 제작진은 영화의 에피소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윌’의 스케치를 구체화할 적임자로 만화가 시저 메도우와 세트 디자이너 데이브 켈시를 선택했다. 시저는 주로 ‘윌’의 독창적인 감성을 만화적으로 표현했으며 여기에, 데이브는 진심을 담은 세밀한 스케치로 극의 감동과 풍성함을 더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끊임없는 예술적 교감을 나눈 시저 메도우와 데이브 켈시의 그림들은 ‘윌’의 감정을 유쾌하지만 진중하게 표현하는 도구로 적재적소에 활용되며 매 장면마다 관객들의 눈까지 즐겁게 하고 있다.


헤일리 루 리차드슨 X 콜 스프로즈의
특별한 노력 끝에 완성된 사랑스러운 캐릭터
몸무게 13kg 감량부터 낭포성 섬유증(CF) 환자들과의 교감까지

독특한 설정의 로맨스 <파이브 피트>의 헤일리 루 리차드슨과 콜 스프로즈의 연기 열정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찍이 전작들을 통해 수려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전 세계 많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온 두 배우는 이번 영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캐릭터 연구에 매진했다. 먼저, 헤일리 루 리차드슨은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충만한 ‘스텔라’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의료진은 물론, 낭포성 섬유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캐릭터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쏟아냈다. 실제 환자들과 교감을 통해 완성한 ‘스텔라’ 캐릭터는 계속되는 투병 생활의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꿋꿋이 견뎌내는 강한 내면의 힘을 가진 인물로 표현되어 많은 관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더불어, 콜 스프로즈 또한 ‘윌’로 변신하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투병 생활로 마음의 문을 닫아 방어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를 가지게 된 ‘윌’은 내적으로 깊은 통찰력이 요구되는 표현하기 어려운 캐릭터였다. 콜 스프로즈는 낭포성 섬유증에 대해 공부를 하는 것은 물론, 실제 자신과 같은 또래의 환자들이 겪고 있을 딜레마와 감정에 대한 깊은 고민을 거듭했다.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 체중 유지가 어려운 낭포성 섬유증 환자들을 관찰한 콜은 전문 영양사와 함께 약 13kg 몸무게 감량에 성공하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이렇게 배우들의 다채로운 고민과 노력 끝에 완성된 사랑스러운 캐릭터 ‘스텔라’와 ‘윌’의 매력은 그들의 로맨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SPECIAL TIPS

낭포성 섬유증(CF)이란?


낭포성 섬유증(CF)은 주로 폐, 췌장,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 질환이다. 증상으로 기관지 내 점액 분비선에 끈적거리는 비정상적인 점액을 생성하며 이는 숨 쉬는 것을 매우 어렵게 한다. 또한, 세균을 번식시켜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과 소화를 방해하는 등 다른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특히, 낭포성 섬유증 환자들은 서로 치명적인 박테리아를 옮길 수 있기 때문에 6피트 이하로는 가까이 갈 수 없는 규칙을 지켜야만 한다. 낭포성 섬유증을 앓는 환자들은 매일 복잡한 치료 관리를 지속해야 할 뿐만 아니라 심각한 경우, 폐 이식 수술까지 고려해야 하는 어려움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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