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폴 뉴먼의 법과 질서(1972)
The Life And Times Of Judge Roy Bean | 평점8.5
$movie.getMainPhotoAlt()
폴 뉴먼의 법과 질서(1972) The Life And Times Of Judge Roy Bean 평점 8.5/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서부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2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존 휴스턴
주연
주연 폴 뉴먼

페코스강 유역의 한 마을은, 문명과는 동떨어졌기에 무법자들만 몰려든다. 은행을 털고 이곳에 숨어 온 로이 빈은 판사가 되겠다고 자처하고 마을의 법과 질서를 유지하기 시작한다. 그는 오페라 가수 릴리 랭트리를 존경하고 숭배했기에 그의 재판소는 그녀의 사진으로 도배가 됐다. 그리고 그 재판소는 일명 ‘저지 릴리’가 된다. 한편 마을 땅의 소유자라며 굴러 들어온 변호사 개스를 강제로 정착시킨다. 그의 노력으로 마을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폴 뉴먼의 법과 질서>의 주인공 폴 뉴먼은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모범적인 표상으로 자리하며 대스타로서 확고부동한 위치를 누리고 있다. 1969년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 시작하면서 세인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 <허슬러>, <허드>, <폭력탈옥>, <악의 부재>등의 작품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8차례나 노미네이트 되었고, 1986년에는 오스카 특별 명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듬해인 1987년에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컬러 오브 머니>에서 허슬러 에디역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그의 영화 인생의 꽃을 피우기도 했다. 이때 폴 뉴먼은 배우로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레이첼, 레이첼>을 제작하여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오르며 제작자로서 그 영역을 넓혀가기도 했다. 국내 팬들에게는 <내일을 향해 쏴라>와 <스팅>으로 더 잘 알려진 폴 뉴먼은 로버트 레드퍼드와 멋진 콤비 연기를 보여주며, 재치 있고 영리한 사기꾼 혹은 도둑으로 등장하여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폴 뉴먼이 80을 바라보는 나이까지 할리우드에서 모든 스타들의 표상으로 자리한데는 그의 끊임없는 연기 열정과 모범적인 사생활을 꼽을 수 있다. 최근작 <로드 투 퍼디션>에서는 톰 행크스와 함께 열연하기도 했다. 일단 카메라 앞에 서면 특유의 매력과 카리스마로 스크린을 사로잡는 그는 자신만의 깊이 있는 연기를 쌓아왔다.

더보기펼치기

네티즌 평점

0
평점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