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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완벽한 세계 (2018) Perfect World, パーフェクトワールド 君といる奇跡 평점 6.9/10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 포스터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 (2018) Perfect World, パーフェクトワールド 君といる奇跡 평점 6.9/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4.04 개봉
103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시바야마 켄지
주연
(주연) 이와타 타카노리, 스기사키 하나
누적관객

벚꽃이 흩날리던 따스한 봄날, ‘카와나(스기사키 하나)’는 고등학교 농구부 에이스 선배 ‘이츠키(이와타 타카노리)’에게 첫눈에 반한다. 미술부였던 ‘카와나’는 그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지만, 고백할 용기도 못 내고 그 사랑은 끝나버린다.

“이 계절이 되면, 첫사랑이 떠오른다”
인테리어 회사에 입사한 ‘카와나’는 협력사 미팅 자리에서 우연히 첫사랑 ‘이츠키’와 재회한다. 휠체어를 타고 있지만, 여전히 건축가의 꿈을 이루려 노력하는 ‘이츠키’의 반짝이는 모습에 다시 사랑에 빠진 ‘카와나’. 하지만 사고 이후 모든 상황이 달라진 ‘이츠키’는 ‘카와나’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숨기려 하는데…

다시 만난 첫사랑, 선배를 사랑해도 될까요?
서로를 완벽하게 만드는 봄날의 벚꽃 로맨스♥

[ About Movie ]

초특급 베스트셀러 영화화! 누적 판매 170만 부 돌파 기록한 화제의 원작!
전 세계가 사랑한 최고의 ‘순정만화’, 봄날의 벚꽃 로맨스!

영화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고백조차 못 했던 첫사랑을 간직한 ‘카와나(스기사키 하나)’가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이츠키(이와타 타카노리)’에게 용기 있게 다가가는 봄날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벚꽃이 흩날리는 봄날, 고교 시절 첫사랑을 다시 만난 ‘카와나’는 용기를 내 고백하지만, 사고로 인해 휠체어를 타게 된 ‘이츠키’는 ‘카와나’의 행복을 위해 자꾸만 밀어내기만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이 꿈을 향해 달려가면서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과정은 설렘과 함께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아름다운 스토리와 함께 벚꽃이 만개한 그림 같은 봄날의 풍경으로 시선을 강탈한 티저 포스터만으로도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이 만화가 대단해!’ 랭킹에 진입 및 누적 판매량 170만 부를 돌파한 아루가 리에의 베스트셀러 만화 ‘퍼펙트 월드’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출판된 ‘퍼펙트 월드’는 프랑스 전통 만화 잡지 ‘애니메랜드’에서 선정하는 2016년 최고의 순정만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화화가 확정된 제작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던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일본 개봉 당시 예매사이트 ‘피아’에서 선정하는 ‘개봉 첫날 만족도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 ‘아련하고 심쿵한 첫사랑 이야기와 따뜻한 전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처럼 용기 있게 쟁취한 사랑의 다양한 단계를 보여주며 마음을 사로잡는다’, ‘봄날에 어울리는 청춘 로맨스’ 등 호평 세례를 받으며 또 한편의 레전드 로맨스의 탄생을 알렸다. 전 세계가 사랑한 베스트셀러 원작, 차세대 라이징 스타 스기사키 하나와 이와타 타카노리의 설레는 로맨스 케미, 아름다운 영상과 OST 등 봄날 벚꽃 시즌 최고의 데이트 무비로 국내 영화 팬들 사이에서도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초특급 캐스팅! 일본 최고 대세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
스기사키 하나 X 이와타 타카노리 동반 캐스팅, 완벽한 로맨스 케미로 매력 발산!

눈부신 첫사랑이 다시 시작되는 봄날의 벚꽃 로맨스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일본 최고 라이징 스타이자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손꼽히고 있는 스기사키 하나와 이와타 타카노리의 동반 캐스팅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스기사키 하나는 2015년 개봉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추억의 마니> 목소리 연기와 마츠나가 다이시 감독의 <화장실의 피에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 후 2017년 국내 개봉작인 <행복 목욕탕>에서의 인상 깊은 열연으로 국민 여동생에서 차세대 연기파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가족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게 되는 사춘기 소녀 ‘아즈미’ 역할로 일본 아카데미상, 호치 영화상, 요코하마 영화제 등 그 해 주요한 영화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휩쓴 것. 그 이후 <메리와 마녀의 꽃> <블리치> <무한의 주인> 등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 및 <무한의 주인>으로 칸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에 진출하며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복 목욕탕> 이후 첫 주연작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에서는 고교 시절 마음속에만 간직했던 첫사랑 선배를 우연히 다시 만나 용기 있게 사랑을 키워나가는 ‘카와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학창 시절부터 성인까지 변화된 감정선과 성숙한 로맨스 연기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기존 아역 이미지를 벗어나 연기의 폭을 한층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력 넘치는 만인의 연인이자, ‘카와나’의 첫사랑 선배 ‘이츠키’ 역은 일본의 인기 그룹인 에그자일과 산다이메 제이소울 브라더스의 멤버이자 <하이앤로우> 시리즈, <식물도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반경을 넓힌 이와타 타카노리가 맡았다. 사고로 인해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되면서 주위 모든 상황이 변하게 되는 입체적인 ‘이츠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휠체어를 타고 운동을 하는 등 강도 높은 휠체어 연기 장면을 끊임없는 연습 끝에 완벽히 소화해내며 전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연기를 보여준 이와타 타카노리는 그해 가장 유망한 신인 배우에게 수상하는 ‘이시하라 유지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개성 있는 외모와 연기력을 모두 갖추며 대세로 떠오른 스기사키 하나와 이와타 타카노리는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에서 사랑스러운 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초특급 로맨스! 멜로 명가 쇼치쿠의 선택!
<러브레터> <동급생> <식물도감> 등 일본 멜로 장인들 총집합한 최강 제작진!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일본 멜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의 뒤를 이을 초특급 베스트셀러 원작을 영화화한 일본 멜로 화제작으로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러브레터> <식물도감> <동급생> 등 일본 멜로 최강 제작진이 총출동한 것이 알려지며 기대를 고조시킨다.

1930년대부터 일본의 영화 산업을 책임지고 있는 멜로 명가 ‘쇼치쿠’는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로 다시 한번 아련하고 심쿵한 첫사랑 감성 멜로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쇼치쿠’는 ‘도호’, ‘도에이’와 함께 일본의 3대 영화사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제작사이자 배급사. 9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레전드 영화들인 <러브레터> <태양의 노래> <도쿄타워> <식물도감> 등을 제작해 로맨스 명가로 불리는 동시에 믿고 보는 제작사로 자리매김했다.

연출은 2015년 작품인 <유성이 사라지기 전에>로 청춘들의 사랑을 통해 진한 감동을 선사했던 시바야마 겐지가, 각색은 2008년 영화 <동급생>으로 제1회 JUNON 연애소설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주목받았던 카노메 케이코가 담당했다. 두 영화 모두 청춘들의 뜨거운 사랑과 함께 따뜻한 휴머니즘을 다루며 감동을 선사해, 일본 개봉 당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일본 최고 멜로 장인들이 공들여 완성한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일본 로맨스 특유의 아련하고 심쿵한 첫사랑 스토리와 함께 이제 막 사회인이 되어 발돋움하는 청춘들의 꿈을 그리며 따뜻한 감동의 메시지도 전한다. 그 외 지난해 국내 개봉해 ‘소확행’ 담은 힐링 로맨스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식물도감> 제작진이 대거 합류했다. <식물도감> 이타쿠라 요우코 촬영 감독과 키무라 마사히로 조명 감독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영상미, 하케타 타케후미 음악 감독의 감성 가득한 OST는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초특급 영상미! 첫사랑 기억 소환할 명장면으로 인생 로맨스 예고!
감성 가득 선사하는 로맨틱 로케이션과 로맨틱 케미!

<러브레터>에서 두 주인공이 처음 만나는 도서관씬, 설원에서 안부를 묻는 장면, <지금, 만나러 갑니다>속 두 주인공의 해바라기 밭 키스씬 등 명장면으로 시간이 지나도 계속 떠오르는 인생 로맨스 영화처럼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 역시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에게 로맨틱 감성을 선사한다.

무공해 힐링 로맨스 <식물도감>에서 따뜻하면서 싱그러운 영상미를 선사했던 이타쿠라 요우코 촬영 감독과 키무라 마사히로 조명 감독은 이번 영화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의 스크린 속에서 배우들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이끌어내길 원했다. 극 중 ‘카와나’와 ‘이츠키’가 사랑에 빠질 때 관객들도 함께 사랑에 빠지게 될 수 있도록 고교 시절 도서관에서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따뜻한 햇살 속 풋풋하고 청량감 넘치는 스기사키 하나와 이와타 타카노리의 비주얼 케미로 완성되었다. 또한, 봄날의 벚꽃 로맨스답게 아름다운 벚꽃씬이 영화 초반과 후반을 장식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름다운 영상과 배우들의 비주얼 케미 외에 ‘카와나’와 ‘이츠키’의 달콤한 데이트 장소들도 제작진들이 신중히 선택한 로케이션에서 촬영해 로맨틱 무드를 더했다. 서로에게 호감을 가진 상태에서 미술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은 사이타마현 요시미마치에 위치한 ‘요시미마치 주민회관’에서 진행되었고, 원작 만화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인 두 사람이 첫 이별을 하게 되는 관람차씬은 ‘요코하마 코스모 월드’에서 촬영했다. 특히 아름다운 야경은 두 배우의 눈물 연기를 더욱더 절절하게 느껴지도록 했다. 또한, ‘카와나’의 사랑을 상징하는 애틋하고 로맨틱한 벚꽃나무씬 촬영지는 ‘도쿄도 아키시마시 구하이지마 제4초등학교’였다. 학교 운동장 앞 거대한 벚꽃나무가 장관을 이룬 곳으로 영화의 초반과 후반을 장식하며 봄날의 벚꽃 로맨스를 완성시켰다.




[ Production Notes ]

베스트셀러와 실화의 만남!
원작의 모티브 건축가 ‘아베 카즈오’의 참여로 리얼리티를 높이다!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일본 누적 판매량 170만 부를 넘은 베스트셀러 만화 ‘퍼펙트 월드’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했던 선배를 우연한 자리에서 다시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조금씩 사랑을 키워가는 첫사랑 로맨스 영화이다.
원작 ‘퍼펙트 월드’는 2014년 연재 시작과 동시에 주목을 받으며 영화 리메이크 판권을 얻기 위한 수많은 영화 제작사로부터 문의가 쇄도했던 인기작. 치열한 경쟁 끝에 영화의 기획을 담당하게 된 이노우에 프로듀서는 극 중 ‘이츠키’가 사고로 인해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되지만 ‘일’과 ‘살아가는 것’에 대해 누구보다 긍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매료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츠키’를 사랑하는 연인인 ‘카와나’의 적극적인 면모와 서로를 아끼는 두 사람은 원작 속에서 만들어진 허구의 인물이 아닌, 실제로 휠체어 생활을 하는 건축가인 아베 카즈오를 모티브로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베 카즈오는 영화 속 ‘이츠키’와 같이 사고로 척수 손상을 입어 휠체어 생활을 하면서도 건축가로서 멋진 활약을 하며 살고 있다. 영화화가 된다고 했을 때 이노우에 프로듀서와 시바야마 겐지 감독은 아베 카즈오에게 찾아가 도움을 청했고, 적극적인 협조를 받을 수 있었다.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이처럼 아베 카즈오 본인의 애정과 열정 가득한 제작진의 노력으로 현실감 넘치는 스토리로 완성돼 관객들에게 공감 넘치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타 타카노리의 연기 열정!
역할 소화를 위한 혼신의 열연, 감동을 더하다!

이와타 타카노리는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의 ‘이츠키’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휠체어 사용법을 배우고 휠체어 농구 연습을 시작했다. 극 중 잠깐 등장하는 장면이지만 단순히 보여주기만을 위한 어설픈 연기는 실제 휠체어 사용하는 분들에게 폐가 된다는 신념 아래 제작진들은 특별히 휠체어 연기 지도 스태프인 혼다를 섭외했고, 이와타 타카노리 역시 틈이 날 때마다 휠체어 생활을 하며 역할을 준비했다. “휠체어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휠체어를 타고 연기하는 것은 그 자체로도 정말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촬영에 들어가기 전 이와타 타카노리와 함께 휠체어 조작과 휠체어 농구를 정말 많이 연습했다”라고 혼다가 밝혔다. 특히 시바야마 겐지 감독은 실제 휠체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일상생활 속 움직임 등을 리얼하게 영화 속에 담으려 했기 때문에 이와타 타카노리는 아주 디테일한 버릇들까지도 지도를 받았으며 촬영 중에도 연기 감수를 받는 등 모든 제작진이 리얼리티를 추구하기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또한, 아이돌 가수 출신으로 운동 신경이 워낙 좋고 연기 감각이 뛰어난 이와타 타카노리의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철저한 사전 연습 및 촬영 현장에서의 혼신의 열연을 통해 스크린 속에서도 ‘이츠키’ 캐릭터가 완벽하게 재현되었다.


첫 주연작, 완벽한 연기 몰입!
제작진들 모두를 울린 스기사키 하나의 열연!

‘카와나’ 역의 스기사키 하나는 전작인 <행복 목욕탕>에서도 진정성 넘치는 눈물 연기를 선사한 것에 이어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에서도 인상적인 눈물 연기를 펼쳐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영화 후반부, ‘이츠키’가 ‘카와나’와의 혹시 모를 이별의 순간을 앞두고 쓴 편지를 읽는 장면의 리얼리티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스기사키 하나는 실제로 촬영 전까지 편지의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다. 갑작스럽게 맞닥뜨리게 되는 슬픔의 순간을 진실되게 연기하기 위했던 것. ‘카와나’ 역할에 완전히 몰입된 스기사키 하나는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순식간에 눈물을 쏟아내며 심도 깊은 열연을 펼쳤다. 특히 원작에는 없고 각색 과정에서 추가된 장면이라 스기사키 하나의 열연이 영화만의 매력을 더욱 높였다는 후문이다. 그 외 극 중 하이라이트 장면인 ‘카와나’가 열차 승강장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순간 역시 스기사키 하나의 배역 몰입도가 빛을 보인 현장이었다. 열차 운행이 종료된 역에서 촬영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첫차가 다시 운행되기 전까지 시간과 싸움이었다. 촉박한 촬영 스케줄, 난이도 높은 씬이었지만 역할에 몰입해 연기 내공을 선보이며 짧은 시간이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 완성도 높은 연기를 펼쳤다. 그리고 대망의 크랭크업 날 모든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손편지로 리얼 감동을 선사하며 스태프들을 울려, 현실 속 ‘눈물의 여왕’으로도 등극했다. 이러한 스기사키 하나의 역할에 대한 애정과 몰입, 그리고 따뜻한 마음은 스크린을 통해서도 오롯이 전달되어 관객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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