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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 댄 블루 (2018) More than Blue, 比悲傷更悲傷的故事 평점 8.1/10
모어 댄 블루 포스터
모어 댄 블루 (2018) More than Blue, 比悲傷更悲傷的故事 평점 8.1/10
장르|나라
드라마
대만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2.12 개봉
106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임효겸
주연
(주연) 류이호, 진의함
예매순위
예매 17
누적관객

“다음 생에는 반지, 안경, 침대, 공책이 되고 싶어 언제나 네 곁에 있을 수 있도록”
외로움에 갇혀 혼자 남겨졌지만, 크림을 만나 함께 살게 된 케이
그러나 영원한 이별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되고, 자신이 떠난 후에도 그녀가 행복하기를 바라게 된다.

“처음부터 시작된 내 사랑이 너무 커져버려서 더는 숨길 수가 없어”
늘 혼자였지만, 케이를 만난 후 가족도 친구도 모든 것을 얻은 것 같은 크림
자신을 떠나 행복한 사랑을 찾으라는 케이의 소원을 듣고그가 원하는 대로 해주려고 하지만, 케이에 대한 마음이 자꾸만 그녀를 붙잡는다.

[ HOT ISSUE ]

대만 첫사랑 로맨스, 성숙해진 멜로로 돌아오다!
<나의 소녀시대>, <안녕, 나의 소녀>로 이어진 대만 로맨스 흥행 계보 잇는다!
12월에 찾아오는 단 하나의 멜로 <모어 댄 블루> 극장가 장악 예고!

국내 고정 팬층을 확보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지지를 얻고 있는 대만 로맨스 장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첫사랑을 그려내 풋풋한 시절의 설레는 감성을 통한 공감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2007년 <말할 수 없는 비밀>, 2009년 <청설>과 같은 작품으로 시작된 이 열기는 <나의 소녀시대>로 방점을 찍었다. 4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나의 소녀시대>는 일부 팬들만 즐겼던 대만 영화를 수면 위로 끌어내며 폭발적인 호응을 확인한 바 있다. 그리고 올해 봄 개봉한 <안녕, 나의 소녀>는 다시 만나 더 반가운 첫사랑 고백기를 그려내, 배우 류이호의 내한을 추진할 정도로 뜨거운 열기를 확인케 했다.

그리고 2018년 12월 12일, 영화 <모어 댄 블루>가 대만 로맨스의 성숙과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서로에게 유일한 전부이기 때문에 영원한 이별 앞에서도 사랑하기를 멈출 수 없었던 두 남녀의 사랑, 그 이상의 러브 스토리 <모어 댄 블루>는 첫사랑에 국한되어 있던 기존 작품들과 달리 한층 성숙해져 돌아온 러브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10대 시절부터 성인이 된 현재까지 긴 시간을 함께 보낸 두 남녀가 펼쳐 보이는 사랑의 다양한 모습과 온도는, 어떤 순간엔 따뜻하고 다정하다가 뜨겁게 타올랐고, 풋풋한 설렘을 주다가도 절절하게 다가와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더불어 오랜만에 만나는 감성 멜로의 짙은 여운은 관객들을 극장가로 끌어들일 것이다. 멜로 장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단연 배우의 매력이다. <안녕, 나의 소녀>로 인기를 실감케 한 류이호와 <청설>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진의함, 두 배우의 가슴 먹먹해지는 뜨거운 열연은 영화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절절한 사랑의 여운, 류이호와 진의함의 열연으로 완성도를 더한 <모어 댄 블루>는 성숙해진 매력으로 대만 로맨스 영화의 흥행 계보를 이어나갈 것이다.


2018년 대만 자국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 박스오피스 1위 달성!
2015 <나의 소녀시대> 이후,
홍콩에서도 3년 만에 대만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
아시아 전역 & 국내 흥행 돌풍 스타트!

올 겨울, 관객들을 사랑에 빠트릴 영화 <모어 댄 블루>가 2015년 아시아 전역을 휩쓴 흥행작 <나의 소녀시대> 이후 2018년 대만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며 아시아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1월 30일(금) 대만에서 개봉한 <모어 댄 블루>는 2018년 대만 자국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뿐만 아니라 홍콩에서도 <나의 소녀시대> 이후 최고의 개봉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에서 4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만 영화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의 흥행 신드롬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대만 박스오피스 관측망인 ‘Taipeibo’의 통계에 따르면 <모어 댄 블루>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던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물론, 꾸준히 상위권에 올라있었던 <보헤미안 랩소디>, 가족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그린치>까지 제치며 이례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단숨에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쟁탈한 <모어 댄 블루>는 첫날 대만 달러로 212만 2천 달러(한화 약 7,700만원)의 수익을 기록, 주말 동안에는 3,000만 달러(한화 약 10억 8,500만원)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했다. 이러한 대만과 홍콩의 흥행 열기는 국내는 물론 12월 순차적으로 개봉하는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어 추운 겨울, 가슴 절절한 대만 멜로 영화로의 진면모를 드러낼 것이다.


첫사랑의 아이콘에서 멜로 장인으로 거듭나다!
<안녕, 나의 소녀> 류이호 X <청설> 진의함
떨리는 첫 만남의 설렘부터 가슴 절절한 이별까지 녹여낸 열연과 케미에 주목!

<모어 댄 블루> 속 러브 스토리를 아름답고 슬프게 완성시킨 데에는 두 주연 배우의 뜨거운 열연이 있어 가능했다. 완벽하게 ‘케이’와 ‘크림’ 캐릭터에 몰입한 류이호와 진의함의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사랑의 감정에 푹 빠져들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더욱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사랑 받고 있는 두 배우의 성숙해진 연기 변신은 멜로 장인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먼저 영원한 이별을 숨기는 남자 ‘케이’ 역을 소화한 류이호는 데뷔작 드라마 [연애의 조건]부터 영화 <안녕, 나의 소녀>까지 다정한 로맨틱함으로 관객들을 푹 빠트렸다. 그런 그가 영원한 이별을 앞둔 남자 ‘케이’로 돌아온다. 머리와 수염을 길러 남성적인 매력을 더하고, 체중 감량을 감행하는 열정, 사랑의 과정 속 찰나의 순간까지 놓치지 않은 풍성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친 것. 이를 위해 류이호는 촬영 전 특별한 레슨을 받는 열의를 보였는데, 어떻게 보일까에 연연하지 않고 다양한 얼굴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자 하는 훈련을 거친 결과 행동, 말투, 호흡, 걸음걸이까지 캐릭터라이징하며 자신만의 ‘케이’를 만들어냈다. 매 순간 드러나는 깊은 눈빛과 뜨거운 감정은, 배우로서의 성숙을 입증함과 동시에 영화 속으로 온전히 관객들을 끌어들일 것이다.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진의함의 연기 변신도 주목할 만하다. 영화 <청설>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이번 영화 속 ‘크림’을 통해 밝은 이미지의 배우가 선보이는 슬픈 연기로 감정의 폭을 더욱 극대화해 연기의 진폭을 확장시켰다. 특히 캐릭터가 처한 상황과 감정을 완전히 이해해야 연기로 표현해 낼 수 있다는 직업적인 신념을 갖고 있어, 감독에게 끝없이 질문을 던지며 집요하게 캐릭터에 파고들었고, 그 결과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 이처럼 열정으로 뭉친 두 배우의 시너지는 함께 할 때 더욱 진가를 발휘했는데, 밝은 에너지는 사랑이 주는 행복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었고, 모든 것을 내던진 열연으로 표현해낸 절절한 사랑의 아픔은 관객들의 가슴 깊이 각인시켰다.


친구이자, 가족, 연인, 사랑 그리고 전부가 되어 버린 두 사람
영원한 이별 앞에서도 멈출 줄 모르는, 가슴 아픈 사랑에 빠질 시간!
올 겨울을 사로잡을 사랑, 그 이상의 러브 스토리 <모어 댄 블루>!

영화 <모어 댄 블루>는 오랜만에 등장한 감성 멜로다. 평생을 함께한 가족을 한순간에 잃고 깊은 상실감에 빠지게 된 ‘케이’와 ‘크림’이 서로의 아픔을 발견하고 감싸 주면서 자연스럽게 가족처럼, 친구처럼 지내게 된다. 그러다 연인 그리고 사랑, 결국엔 전부가 되는 과정을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켜켜이 쌓아 올린 시간만큼이나 견고한 사랑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관계가 주는 충만함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하고, 사랑의 상실은 그 절절함으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이다.

<모어 댄 블루>에 등장하는 사랑은, 오직 두 남녀의 사랑에 완벽하게 집중했지만 그 사랑이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어 차별성을 갖는다. 갑자기 가족을 떠나 보내게 되었을 때 서로의 빈 곳을 채워주게 된 둘은 서로에게 단 하나의 가족 구성원이 되어, 함께 식사하고 잠이 들고, 학교를 졸업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젖어 든다. 음악 관련 일을 하며 서로를 응원하거나 영감을 주기도 하는데, 하루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잠이 들어서까지 모든 것을 공유한다. 그 결과 누군가를 자신의 삶에 들였을 때 일어나는 삶과 감정의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사랑의 완성형을 향해 달려 나가며 관객들마저 이들의 절대적인 사랑에 빠져들게 만든다. 그러한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극복할 수 없는 이별의 아픔은, 그래서 더 애달파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그러나 연출을 맡은 임효겸 감독은 <모어 댄 블루>가 관객들을 울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고 밝혔다. 오히려 “한 사람이 사랑에 모든 것을 걸 수 있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누군가에게 깊이 사랑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고자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감독의 의도는 영화가 사랑의 원형에 집중하도록 만들었고, 오롯이 사랑의 탄생과 소멸의 과정이 선사하는 감정 속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처럼 다양한 사랑의 모양을 그려낸 <모어 댄 블루>는 사랑에 대한 갖가지 감정을 느끼게 만들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공개로
5천여 관객들의 눈물을 훔친 <모어 댄 블루>
세 차례의 관객 투표 압도적 1위, 실 관람객의 호평 극장에서 만날 차례!

지난 10월 개최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은 단연 <모어 댄 블루>였다. 개봉 전 5천여 관객들과 함께하는 오픈 시네마에 초청되어 첫 선을 보인 것. 해당 섹션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하고, 국제적인 관심을 받는 작품이 선정된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의 오픈 시네마에서 상영된 작품은 그 해 흥행 돌풍의 주역이 되었던 사례로 미루어보아 <모어 댄 블루>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2014년 <위플래쉬>를 시작으로 2015년 <나의 소녀시대>, 2016년 <너의 이름은.> 그리고 2017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 이르기까지 매년 오픈 시네마를 통해 관객들을 매료시킨 영화들에 이어 이번 2018년의 주인공인 <모어 댄 블루> 역시 그 흥행 바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올해에는 총 8개의 작품이 선정된 가운데, <모어 댄 블루>가 가장 높은 예매율을 기록,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일찍이 증명했다. 이는 최근 극장가에서 뜸해진 감성 멜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더욱이 임효겸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류이호, 진의함, 진정니가 내한해 무대인사를 진행,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상영 종료 후 쏟아진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밖에 없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는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상영 내내 사방에서 훌쩍이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오직 서로만을 향하는 절대적인 사랑은 그동안 메말랐던 감성 멜로 장르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주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류이호, 진의함이 그려낸 섬세하고 깊은 연기와 사랑 앞에 가차 없이 무너져 내리는 폭발적인 감정은 상영관을 나선 뒤에도 관객들의 마음을 쉬이 놓아주지 않았다. 이후 부산국제영화제가 진행되는 동안 온라인상에서 세 차례에 걸친 관객 인기투표를 실시했는데, <모어 댄 블루>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해 흥행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뜨거운 관객들의 반응은 눈물이 흐를 수밖에 없는 영화에 대한 아낌없는 찬사로 이어졌다. 이처럼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모어 댄 블루>는 12월 12일 개봉을 통해 많은 더 관객들과 만날 것이다.


멜로 장르가 대세였던 2018년 극장가
<지금 만나러 갑니다><미드나잇 선> 이어 12월 <모어 댄 블루>로 감성 충전!
관객 모두를 사랑에 빠트리며, 올해 마지막 멜로 흥행 작품 등극 예고!

올해는 그야말로 멜로 장르 영화가 돋보였던 한 해였다. 다채로운 장르 영화 사이에서 꿋꿋하게 관객 몰이를 이어가며,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보여준 것이다. 먼저 2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 신비롭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흥행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손예진과 소지섭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260만 관객을 동원, 한국 정통 멜로 영화의 부활을 알렸다. 여름에는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는데, 청춘 로맨스 <안녕, 나의 소녀>와 <미드나잇 선>이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 박보영, 김영광의 <너의 결혼식>은 현실 공감 부르는 첫사랑 연대기를 그려내 2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한 로맨스 영화 중 가장 흥행한 작품이 되었다.

멜로 장르의 상승 기세를 몰아 12월에 찾아오는 <모어 댄 블루>가 그 바통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다. 특히 앞선 작품들보다 한층 더 밀도 높은 감성과 애절한 눈물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설렘 가득하고 반짝거리는 대만 로맨스의 장점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가슴 절절하고 애달픈 슬픈 사랑의 감정까지 담아내며 관객들의 멜로 감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배우들의 연기 변신이 눈길을 끈다. <안녕, 나의 소녀>에서 순수한 첫사랑 소년을 연기했던 류이호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 남자 ‘케이’로 분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멈출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을 폭풍같이 휘몰아치는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며,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힐 전망이다. <청설>의 진의함 역시 사라져 가는 사랑을 놓지 않기 위한 절박함을 풍성한 눈물 연기로 완벽하게 펼쳐 보일 것이다. 이처럼 오랜만에 뜨거운 사랑과 그 이별의 아픔을 전할 영화 <모어 댄 블루>는 2018년 올해 마지막 멜로 흥행 주자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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