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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이야기(2018)
Kokdu: A Story of Guardian Angels | 평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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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이야기(2018) Kokdu: A Story of Guardian Angels 평점 9.0/10
장르|나라
드라마/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73분
감독
감독 김태용
주연
주연 김수안, 최고, 조희봉

할머니 몰래 꽃신을 내다 판 수민과 동민. 할머니가 쓰러진 후 꽃신을 되찾으려 고물상을 찾아간 수민과 동민은 고물 틈 사이에 빠지게 된다. 긴 터널을 지나 도착한 그곳은 망자들을 위로하는 꼭두들이 있는 곳이다. 수민과 동민은 그들과 함께 꽃신을 찾아 나선다.
김태용 감독의 국악 공연 <꼭두>의 영화버전.
(2019년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태용 감독과 방준석 음악감독이 국립국악원과 함께 만든 공연 <꼭두>를 영화로 옮겼다. 시장에서 본 예쁜 강아지를 사기 위해 할머니의 꽃신을 판 두 아이가 엉겁결에 저승에 가게 된다. 국립국악원의 연주와 함께 1회만 특별상영할 예정이다.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만추>를 연출한 김태용 감독과 <신과 함께> OST를 작업한 방준석 음악감독이 참여하고, 국립국악원이 제작한 공연 <꼭두>의 영화 버전이다. 영화는 강아지를 갖고 싶어 아픈 할머니 몰래 고물상에 꽃신을 내다 판 손녀 수민과 손자 동민이 꽃신을 찾으러 가면서 시작된다. 수민과 동민이 고물상에서 긴 터널에 떨어지고, 이곳에서 망자들을 위로하는 네 명의 꼭두를 만나 함께 꽃신을 찾아 나선다. 영화는 극이 펼쳐지는 스크린과 무대 위의 국악공연이 매끄럽게 교차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죽음에 대한 전통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영화로 시종일관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감성을 선사한다.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2020년 제8회 무주산골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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