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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레이크 (2020) 평점 5.6/10
호텔 레이크 포스터
호텔 레이크 (2020) 평점 5.6/10
장르|나라
공포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4.29 개봉
10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윤은경
주연
(주연) 이세영, 박지영, 박효주
예매순위
예매 52
누적관객

동생을 맡기기 위해 호텔 레이크를 찾아간 ‘유미’
두 자매를 가족처럼 반기는 호텔 레이크 사장 ‘경선’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 놓는 유일한 메이드 ‘예린’

호텔 레이크에서는
절대 위를 올려다보지 말 것
절대 혼자 돌아다니지 말 것
절대 405호에 들어가지 말 것

[ ABOUT MOVIE ]

대한민국을 공포에 떨게 한 수많은 괴담!
휴식과 힐링의 공간 호텔이 극한의 공포 진원지로!
2020년 공포 괴담의 판도를 바꾼다!
‘특정 장소에 가면 죽는다’와 같은 괴담은 시대와 사회적 배경을 담아내며 오랜 세월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관심을 받아왔다. 이는 병원, 학교, 아파트 등 일상 속 매우 밀접한 장소를 괴담의 진원지로 삼으며 인간의 원초적인 심리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괴담을 공포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골 소재로 자리 매김했다. 학교 괴담을 다룬 <여고괴담> 시리즈, 초인종 괴담을 모티브로 한 <숨바꼭질>, 장산 지역에 출몰하는 괴수 괴담을 그린 <장산범>, 국내 3대 흉가 ‘곤지암 정신병원’ 괴담을 다룬 <곤지암>까지 괴담을 소재로 한 공포 영화는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흥행에 성공해 공포 괴담이라는 장르를 탄생시켰다.  

<호텔 레이크>는 그동안 익숙했던 괴담의 장소에서 벗어나 ‘달콤한 휴식과 힐링의 공간인 호텔이 공포의 공간으로 탈바꿈된다’는 설정으로 4월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일 예정이다. 호텔과 바캉스를 더한 ‘호캉스’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만큼 현대인들의 필수 여가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안전이 보장된 휴식 공간인 호텔이 새로운 괴담의 진원지로 변모하는 과정을 현실감 넘치는 극한의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절대 위를 올려다보지 말 것’, ‘절대 혼자 돌아다니지 말 것’, ‘절대 405호에 들어가지 말 것’과 같은 금기 사항은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인간의 욕구를 자극하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소름 끼치는 비주얼과 섬뜩한 스토리텔링으로 그려낸 <호텔 레이크>는 관객을 영화 속 공포의 무대로 초대하며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휴식을 위해 찾은 곳이 공포의 공간이 된다는 괴담으로 마치 내가 공포의 대상이 된 듯한 현실감을 자아내며 등골을 오싹하게 하는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는 새로운 공포 괴담의 탄생을 예고하며 2020년 극장가의 판도를 바꿀 전망이다.


차세대 호러퀸 이세영부터
압도적 카리스마 박지영, 독보적 신스틸러 박효주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신들린 연기!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불꽃 튀는 호러 앙상블을 확인하라!
무섭지만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공포 영화의 가장 큰 힘은 바로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 속 등장인물에게 온전히 빠져들게 하는 배우의 열연일 것이다.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는 이세영부터 박지영, 박효주에 이르기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 이세영,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의 박지영, 독보적 신스틸러 박효주까지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신들린 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더하며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먼저, 드라마 [메모리스트], [의사요한], [왕이 된 남자] 그리고 영화 <수성못> 등의 작품을 통해 한계 없는 캐릭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이세영이 <호텔 레이크>에서 ‘유미’로 분해 차세대 호러 퀸에 도전한다. 5년 만에 호텔 레이크를 찾은 ‘유미’역의 이세영은 호텔에서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들과 직면하게 된 캐릭터의 심리 변화를 때론 섬세하게 때론 날 선 긴장감으로 그려내며 극에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영화 <범죄의 여왕>, 드라마 [질투의 화신], [VIP], [기름진 멜로] 등 매 작품마다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박지영은 호텔 레이크의 사장 ‘경선’역으로 극의 서스펜스를 끌어 올린다. 박지영은 자신의 호텔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 ‘경선’을 맡아 다정하고 우아한 모습 뒤 서늘함을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로 그려내며 색다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호텔의 유일한 메이드 ‘예린’은 박효주가 맡아 팽팽한 긴장감을 전한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보좌관 2], 영화 <더 펜션>, <타짜2>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준 박효주는 ‘유미’를 긴장하게 하는 인물 ‘예린’으로 분해 싸늘한 눈빛, 미심쩍은 행동의 범접불가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연기파 배우의 만남으로 ‘신의 한 수’라 불릴 만큼 완벽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호텔 레이크>는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눈을 뗄 수 없는 신들린 연기와 불꽃 튀는 호러 앙상블로 극강의 공포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나선형 구조의 호텔부터 
앤티크한 소품, 세트까지 스토리를 담아낸 프로덕션 디자인!
시선을 사로잡는 고품격 공포 괴담으로 탄생하다!
달콤한 휴식의 공간이 일순간 공포가 되는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는 서스펜스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로케이션을 통해 2020년 새로운 공포 괴담으로 완벽히 완성되었다.  시나리오 속 스산한 분위기의 호텔을 찾던 제작진은 덕산에 위치한 오래된 호텔의 기묘하고 나른한 느낌의 매력에 한순간 매료되어 최종 촬영 장소로 낙점했다. 여기에 제작진은 한적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호텔 레이크로 향하는 68번 국도의 수풀길과 버스 정류장을 괴담의 시작지로 설정, 극 도입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괴담의 진원지인 호텔 레이크로 관객들을 인도한다. ‘유미’역의 이세영은 로케이션에 대해 “호텔이 참 기이한 공간이었다. 들어서는 순간 힘이 빠지고 차분해졌다”라고 전해 공포 영화에 최적화된 로케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특히 <호텔 레이크>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것은 나선형 형태의 호텔 구조다. 로비를 중심으로 위로 길게 뚫린 독특한 구조는 마치 위에서 누군가가 나를 내려다보고 있을 것 같은, 위를 쳐다보면 무엇인가 있을 것 같은 압박감과 오싹함을 선사한다. 극 중 “여기엔…… 사람 돌아버리게 하는 게 있거든”이라는 ‘예린’의 대사처럼 보는 이들의 공포 심리를 자극하며 갇힌 공간이 주는 섬뜩함을 현실감 있게 전달한다. 또한 하나하나 신경 쓴 내부 세트 디자인은 프로덕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고풍스럽고 앤티크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호텔 내부는 시대적 모호함을 통해 공포를 극대화했다. 길게 쭉 뻗은 복도와 각 캐릭터를 투영한 룸 디자인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여기에 토끼 얼굴에 사람 몸이 달려있는 기이한 형태의 토끼 인형과 죽음을 연상시키는 낮은 채도의 파란 장미 등 묘한 긴장감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소품들은 공포심을 유발하는 요소로 적재적소에 활용되었다. 

독특한 호텔 구조와 섬세한 소품으로 드라마틱한 공포를 전달하는 프로덕션에 대해 ‘경선’역의 박지영은 “완벽한 세트 디자인 덕분에 ‘경선’으로 온전히 변할 수 있었다. 품격 있는 호러가 탄생될 것이다”, ‘예린’역의 박효주는 “미술로 인해 스토리가 스크린에 더욱 풍성하게 보일 것 같다”라고 전해 <호텔 레이크>가 선보일 과감한 비주얼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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