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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2018) Long Live the King 평점 7.8/10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포스터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2018) Long Live the King 평점 7.8/10
장르|나라
액션/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6.19 개봉
11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강윤성
주연
(주연) 김래원
예매순위
예매 42
누적관객

거대 조직의 보스로 거침없이 살고 있는 장세출은 철거 용역으로 나간 재건설 반대 시위 현장에서 만난 강단 있는 변호사 강소현의 일침으로 그녀가 원하는 ‘좋은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는다.

좋은 세상이 뭣이요?
나 장세출, 한 번 맘 먹으면 지구 끝까지 가는 그런 인간이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던 장세출은 우연히 버스 추락 사고에서 온몸으로 시민을 구하며 일약 목포 영웅으로 떠오르게 되고,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된다.

발로 뛰며 점점 시민의 마음을 움직인 장세출의 입지가 높아지자, 목포에서 3선을 노리던 반대파 후보 최만수는 장세출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그를 저지하기 위해 장세출의 라이벌 조직 보스 조광춘과 손을 잡고 음모를 계획하는데….

장세출, 주먹판보다 더한 선거판에 뛰어들다!
세상을 바꾸기 위한 물러설 수 없는 통쾌한 역전극이 펼쳐진다!

[ ABOUT MOVIE ]

우리가 꿈꾸던 ‘좋은 세상’을 속 시원하게 그려내다!
대한민국을 바꿀 가장 통쾌하고 유쾌한 오락 영화의 탄생!
2019년 6월, 극장가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을 원한다!

2015년 범죄 오락 액션 <베테랑>(1,341만 명), 2016년 범죄 코미디 <검사외전>(970만 명), 2017년 형사 액션 <범죄도시>(688만 명) 등 흥미로운 캐릭터와 탄탄한 설정, 그리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갖춘 영화들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영화 속 통쾌한 코미디와 완성도 높은 액션이 주는 쾌감은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이어지며 흥행에 큰 역할을 했다.

2019년 6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이 앞서 개봉한 오락 영화의 흥행 공식을 다시금 재현할 예정이다. ‘거대 조직 보스가 시민 영웅이 되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라는 원작 웹툰의 설정을 영화적으로 재해석하며 흥미로운 캐릭터 관계와 드라마틱한 스토리 라인을 완성해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영웅이 된 조직 보스부터 변호사, 국회의원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앙상블과 케미스트리는 영화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여기에 결정적인 순간마다 등장하는 강윤성 감독 특유의 강렬한 액션과 유쾌한 코미디는 관객들에게 속 시원한 웃음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조직 보스에서 목포 영웅으로 등극한 ‘세출’의 이야기를 통해 2019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좋은 세상’과 진정한 ‘히어로’의 모습을 담아내며 영화 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듯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드라마틱한 설정부터 생동감 있는 캐릭터, 규모감 있는 스케일, 그리고 다채로운 볼거리 등 초특급 오락 영화의 탄생을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주인공 ‘세출’이 오로지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일념 하에 목포 영웅이 되고, 선거까지 도전하는 모습은 혼란스러운 정세와 맞물려, 답답함을 느끼고 있을 사람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2017년 흥행 신드롬의 주인공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의 차기작!
2019년 초특급 오락 영화로 시원한 한 방을 날린다!
액션 X 코미디 X 로맨스 X 드라마, 모든 재미를 총망라한 오락 영화로 돌아오다!

688만 관람객을 사로잡으며 2017년 추석 극장가에 <범죄도시> 열풍을 일으켰던 강윤성 감독이 돌아온다. 한시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짜릿한 액션들로 ‘한국형 형사 액션물’이란 호평을 받으며 범죄 액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그가 2019년 6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으로 또 한 번 신드롬을 몰고 올 예정이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우연한 사건으로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이다. <범죄도시>가 실화를 바탕으로 강도 높은 액션과 마동석, 윤계상의 쫓고 쫓기는 라이벌 구도로 재미를 끌어냈다면,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는 ‘세출’이 열혈 변호사 ‘소현’을 만나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국회의원 선거까지 도전하는 ‘인간의 성장기’에 집중해 <범죄도시>와는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강윤성 감독이 전작에서 입증한 감각적인 연출과 속도감 있는 전개, 탄탄한 구성을 바탕으로 액션,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까지 담아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강윤성 감독은 “<범죄도시>가 액션 위주의 통쾌한 영화였다면,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코믹과 액션을 함께 버무린 작품이다.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적절하게 어우러진 오락 영화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전작과의 차별점을 전했다. 특히 강윤성 감독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토리와 캐릭터를 보다 현실적으로 그려내기 위해 배우들과 끊임없이 의논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춘 김래원은 “강윤성 감독과 함께 하는 모든 작업이 설렜다”란 말로 강윤성 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감을 표했다. 진선규 배우 또한 “강윤성 감독 작품이라 주저 없이 선택할 수 있었다. 작품에 대한 의견을 편하게 제안할 수 있는 분이다“라고 전해 <범죄도시>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으로 돌아온 강윤성 감독은 주먹판보다 더 센 선거판으로 간 ‘세출’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를 짜임새 있는 연출로 담아내며 가장 통쾌하고 유쾌한 오락 영화로 다시 한번 흥행 신드롬을 예고한다.


액션부터 로맨스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배우 김래원!
믿고 보는 충무로 대세 원진아, 진선규, 최귀화 명품 배우들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환상적 호흡으로 탄생한 완벽 케미스트리!

몇 년이 지나도 관객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회자되는 영화들이 있다. 김래원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해바라기>가 대표적인 작품이다. 느와르 영화에서 본 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뽐내며 레전드가 된 배우 김래원은 <해바라기>에 이어 <강남 1970><프리즌> 그리고 드라마 [펀치][닥터스][흑기사]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어떤 역할이든 그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았다. 그런 김래원이 이번에는 ‘목포 영웅’으로 돌아왔다. 모두가 인정하는 배우 김래원에게 최적화된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 김래원은 액션부터 코미디까지 모든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극에 완전히 몰입하게 만들 것이다. 함께 첫 호흡을 맞춘 강윤성 감독 역시 “김래원은 굉장히 집중을 잘하는 배우다. 촬영 내내 감탄했고,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 했다”라고 밝히며 김래원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데뷔 이후 영화 <강철비><돈>, 드라마 [라이프] 등에서 매력 있는 캐릭터를 탄생시킨 원진아가 불의 앞에 소신을 굽히지 않는 열혈 변호사 ‘강소현’을 연기했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배우 본인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범죄도시>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 수상 이후 <사바하><극한직업><암수살인> 등 다양한 작품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한 진선규가 ‘장세출’의 라이벌 조직 보스 ‘조광춘’ 역을 맡았다. 진선규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는 <범죄도시> 때와 사뭇 다른, 어딘가 귀여우면서도 안타까운 악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흥행 작품에 모두 참여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최귀화가 목포 지역 3선에 도전하는 국회의원 ‘최만수’ 역을 맡아 묵직한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중심을 잡는다. <부산행>부터 <택시운전사><범죄도시>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대체 불가한 연기를 해 온 최귀화는 선거판에 굴러들어온 돌, 목포 영웅의 대항마로 등장하며 전작과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 최귀화까지 명품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영화에서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뿐만 아니라 이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누적 조회수 1억 뷰, 누적 구독자 197만 명(카카오페이지), 레전드 웹툰 [롱리브더킹]!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원작자 ‘버드나무숲’의 류경선 각본 참여!
원작의 재미에 영화적 즐거움까지 제대로 더했다!

누적 조회수 1억 뷰, 누적 구독자 197만 명(카카오페이지)의 레전드 웹툰 [롱리브더킹]이 영화로 재탄생 했다. 웹툰 [롱리브더킹]은 2012년 만화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매 선거철이 될 때마다 필독 웹툰으로 떠오르는 작품이다. 목포 최대 조직의 보스 ‘장세출’이 정치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웹툰은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수많은 독자들을 매혹시켰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강윤성 감독은 “한 인물의 영리한 이야기가 좋았다. 따뜻하고, 정직한 마음씨를 가진 인물의 이야기”라며 원작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웹툰의 영화화가 결정되고 재탄생하기까지, 원작에 녹아 있는 만화적인 설정들을 현실적으로 그리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제작진들의 또 다른 고민이 엿보인다. 특히 강윤성 감독은 “땅에 붙어있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 상황이 진짜같이 느껴져야 관객들이 영화에 몰입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을 만큼 영화의 리얼리티에 심혈을 기울였다. 실제로 만화 속 캐릭터들의 희화된 설정은 덜어내고 ‘현실에 있을 법한’ 캐릭터를 탄생시킨 점이나, 고공 크레인 사건을 목포 대교 사건으로 각색한 점 등에서 그 노력을 읽을 수 있다. 제작진들은 원작의 만화적인 요소들을 현실적으로 담아내고자 노력한 만큼, 웹툰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매력도 살리고자 노력했다. 영화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 이야기의 핵심 줄기, 시공간적 배경 등을 영화에 반영한 것은 물론, 웹툰 [롱리브더킹]의 스토리를 집필한 류경선 작가가 각본에 참여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나 영화화 작업에 적극적이었다는 류경선 작가는 스토리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함께 엄청난 필력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 일등 공신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원작이 있는 영화의 완성도에는 캐스팅도 단연 중요한 요소다. 김래원은 원작 팬들 사이에서 가상 캐스팅 1순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래원의 외모뿐만 아니라 의협심, 카리스마, 귀여움 등 ‘세출’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모든 요소들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였기 때문. 강윤성 감독 또한 싱크로율 1위에 김래원을 꼽으며 “실제 장세출이 살아 나온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모든 면에서 완벽한 장세출 그 자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래원 뿐만 아니라 진선규부터 원진아, 최귀화까지 ‘원작을 찢고 나올 정도의 싱크로율 높은 캐스팅’을 자부한다는 제작진들의 말처럼 원작의 팬들도, [롱리브더킹]을 영화로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그들이 만들어내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이유 있는 자신감! 2019년 흥행 신드롬 예고!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두고 볼만 하다!

#1. 살아 숨 쉬는 목포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영화의 배경이 되는 목포를 규모감 있고 생동감 있게 담아내고자 했다. 특히 프로덕션 단계에서 3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지속적인 접촉과 설득 끝에 6개 관계기관의 협의를 받아 진행된 목포 대교 버스 사고 장면은 버스와 크레인, 선박 섭외까지 거대한 스케일을 담아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탁 트인 목포 대교 위에서 펼쳐지는 급박한 사고 현장 장면은 역대급 볼거리를 완성시켰다. 제작진은 스크린 속에 사고 장면의 생동감과 스케일을 그대로 담기 위해 목포 대교뿐만 아니라 고양 아쿠아 스튜디오, 인천 영종도까지 총 세 곳에서 장장 일주일에 걸쳐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이렇듯 제작진들의 심혈을 기울인 노력 끝에 완성된 장면은 생사의 기로에 선 ‘세출’이 추락하는 버스에서 목숨을 걸고 시민들을 구하는 영웅적인 면모를 제대로 보여줌과 동시에 스펙터클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2. 치열했던 선거판
영화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선거 유세 장면은 치열했던 선거 현장의 생동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촬영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유세 트럭은 물론 각 후보의 정당별 맞춤 유니폼과 선거 포스터까지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으며, 실제 목포 시민들까지 엑스트라로 섭외해 완벽한 선거 유세 칼군무까지 선보였다. 특히 실제 유세 현장을 방불케 했던 선거송은 ‘최만수’의 보좌관 ‘한만섭’ 역의 배우 임형준이 직접 불렀다는 후문. 과거 트로트 음반을 발매했던 그의 노련함이 담긴 선거송은 ‘세출’과 ‘만수’ 사이에 벌어지는 치열한 선거판과 절묘한 합을 이루며 색다른 즐거움을 전한다. 이러한 제작진과 배우진의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된 선거 장면은 관객들에게 쫄깃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3. 뜨거웠던 사람들
초특급 오락 영화를 만들기 위한 배우진과 제작진들의 노력도 빛을 발했다. 강윤성 감독은 시나리오 각색 작업 동안 목포에 머무르며 목포의 분위기를 현실감 있게 구현했으며, 배우들은 촬영 스케줄이 없는 날에도 최대한 목포에 지내며 작품에 집중했다. 더불어 완벽한 사투리 구사를 위해 전라도 지역 출신 연기 선생님으로부터1:1 사투리 수업을 받으며 현장에서도 틈날 때마다 녹음한 대사를 들으며 연습에 힘썼다. 제작진 또한 완벽한 작품을 완성해내기 위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범죄도시>의 김경미 의상 실장이 참여해 철저한 시나리오 분석을 바탕으로 ‘세출’에게는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톤 다운된 수트와 셔츠를, ‘소현’과 선거캠프 인물들은 단정한 모노톤의 의상을 선택했고, 라이벌 조직 보스인 ‘광춘’에게는 ‘세출’과의 차별성을 주기 위해 그린 컬러나 와인 컬러 등 화려한 색감의 의상을 사용했다. 반대로 ‘만수’는 깔끔하고 전형적인 국회의원 의상으로 설정하며 각 캐릭터들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의상들로 개성을 살렸다. 거기에 <신과 함께-인과 연> <극한직업>에서 통쾌한 액션을 선보였던 전재형 무술 감독이 극의 재미를 극대화한 액션 씬을 위해 직접 가이드 영상을 제작해 작품에 대한 열정을 더했다. 배우들 또한 액션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다. 합이 중요한 장면들을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수십, 수백 번의 연습을 통해 완벽에 가까운 장면을 완성했다. 이렇게 완성된 장면들이 모여 강윤성 감독 표 액션의 진수를 보여줌으로써 극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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