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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휴먼 (2018) Still Human, 淪落人 평점 8.0/10
스틸 휴먼 포스터
스틸 휴먼 (2018) Still Human, 淪落人 평점 8.0/10
장르|나라
드라마
홍콩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2분, 홍콩 IIB 등급
감독
(감독) 진소연
주연
(주연) 황추생, 크리셀 콘순지
누적관객

필리핀 출신 에블린은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안게 된 정윙의 돌봄 노동자로서 홍콩에 적응해간다. 에블린의 오랜 꿈은 사진을 배우고 사진을 찍는 것이다. 그녀의 렌즈는 자기만의 꿈을 품고 사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로 향한다. 정윙은 에블린의 진심 어린 보살핌에 마음을 열고 그녀에게 사진기를 선물한다. 그녀의 꿈을 응원하고 싶다. 에블린은 정윙과의 우정 속에서 점차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아간다. <스틸 휴먼>은 TV 드라마 시리즈 <3X1>의 각본과 단편 <아이들>(2015)을 연출한 홍콩의 신예 올리버시 쿠엔 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메이드 인 홍콩>(1997), <덤플링즈>(2004) 등을 연출한 프루트 챈이 프로듀서로 합류했다. 홍콩 영화 팬이라면 정윙 역의 황추생이 반가울 것이다. 오우삼의 <첩혈쌍웅 2>(1992), 두기봉의 <익사일>(2006) 등을 비롯해 다수의 영화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가 냉혈한이 아닌 속정 깊은 인간미를 보인다. <스틸 휴먼>은 올해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과 남우주연상으로 호명됐다.
(2019년 제7회 디아스포라영화제/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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