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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호저(1991)
Slickers Vs. Killers, 線枕邊人 | 평점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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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호저(1991) Slickers Vs. Killers, 線枕邊人 평점 5.0/10
장르|나라
액션/코미디
홍콩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92.01 개봉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홍금보
주연
주연 홍금보, 장학우

홍성보는 SOS 핸드폰 회사의 최고 세일스맨으로 상당한 수입을 올릴 뿐 아니라, 형사로 나름대로 잘하고 있는 아내 리사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해야 하겠지만, 사실은 요즘 신경과에 다니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긴장이 쌓이긴 했지만 미친것도 아닌데, 주위에서 자꾸 신경과에 다니라는 바람에 다닐 뿐이었다.

정신과 의사와의 대화에서, 아내에게 너무 소홀했음을 깨닫고 결혼 5주년 기념을 겸해 아내와 모처럼 저녁을 같이 하기로 한 날, 홍성공은 불쾌한 일을 겪는다. 판매실적을 올릴 욕심으로 사장은 경쟁사의 탑세일스맨 정령령을 스카웃해와서 홍성공과 경쟁 시키겠다는 것이었다.

반갑지 않은 일은 그뿐이 아니다. 아내와 약속한 식당에 도착한 홍성공이 주차장에 차를 세웠을때, 바로 코앞에서 조직 불량배들의 싸움으로 보이는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목격자가 된 홍성공은 쫓기는 신세가 된다. 가까스로 깡패들의 추적을 뿌리치고 식당에 들어선 홍성공은 아내 리사가 낯선 남자와 동석한 것을 발견하고 화가 치밀어 한바탕 격돌한다. 그러나 그것은 아내의 동료라는 사실을 알고 낭패한다.

한편 폭력조직은 홍성공의 정체 파악에 성공하고 목격자를 없애려는 작전을 적극적으로 편다. 홍성공이 목격한 살인범의 하나였던 청부살인업자 박쥐는 병적으로 홍성공을 쫓는다. 홍성공 추적에 말려든 정신과의사와 SOS사의 경쟁자 정령령도 신변의 위험을 느끼게 되자 경찰은 리사와 강형사(아성)를 보디가드로 해서, 폭력배가 쫓는 목격자 홍성공을 미끼로 추적자들을 일망 타진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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