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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로이어 (2018) Destroyer 평점 5.9/10
디스트로이어 포스터
디스트로이어 (2018) Destroyer 평점 5.9/10
장르|나라
범죄/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9.19 개봉
12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캐린 쿠사마
주연
(주연) 니콜 키드먼
예매순위
예매 40
누적관객

연인의 죽음, 돌아온 범인, 17년 복수의 시작

범죄조직 잠입수사 중 동료이자 연인을 잃은 경찰 ‘에린(니콜 키드먼)’.
어느 날, 그녀에게 배송된 보라색 잉크가 묻은 100달러짜리 지폐.
‘에린’은 죽은 연인의 복수를 위해 17년 전 조직의 보스 ‘사일러스’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 ABOUT MOVIE ]

“그녀의 그 어떤 연기도 이 작품에 비교할 수 없다!”
다시없을 니콜 키드먼의 충격적 변신에 쏟아지는 찬사!

전세계적인 명성을 떨치며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와 화려한 변신으로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는 니콜 키드먼이 이번에는 범죄스릴러 <디스트로이어>로 돌아온다. <디스트로이어>는 범죄조직 잠입수사 중 죽은 연인의 복수를 그린 작품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파격 변신과 함께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인생작이라 평가 받고 있는 니콜 키드먼의 신작. “니콜 키드먼은 이 영화에서 단순히 색깔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해버린다. 그녀의 그 어떤 캐릭터도 <디스트로이어>에 비교할 수 없다!” _ Variety 와 같이 니콜 키드먼은 그녀의 최고 연기로 손 꼽히는 이번 작품에서 30대와 50대를 오가며 20여년의 세월을 그린 경찰 ‘에린’ 역을 맡았다. 뜨거운 열정을 지닌 생기 넘치는 30대의 과거와, 임무 중 연인을 잃고 오랫동안 후회 속에 살아 온 50대 현재 모습의 대비는 같은 인물이 이토록 극명하게 다른 연기를 보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제76회 골든 글로브를 비롯해 토론토, 런던 등 세계 영화제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연기! 니콜 키드먼 최고의 작품!” _ The Times, “당신은 한번도 니콜 키드먼의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없다!” _ Le Figaro, “올해 최고의 연기 중 하나!” _ The Wrap, “니콜 키드먼의 연기는 정말 놀라우며 잊을 수 없다!” _ Toronto Star, “<디스트로이어>를 볼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니콜 키드먼의 연기!” _ San Franscisco Chronicle 와 같이 전세계적인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어 다시없을 놀라운 변신을 이루어낸 그녀와 <디스트로이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전세계 영화제 휩쓴 천재감독과 배우, 제작진!
올 가을 찾아오는 웰메이드 범죄스릴러!

<디스트로이어>는 데뷔작으로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캐린 쿠사마 감독과 할리우드 대표 제작진, 여기에 정통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한 웰메이드 범죄스릴러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로튼 토마토 ‘최고의 스포츠영화’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데뷔작 <걸파이트>로 미셀 로드리게즈를 발굴하며 칸영화제를 비롯해 도빌, 선댄스 등 세계 영화제에서 상을 받아 단숨에 천재감독 칭호를 얻은 캐린 쿠사마 감독. 이후 샤를리즈 테론, 메간 폭스,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여성이 주인공인 장르 영화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어 니콜 키드먼과 호흡을 맞춰 선보일 이번 범죄스릴러 <디스트로이어>에 눈길이 모인다. 여기에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등 무수한 영화제에서 이름을 날린 할리우드 대표 제작진이 함께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또한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의 ‘버키 반즈’, ‘윈터 솔져’ 역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세바스찬 스탠이 니콜 키드먼의 동료이자 연인으로 등장해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에미상을 수상한 <오펀 블랙>의 타티아나 마슬라니와 <겟 아웃>의 브래드리 휘트포드 등 정통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이번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파격 변신 이끌어 낸 제작진의 눈부신 노력!
오스카상에 빛나는 마법 같은 분장부터 극단적인 연기 변화까지!

<디스트로이어>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먼저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단연 니콜 키드먼의 연기와 비주얼 변신. 메이크업부문 오스카 상을 수상한 빌 코르소의 손길로 완성해 낸 이 놀라운 파격 변신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는 장밋빛이 도는 피부에 주근깨를 만들어 화사하게 표현하였고, 50대의 현재 모습에서는 거친 피부와 부러진 코, 보형물로 만든 다크서클 등으로 오랜 세월 후회에 지친 니콜 키드먼의 모습을 탄생시켰다고 전해져 관객들의 기대감이 커진다. 이러한 외적인 변화와 함께 실제 ‘에린’이 되고자 했던 니콜 키드먼은 “외면과 내면 모두 진짜 ‘에린’이 되어야 했다. 낯선 캐릭터였지만 진짜처럼 보여지고 싶었고 긴 시간이 걸려 결국 행동과 사고방식까지 바꿀 수 있었다. 두려운 과정이었지만 동시에 즐겁고 자유롭기도 했다. 이 배역을 연기하면서 내 정신력을 시험 받은 기분이다.” 와 같이 처음으로 시도한 캐릭터에 애정을 보이며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연기를 예고한다. ‘에린’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과정들을 지켜본 캐린 쿠사마 감독 역시, “걸음걸이, 목소리, 말투, 눈빛 심지어 인성까지 30대와 50대를 오가며 다른 캐릭터가 되는 모습이 너무 근사했다.” 라고 전해 <디스트로이어>에서 20년의 세월을 아우르며 보여줄 니콜 키드먼의 파격 변신은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갱단의 협조로 실제 총격전을 벌인 촬영 현장!
LA 올로케이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에 나오는 모든 곳은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다.” 라는 캐린 쿠사마 감독의 말처럼 스튜디오 촬영 없이 LA 올로케이션을 진행한 <디스트로이어>는 덕분에 사실적이고 매력적인 현실을 고스란히 살려낼 수 있었다. 내리쬐는 햇살에서 신비로움을 찾았고 골목골목의 어둠에서는 극적인 감정을 찾아내는 등 마치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도시에서 <디스트로이어>의 역동적인 장면들이 탄생되었다. 간혹 지역 특성상 위험이 따르기도 했는데, 다행히 지역 갱단과의 협조로 대부분의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은행강도 씬은 인물의 감정을 고스란히 관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CG 없이 거리에서 실전에 사용되는 총알로 총격전을 촬영하였는데, 이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어려웠을 것이라 전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만 촬영장 인근에서 갱단 사이의 총격이 발생할 때면 모두의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장갑차 안에서 대기해야 했다고 전해 작품의 완성도를 위한 제작진들의 노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렇듯 위험을 무릅쓰며 완성해 낸 <디스트로이어>는 현실감 넘치는 LA 촬영으로 관객들에게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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