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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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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90(2018)
Mid90s | 평점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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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90(2018) Mid90s 평점 6.8/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9.25 개봉
8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조나 힐
주연
주연 서니 설직, 루카스 헤지스, 캐서린 워터스톤
누적관객
20,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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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우리 모두의 끝내주는 VHS TAPE
1990년대, LA. 스티비의 여름은 처음으로 뜨겁고 자유롭다.
그에게는 넘어져도 좋은 스케이트보드, 그리고 함께 일어서는 나쁜 친구들이 있다

리뷰

배우 출신으로 잘 알려져 있는 조나 힐 감독은 자신의 첫 장편영화를 통해 1990년대 로스앤젤레스 10대 소년을 따라간다. 열세 살 스티비는 집안에서 제대로 돌보아 주는 이가 없다. 그런데, 우연히 스케이트장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은 자신을 놀리기도 하지만, 애정을 갖고 대해준다. 스티비는 점점 이들과 어울리면서 성인 흉내를 내기도 하다. 평범한 듯 보이지만 특별한 성장과정을 조나 힐은 인종이 어울리고, 취향이 뒤섞이면서 어떻게 존중받게 되는가를 설득력 있게 묘사해 내고 있다.
(2019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이상용)


1990년 L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10대 소년의 뜨거운 성장영화다. 열세 살 스티비는 우연히 스케이트장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린다. 엄마 돈을 훔쳐 스케이트보드를 구매한 스티비는 하루의 대부분을 친구들과 보낸다. 스케이트보드가 인생의 전부이고 담배와 술, 심지어 약까지 즐기는, 어쩌면 일탈을 일삼는 비행 청소년이지만 스티비와 친구들은 서로에게 점점 특별한 사이가 되어간다. 영화는 어리기에 서툴고 무모했던, 그렇기에 더 빛났던 10대 소년들의 성장통에 대해 말한다. 배우 출신인 조나 힐 감독의 첫 장편영화이다. GZA, 너바나, 마마스앤파파스 등 90년대를 풍미했던 음악과 소품, 패션, 1995년산 비디오카메라와 수퍼 16mm 카메라로 찍은 4:3 비율의 영상 등을 활용하여 90년대의 분위기를 화면 가득 재현해낸다. 주연을 맡은 서니 설직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2020년 제8회 무주산골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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