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빌 스트리트가 말할 수 있다면 (2018) If Beale Street Could Talk 평점 8.7/10
빌 스트리트가 말할 수 있다면 포스터
빌 스트리트가 말할 수 있다면 (2018) If Beale Street Could Talk 평점 8.7/10
장르|나라
범죄/로맨스/멜로/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9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배리 젠킨스
주연
(주연) 키키 레인, 스테판 제임스
누적관객

TRUST LOVE ALL THE WAY

1970년대 할렘에서 살고 있는 ‘티시’와 ‘포니’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둘은 연인으로 발전하며 함께하는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포니’가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강간사건의 용의자가 되며 억울하게 체포되고 ‘포니’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티시’와 그녀의 가족들은 고군분투한다. 사건발생 당시 ‘포니’와 함께 있었던 친구 ‘대니얼’을 통해 알리바이를 입증하려 하지만 ‘대니얼’ 역시 흑인이라는 이유로 억울한 누명을 쓴 전과자.
티시의 어머니인 ‘샤론’ 역시 딸의 행복을 위해 ‘포니’를 용의자로 지목했던 ‘로저스’를 설득하러 푸에르토리코까지 떠나지만 그녀는 사건의 후유증으로 그 누구와도 대화하지 않으려 한다.

‘포니’의 무죄입증은 갈수록 어려워져만 가는데…

제임스 볼드윈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이 거리가 말할 수 있다면>은 최근 약혼한 할렘가의 여성 티시의 이야기다. 그녀는 첫 아이를 가진 상태로 연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다투는 중이다. 영화는 젊은 커플과 그들의 가족이 사랑을 통해 정의를 되찾고 아메리칸 드림을 다시 확인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2019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