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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도시 (2018) 평점 9.2/10
미친도시 포스터
미친도시 (2018) 평점 9.2/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8.30 개봉
124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장태령
주연
(주연) 이경영, 한태일, 김미영
누적관객

우리는 그를 영웅이라 부른다

갖은 불의의 유혹과 주위 사람들의 핀잔 속에서도 꽁보리밥에 새우젓무침의 도시락을 갖고 다니며 청렴하고 정직하게 근무하는 구청 행정 공무원 병수.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오지랖으로 관내에 불우한 사람, 억울한 사람들의 일을 자기 일처럼 돌보다 조폭들에게 두들겨 맞고 사는 바보 같은 사내다. 그런 병수에게는 죽는 그날까지 통일만 기다리는 팔순의 아버지가 있다.
어느 날, 갖은 유혹과 협박에도 굽히지 않고 청렴하게 근무하는 병수에게 묘령의 탈북 여인 명자가 접근하게 되는데...

[ About Movie ]
우리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리얼 스토리!
실화보다 실화 같은 이야기로 화제!

미치지 않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도시, 청렴하게 살고자 했던 한 공무원과 정의로운 삶을 밟아버린 악인들 사이에 얽힌 잔혹한 운명의 실타래를 실화보다 더욱 실화같이 그려 낸 리얼리티 휴먼 드라마 <미친도시>가 현실을 반영한 리얼리티 스토리로 화제를 모은다.

영화 <미친도시>는 누구나 한번쯤 현대 사회에서 겪었거나, 보았음 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당연시하게 여기거나 무뎌 졌던 비상식적인 현태를 고발하고 환기 시키는 ‘리얼리티’적 요소를 품고 있다. 특히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정의가 사라지고 부정부패가 만연해진 현 사회를 신랄히 풍자하는 작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알고 있지만 몰랐던 이야기, 모른 채 외면해 왔던 이 시대의 현실을 마주하고 평화로운 듯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 사회의 이면을 돌아보게 만드는 ‘현실’에 대한 이야기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욱 상승시킬 예정이다.


두 번 다시 없을 리얼리티 히어로의 등장!!
이 시대 진정한 영웅이 탄생한다!

<미친도시>는 이 시대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청렴하고 착실한 시민 ‘병수’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초능력을 가진 히어로가 아닌 평범하지만 정감 가는 이 시대 진정한 영웅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관객들은 악행과 맞서 싸우는 ‘병수’의 이야기를 지켜보며 실화보다 더욱 실화 같은 한 인물의 삶에 몰입, 뜨거운 감동과 깊은 메시지를 전달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렴하게 살고자 했던 이시대의 영웅 ‘병수’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이 시대 진정한 영웅의 탄생을 알리고 있으며, 그의 선하지만 강인한 그의 인상은, 정의가 사라지고 악인이 들끓는 ‘미친도시’에서 그가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신념이 무엇이었는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악인이 들끓는 곳에서 시작된 그들의 이야기!
촌철살인, 이 시대에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다!

<미친도시>는 미치지 않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도시, 청렴하게 살고자 했던 한 공무원과 정의로운 삶을 밟아버린 악인들 사이에 얽힌 잔혹한 운명의 실타래를 실화보다 더욱 실화같이 그려 낸 리얼리티 휴먼 드라마.

말단 구청 공무원 주인공 ‘병수’가, 죽음의 목전에서도 청렴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권력과 부를 쫓는 악인들에 맞서 세상의 온갖 악행과 유혹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진한 감동과 깊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정의가 사라지고 부정부패가 만연해진 현 사회를 신랄히 풍자하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네가 가장 필요로 하는 영화, 반드시 보아야 할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미친도시>는 일회성 재미만을 저격한 영화들이 넘쳐나는 현재 극장가에 새로운 바람을 불고 올 것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폭염 속 겨울 풍경을 담아내다!
혼신의 열연으로 완성된 영화 속 장면들!

촬영 일정상 강행했던 최고 기온을 기록한 촬영현장, 겨울을 배경으로 하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배우들은 겨울 코트, 점퍼 등을 입고 연신 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한 열연을 펼쳤다. 감정 씬 에서 더위에 흘린 땀이 마치 눈물처럼 보였고, 감독님의 OK 사인이 떨어지자 주연 배우 이경영(병수 역)은 정말이냐며 되묻고 있다.

그늘 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던 경기도 양평의 촬영현장. 북한주민들과 어린아이들이 사상교육을 받는 씬 을 촬영하는 장면이다. 아역배우들과 부모님들, 제작진과 촬영장소를 구경하는 주민들로 장사진을 이뤘고, 너무 더워서 지친 아이들을 위해 부모님들이 물과 음료수를 너무 많이 사온 바람에 몇 안되는 동네 편의점과 슈퍼에 물이 동났다는 후문이다.


장태령 & 장종훈 감독의 부자케미 폭발!
부자지간 ‘얄짤 없는’ 어드바이스가 최고의 영화를 탄생시키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장태령 감독과 그의 이전 작품 <마마 앤드 파파> 촬영 감독을 했던 장종훈 감독님의 케미 폭발. 일정이 맞지 않아 영화 촬영 시 극 초반 분량만 함께 할 수 있었지만, 배우들이나 제작진들은 부자 관계인 이 두 사람이 함께 할 때가 가장 좋았다는 후일담을 전한다. 장종훈 감독은 <미친도시> 영화 촬영 종료 후 후반작업을 거쳐 그리고 개봉을 앞 둔 지금까지 자문위원으로서 어드바이스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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