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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2018)
Okko's Inn, 若おかみは小学生! | 평점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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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2018) Okko's Inn, 若おかみは小学生! 평점 8.5/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2.27 개봉
95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코사카 키타로
주연
주연 코바야시 세이란, 미즈키 나나, 마츠다 사츠미, 엔도 리나, 코자쿠라 에츠코
누적관객
1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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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12살 인생 최대 고비! 오늘부터 내가 사장님이라고?!
초등학생 ‘옷코’는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가 운영하는 ‘봄의 집’ 여관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다. 그런데, ‘봄의 집’에 도착한 ‘옷코’의 눈 앞에 둥실둥실 하늘을 떠 다니는 유령들이 등장하는데…

사는 게 쉽.지.않.다!
‘봄의 집’ 에 새로운 주인이 나타났다는 소식에 들뜬 유령들과 학교 생활부터 여관 일까지 모든 것이 낯선 ‘옷코’. 하지만 한눈 팔 새도 없이 ‘봄의 집’에는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손님들이 줄을 잇기 시작하는데…

올 봄, 옷코와 친구들의 특별한 손님 맞이가 시작된다!

[ OKKO’S INN NEWS ]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극찬한 바로 그 영화!
일본 박스오피스 20주 연속 감동의 장기 상영 이끈 입소문 흥행의 주인공!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으로부터 “훌륭했다! 몇 번을 웃고 울었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일본 현지 개봉 이후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20주 연속 상영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뤄내고 있는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이 2월 2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8년 9월 일본에서 개봉한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은 개봉 3주차부터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역주행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20주차에 접어든 현재(2019년 2월 6일 기준)까지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 상영이 어려운 치열한 경쟁 상황 속에서 4달이 넘게 극장 상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이례적인 현상으로, 이는 SNS가 만들어낸 입소문의 결과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트위터를 중심으로 시작된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에 대한 입소문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호평 트윗으로 폭발적인 기세를 보이며 역주행 흥행을 견인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훌륭했다. 몇 번을 웃고 울었다. 연출과 기술력, 이야기 모두 정말 뛰어난 작품이다. 끝나지 않았으면, 이 주인공을 좀 더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라고 작품에 대해 극찬했으며, 이 트윗이 기폭제가 되어 트위터 상에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에 대한 추천과 리뷰가 줄을 이었으며 다채로운 팬아트가 탄생하기도 했다. 특히 세대와 성별을 넘나드는 일본의 관객들이 모두 입을 모아 “옷코의 노력에 따뜻한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eiga.com 溶かしバター大盛りポップコーン)”, “모든 면에서 수준 높은 작품(eiga.com ローチ)”, “영화를 보며 옷코를 사랑하게 되었다(eiga.com Megumi)”, “기특한 옷코! 가슴이 벅차다(eiga.com bow)”, “꼭 추천하고 싶은 걸작(트위터 @okuno********)” 등 다방면에 대한 호평으로 응원을 이어나갔다.


<너의 이름은.>과 BIAF 동일 부문 2관왕으로
작품성 & 대중성 입증하며 흥행 닮음꼴 예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이 2018년 부천에서 열린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장편부문 우수상과 관객상 2관왕을 기록해 믿고 볼 수 밖에 없는 또 하나의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공식지정영화제로 선정되어 아시아 애니메이션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축제로, 2016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우수상과 관객상을 수상한 <너의 이름은.>이 국내에서 이례적인 흥행을 기록하기도 했다.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은 <너의 이름은.>의 수상기록과 동일하게 장편부문 우수상과 관객상을 동시 수상함으로써 작품성은 물론 대중성까지 입증하며 국내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은 영화제 상영 당시 우수상과 관객상 2관왕과 함께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별 5개를 주게 되는 영화(트위터 @san*****)”, “#감동 #눈물찍(인스타그램 @cah*****)”, “동화같은 훈훈함(트위터 @jam*****)” 등 관객들은 전통 여관 ‘봄의 집’ 사장님이 된 열두살 ‘옷코’가 ‘봄의 집’에 숨어있는 유령들, 그리고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손님들과 겪게 되는 사건과 웃음&눈물 폭탄을 안겨주는 엔딩에 대한 호평으로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국내에서 열린 영화 축제를 통해 한국의 영화팬까지 사로잡은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은 2월 27일(수) 정식 개봉과 함께 ‘옷코’의 사랑스러움으로 대한민국 전역을 감동시킬 것이다.


30년 경력 지브리 출신 감독과 <목소리의 형태> 각본가의 환상적인 만남!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이 믿고 볼 수 있는 감독과 각본가의 만남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을 연출한 코사카 키타로 감독은 <귀를 기울이면> <원령 공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의 작화를 탄생시킨 주인공으로, 2014년에는 도쿄애니메이션어워드페스티벌에서 애니메이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파이다. 특히 그의 첫 번째 연출작 <나스 안달루시아의 여름>은 제56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어 일본 애니메이션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번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은 그런 그의 연출작답게 스토리와 작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여기에 <고양이의 보은>과 <목소리의 형태>를 통해 메시지가 담긴 감동을 선사했던 각본가 요시다 레이코가 가세해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의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전통 여관 ‘봄의 집’ 사장님이 된 열두살 ‘옷코’가 ‘봄의 집’에 숨어있는 유령들, 그리고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손님들과 겪게 되는 사건들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옷코’와 함께 웃고, 울고, ‘옷코’를 응원하게 만들 예정. 코사카 키타로 감독과 요시다 레이코 각본가의 조합이 만들어낸 신뢰도 100%의 재미로 무장한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은 2월 27일(수) 개봉과 함께 믿보영화의 힘을 증명할 것이다.




OKKO’S INN HOST

최고의 서비스 보장!
‘봄의 집’ 사람들


“오늘부터 내가…여관 사장님이라고?!”
유령 친구도, 사장님도 처음인 열두살 소녀 옷코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외할머니가 운영하는 ‘봄의 집’ 여관에서 생활하게 된 열두살 초등학생 소녀. 얼떨결에 ‘봄의 집’의 작은 사장님이 되어 후계자 수업을 받게 된다. 오직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유령 친구들 ‘우리보’, ‘미요’, ‘종돌이’와 함께 서툴지만 차근차근 여관 일을 배우며 다양한 사연을 지닌 손님들을 만나 사장님으로서 조금씩 성장해간다. 하지만, ‘봄의 집’을 위협하는 라이벌 여관의 작은 사장님인 ‘마츠키’와 사사건건 부딪히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손님들의 방문으로 위기를 겪게 된다.

“‘봄의 집’은 누구도 거부하지 않는단다.”
엄격한 ‘봄의 집’ 사장님이자 자상한 ‘옷코’의 외할머니 미네코

오랜 시간 ‘봄의 집’의 따뜻한 서비스를 책임진 여관 주인이자 ‘옷코’의 외할머니. 방 4칸이 전부인 소박한 여관이지만 ‘미네코’에겐 전부나 다름없는 ‘봄의 집’에 ‘옷코’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사건들을 겪게 된다. ‘옷코’가 어엿한 사장님이 될 수 있도록 때로는 엄격하고, 때로는 자상하게 많은 것들을 알려준다.

“걱정 말아요. 우리가 도와 줄게요.”
손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봄의 집’ 직원 에츠코 & 코우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봄의 집’의 직원들. 손님들의 취향에 맞는 특선 요리들과 따뜻한 서비스들을 선보인다. 사고로 대가 끊겨 폐점 위기에 처한 ‘봄의 집’에서 얼떨결에 작은 사장님이 된 ‘옷코’를 진심으로 반기며 응원한다.


OKKO’S INN GHOST

유령 주의보!
‘봄의 집’ 미스테리 유령 친구들


“후계자는 너 뿐이야! 부디 미네코에게 힘이 돼 줘!”
취미는 코파기, ‘봄의 집’ 사장님을 지키는 유령 우리보

겉모습은 장난꾸러기에 ‘옷코’와 또래처럼 보이지만 추정나이 70대의 애어른 유령. ‘봄의 집’에 도착한 ‘옷코’의 눈 앞에서 둥실둥실 떠다니며 첫날부터 소스라치게 만들지만, 그 누구보다 ‘옷코’를 크게 반가워 한다. 후계자가 될 것이라곤 꿈도 꾸지 않았던 ‘옷코’가 ‘봄의 집’의 작은 사장님이 되기까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유령으로, ‘옷코’와도, ‘미네코’와도 특별한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다.

“여기 마음에 들었어! 심심풀이로 놀기에 딱인데?!”
‘봄의 집’을 맴도는 외로운 유령 미요

실제 나이는 20대에 가깝지만 7세의 모습과 장난끼를 가진 유령으로, 지금껏 대화할 이도, 함께 놀아줄 이도 없이 외로운 시간을 보내왔다. ‘봄의 집’에 새로운 사장님이 왔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이 앞서지만 어쩐 이유에서인지 ‘옷코’를 사사건건 괴롭히기 시작한다.

“당신이로군요? 내 봉인을 풀어 준 분이!”
먹보 꼬마 도깨비 종돌이

얼마나 오랫동안 ‘봄의 집’에 잠들어 있었던 것인지 추정이 불가능하다. 다른 유령들과 달리 인간의 음식을 먹을 수 있는데다 식탐이 많아 ‘먹깨비’스러운 면모를 보인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만 있다면 여관 청소부터 잡초뽑기까지 못하는게 없는 ‘옷코’의 1등 응원군이다.


+ OKKO’S RIVAL

“꼬마 사장님이 아니라 맹꽁이 사장님 아니니?!”
‘봄의 집’을 위협하는 라이벌 여관의 작은 사장님 마츠키

‘봄의 집’이 위치한 하나노유 온천마을에서 가장 거대한 규모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자랑하는 라이벌 여관의 작은 사장님. 일찍부터 후계자로 자란 탓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관일에 대한 애정과 서비스마인드에 대한 철학을 제대로 갖추고 있다. 자신과 달리 아무 생각없이 ‘봄의 집’의 후계자랍시고 하나노유에 나타난 ‘옷코’를 못마땅해하며 사사건건 시비를 건다.




ENJOY OKKO’S INN

고이노보리

영화 속에서 하늘 가득 종이 잉어들이 휘날리며 장관을 연출하는 ‘고이노보리’는 일본의 어린이날인 5월 5일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일본의 전통 축제로, 어린이들 중에서도 특히 남자아이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빌기 위해 열리는 행사이다. 가정에서는 잉어 모양의 깃발을 달고, 마을에서는 수백, 수천 개의 잉어 모형을 공중에 매달아 행사를 즐긴다.

카구라 춤
‘옷코’가 ‘마츠키’와 함께 선보이는 ‘카구라’ 춤은 일종의 종교 의식으로, ‘신이 머무르는 곳’이라는 ‘카구라’의 뜻에 따라 부정을 없애고 신과 사람을 연결하여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에서 펼쳐지는 춤을 의미한다.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에서는 ‘하나노유’ 온천 마을의 탄생에 대한 늑대와 인간의 설화를 표현하고 있다.

료칸 문화
일본의 전통적인 숙박 시설로, 다다미 객실과 정원, 온천이 어우러져 있으며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료칸들은 손님의 식사시간을 확인해 그에 따라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의 무대는 유후인과 아리마 온천 등을 모티브로 탄생했으며, ‘봄의 집’은 교토의 료칸을 참고하여 만들어졌다.

후지와라 사쿠라의 감성 OST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은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후지와라 사쿠라에 의해 탄생한 OST 주제곡으로 더욱 풍성한 감정선을 이끌어낸다. 후지와라 사쿠라는 재즈, 포크, 어쿠스틱 등 다채로운 음악을 자신의 색으로 표현하며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뮤지션으로, OST 주제곡 ‘내일’의 작사, 작곡,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도맡아 풍성한 재능을 선보인다. ‘내일’은 초등학생 ‘옷코’의 시점에서 극중 겪게 되는 이별의 감정들을 청량하게 그려낸 곡으로, 영화의 엔딩에 울려 퍼져 영화의 감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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