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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2019) Wonder Park 평점 7.6/10
원더랜드 포스터
원더랜드 (2019) Wonder Park 평점 7.6/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어드벤처/코미디/판타지/가족
스페인,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8.14 개봉
85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딜런 브라운
주연
(주연) 소연, 장민혁, 안장혁, 안소이, 변영희, 홍진욱, 정재헌, 최덕희, 오인성
예매순위
예매 16
누적관객

호기심 대장 ‘준’과 동물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이 시작된다!

어릴 적부터 엄마와 함께 자신만의 테마파크를 만드는 것이 취미인 장난기 많고 상상력 풍부한 소녀 ‘준’은 어느 날 숲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원더랜드’를 발견하게 되는데...!

[ ABOUT MOVIE ]

올여름 극장가 미친 존재감! <빅 히어로><인사이드 아웃> 제작진!
전 세계 베테랑 아티스트들의 의기투합으로 탄생!
매일매일 두근두근 짜릿한 익스프레스 어드벤처 어드벤처가 온다

할리우드 메이저 배급사 파라마운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디즈니∙픽사 제작진이 만났다. 바로 올여름을 강타할 최고의 익스프레스 어드벤처 <원더랜드>가 오는 8월 14일 개봉을 확정하고 국내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친 것. 상상하는 대로 모두 이루어지는 테마파크 ‘원더랜드’에서 펼쳐지는 상상력 천재 ‘준’과 동물 친구들이 함께하는 마법 같은 익스프레스 어드벤처 <원더랜드>는 파라마운트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첫 번째 작품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베테랑 아티스트들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닌자터틀>(2014),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2016), 드라마 [해피 타운](2010) 등에서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담아내며 스토리텔러로서 다수의 경험을 쌓은 안드레 네멕과 조시 애펠바움이 영화의 각본과 제작을 맡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주인공 ‘준’의 머릿속으로 들어간 이들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다. 마법 같은 놀이공원과 주인공 ‘준’의 여정은 우리에게 아주 흥미로운 주제였고, 우리의 상상력이 살아나기 시작했다”라고 전하며 영화 <원더랜드>의 제작 과정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그레비티>에서 우주공간의 특성을 완벽하게 살린 획기적인 OST로 2014년 아카데미 음악상을 거머쥐며 세계적인 음악 감독 반열에 오른 스티븐 프라이스가 <원더랜드>의 음악에 참여해 ‘준’의 모험을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주먹왕 랄프>, <인크레더블>의 미술을 담당한 루 로마노와 헬렌 첸이 아트 디렉터를 맡아 교외의 아늑한 집부터 놀이공원 등 작품 속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도를 더했다. 각본가 안드레 네멕은 “프로덕션 과정에서 스태프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더하며 영화를 한층 깊이 있게 만들어냈다”라며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 세계의 수백 명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이번 작품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키기도. 이렇듯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영화 <원더랜드>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남녀노소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환상적인 더빙 캐스팅! <겨울왕국><주토피아>에서 활약한 베테랑 성우진!
할리우드 톱스타 제니퍼 가너, 밀라 쿠니스, 켄 정까지!
믿고 듣는 명품 더빙 캐스팅 <원더랜드>의 완성도를 높이다!

올여름 짜릿한 익스프레스 어드벤처를 선사할 영화 <원더랜드>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바로 국내∙외 내로라하는 최정상 스타들이 참여한 명품 더빙 캐스팅이다.

먼저 다양한 메이저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베테랑 국내 성우진이 대거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주인공 ‘준’ 역에는 지난 2014년 개봉해 천만 관객 돌파라는 폭발적 흥행을 기록한 <겨울왕국>에서 엘사 목소리를 연기한 소연 성우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매직펜을 지닌 마술사 ‘피넛’ 역에는 <겨울왕국> 크리스토프와 BBC 드라마 [셜록] 시리즈에서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 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민혁 성우가 참여해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었다. 또한 <주토피아> 닉 와일드 목소리의 정재헌, <인사이드 아웃> 기쁨 목소리의 안소이 등이 참여, 다양한 애니메이션에서 활약한 베테랑 성우들의의 명연기로 더욱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해외 목소리 캐스팅 역시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참여로 눈길을 끈다. 제니퍼 가너부터 밀라 쿠니스, 그리고 켄 정 등 할리우드 초특급 스타들이 더빙에 참여해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작품의 완성도를 배가시킨 가운데, 상상력 천재 ‘준’ 목소리는 ‘브리아나 덴스키’가 맡아 재기 발랄한 연기를 예고한다. 주인공의 ‘엄마’ 역으로 영화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2004), <엘렉트라>(2005), <러브, 사이먼>(2018) 등에서 섬세한 감정 표현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제니퍼 가너’가 캐스팅돼 ‘준’의 감정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한다. 영화 <나를 차버린 스파이>(2018)에서 통쾌한 액션을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은 ‘밀라 쿠니스’가 원더랜드 마스코트의 든든한 리더 멧돼지 ‘그레타’ 역으로 첫 더빙 연기에 도전했다. 또한, <구스범스: 몬스터의 역습>(2018),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2018), 애니메이션 <빅>(2016)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 ‘켄 정’과 인기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 [SNL]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희극인 케넌 톰슨이 보안관 비버 쌍둥이 ‘쿠퍼’와 ‘거스’역을 맡아 감칠맛 나는 애드리브로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케넌 톰슨은 “실제 비버들의 움직임은 느리지만 <원더랜드> 속 쌍둥이 비버 형제들은 늘 활기가 넘친다. 비버들의 특징을 활용한 효과음을 넣으려고 노력했다”라며 생생한 녹음 현장을 전한 가운데, 켄 정은 “케넌 톰슨과 함께 연기하면서 정말 많이 웃었고 즐거웠다”라고 전해 이들의 찰떡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했다. 여기에 브로드웨이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과 [나쁜 녀석들]에서 다이내믹하고 화려한 연기로 두 번의 토니상을 수상한 배우 ‘노버트 리오 버츠’도 가세했다. 매직펜 마술사 ‘피넛’으로 분한 노버트 리오 버츠는 녹음 현장에서 유튜브 속 침팬지 영상을 보며 섬세한 디테일을 더해 보다 완벽한 캐릭터 표현을 위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처럼 <원더랜드>는 할리우드 톱스타부터 국내 베테랑 성우진까지 믿고 듣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싱크로율 높은 목소리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상상력 천재 8살 소녀 준과 아이의 빛나는 모습을 지켜주려는 엄마!
가족의 사랑과 믿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감동!
올 여름방학 전 세대를 사로잡을 최고의 패밀리 무비!

화려하고 스릴 넘치는 놀이공원을 무대로 다이내믹한 모험이 펼쳐지는 영화 <원더랜드>는 시선을 압도하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하며 여름방학 극장가를 찾는 패밀리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준의 상상력을 늘 응원하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엄마’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준’의 관계는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믿음을 주던 엄마의 부재로 상실감에 빠진 준이 원더랜드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과 함께한 스펙터클한 모험을 통해 마음 한편에 자리 잡은 어둠을 이겨내고 한층 성숙해지는 과정은 재미는 물론 벅찬 감동까지 선사하며 깊은 여운을 준다.

<원더랜드>의 각본을 맡은 네멕과 에펠바움은 “행복한 기억마저도 마주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때로는 추억도 두려움과 불안한 상황 때문에 잊게 되지만 누군가가 곁에 없다 해도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얻게 된 교훈은 인물을 성장시킨다”라며 영화에 담아낸 메시지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렇듯 영화 <원더랜드>는 엄마와 함께 자신만의 테마파크를 만들던 ‘준’이 어느 날 숲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원더랜드’를 발견하고 동물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 그리고 가족의 사랑과 믿음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으며 여름방학 극장가 진정한 패밀리 무비의 진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8살 소녀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테마파크의 다양한 볼거리들!
불꽃놀이 폭포부터 물고기 회전목마까지
상상력과 놀라운 감동을 함께 전하다!

영화 <원더랜드>에는 오직 ‘원더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것들이 가득하다. 각본과 제작을 맡은 안드레 네멕과 조시 애펠바움은 8살짜리 아이의 상상력에서 탄생한 가장 독창적이고 스릴 넘치는 놀이공원을 상상했고 깜짝 놀랄 정도로 압도적인 디테일로 구현해냈다. 두 사람은 프로덕션 디자이너 프레드 워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원더랜드’ 속 색다른 어트랙션과 볼거리들을 설계했다. 특히 8살 소녀의 머릿속에서 가장 대담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무엇일지 고민했다. 일반적인 놀이공원이라면 후룸라이드가 있겠지만 ‘원더랜드’에는 ‘불꽃놀이 폭포’가 있다. 이는 온갖 종류의 불꽃놀이로 만들어진 급류 타기로, 산에서부터 타고 내려오는 어트랙션이다. 이에 대해 디자이너 프레드 워터는 “’준’의 타고난 발명가다운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 모든 것을 아이의 관점에서 바라봤고, 실제 세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물리적 현상에 근거를 두어 만들었다”라고 언급했다. 덕분에 <원더랜드> 속에서는 기발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디어로 탄생한 장면들이 돋보인다.

여기에 놀이공원이라면 꼭 존재하는 마스코트도 주목할 만하다. 매직펜 마법사 ‘피넛’은 ‘원더랜드’의 중심이자 가장 뛰어난 퍼포머이다. ‘피넛’이 매직펜을 이용해 놀이공원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창의력에 대해 모두가 칭찬하지만, 사실은 준이 인형들의 귀에 속삭여 준 덕분이라는 점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화려한 원더랜드 속의 모든 볼거리가 8살 소녀의 아이디어 속에서 나왔다는 것은 아주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가 된다. 이렇듯 <원더랜드>에서는 이제껏 보지 못한 황금빛 물고기로 만들어진 ‘회전목마’와 아주 거대한 빨대를 연결하여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스트로우 슬라이드’, 그리고 ‘원더랜드’에서 가장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 하늘을 가로지르며 날 수 있는 놀이기구 ‘스카이 플링어’까지 특별한 어트랙션들을 만날 수 있다.

상상하는 대로 모두 이루어지는 환상적인 테마파크에서의 어드벤처를 담은 <원더랜드>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놀라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환상적이고 경이로운 모험을 돋보이게 하는 라이브액션 촬영 기법에
감동을 더하는 마법 같은 음악까지!
눈과 귀가 즐거운 패밀리 애니메이션의 탄생!

<원더랜드>의 제작자 조시 애펠바움은 ‘준’이 ‘원더랜드’를 다시 살리려고 하는 장면에서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준’의 아이디어가 없는 ‘원더랜드’는 마법 같은 힘을 잃어버리고 어둠으로 뒤덮인다. 위기에 빠진 ‘원더랜드’를 구하기 위해 ‘준’이 거미를 닮은 거대 놀이기구 ‘스카이 플링어’를 활용해 롤러코스터를 고치는 모습은 영화 속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조명 감독인 미겔 파블로스 콘트레라스는 라이브액션 촬영 기법의 느낌으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 콘트레라스는 “<원더랜드>에는 이 영화만의 고유한 특징이 있다. 자연광과 그림자의 느낌을 섞어 세계의 불완전함을 그려냈다. 일부 장면은 노출 과다처럼, 또 다른 장면은 노출 부족처럼 보이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준이 원더랜드로 들어서는 순간 빛으로 더욱 감싸는 느낌을 줬고 색채도 더욱 선명해진다. 전반적으로 따뜻한 색감의 원더랜드는 준의 모험을 매 순간 돋보이게 한다”라며 3D 애니메이션이지만 마치 실사 같은 느낌을 주는 조명으로 연출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제작자들은 <원더랜드>의 환상적이고 경이로운 볼거리를 더욱 살리기 위해 음악 작곡가로 스티븐 프라이스를 선택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SF 영화 <그래비티>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받은 바 있는 스티븐 프라이스는 <원더랜드>에 대해 “이 영화의 상상력과 창의성에 감탄했다. 음악을 통해 관객들이 준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들고자 했다”라며 영화에 대한 소감과 작곡 의도를 밝혔다. ‘원더랜드’의 메인 음악 테마로는 차임벨 소리를 많이 활용해서 꿈에 나올 법한 창의적인 놀이공원의 느낌을 표현해냈고 ‘준’의 가족을 다룬 이야기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감동을 담았다. 특히 슬픔의 순간에는 장조에서 단조로 변화해 관객들이 영화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다. 애니메이션 음악의 작곡에는 첫 도전이었던 스티븐 프라이스는 “애니메이션의 반복 과정이 즐거웠다. 기존에 하던 작업 방식에 애니메이션에 맞게 더한 디테일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나타냈다”라며 영화 속 음악에 대해 기대감을 더했다.




CHARACTER & CAST

“원더랜드가 진짜일 수 있단 생각해봤어요?”
준 | 상상력 천재
소연 / 브리아나 덴스키
상상력이 풍부하고 모험심이 넘치는 소녀 ‘준’은 엄마와 함께 자신만의 놀이공원을 설계하고 인형들과 역할놀이를 하는 즐거운 취미를 함께한다. 우연히 숲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줄 알았던 놀이공원 원더랜드를 발견하고, 어둠이 드리운 원더랜드를 구하기 위해 동물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시작한다.

“오늘은 아주 멋진 날이 될 거야”
부머 | 해피 바이러스
안장혁 / 켄 허드슨 캠벨

해피 바이러스로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부머’는 원더랜드의 손님맞이 곰이다. 파랑색의 눈에 띄는 예쁜 털을 가지고 원더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을 따뜻하게 안아준다. 늘 긍정과 희망이 넘치는 ‘부머’는 원더랜드에 사악한 기운이 들이닥친 후 갑자기 겨울잠에 드는 기면증을 앓는다.

“꽉 잡아, 우린 해결할 수 있어!”
그레타 | 든든한 리더
안소이 / 밀라 쿠니스

원더랜드를 관리하는 든든한 리더 ‘그레타’는 새로 찾아온 방문객인 ‘준’을 의심한다. 하지만 ‘준’이 원더랜드의 모든 것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함께 원더랜드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나한테 귀요미라고 했던가? 먹잇감 여기 있어용~”
스티브 | 4차원 고슴도치
변영희 / 존 올리버

‘스티브’는 원더랜드의 동물 친구들 중 가장 재미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다. 다정한 성격의 ‘스티브’는 스스로 놀이공원의 중심이자 생명과도 같은 존재라 생각한다. 원더랜드를 위해서는 미끼가 되는 것도 자처한다.

“어디 몸 좀 풀어볼까?”
거스&쿠퍼 | 쌍둥이 보안관
정재헌&홍진욱 / 케넌 톰슨&켄 정

쌍둥이 비버 형제인 ‘거스’와 ‘쿠퍼’는 놀이공원에 상주하며 이것저것 소소한 수리를 담당하는 보안관이다. 커다란 꼬리로 하이파이브를 하는 대신 꼬리를 부딪치며 흥을 담당한다.

“원더랜드를 다시 살려내고 말 거야!”
피넛 | 매직펜 마법사
장민혁 / 노버트 리오 버츠

원더랜드의 마스코트이자 매직펜으로 새로운 놀이기구를 뚝딱 만들어내는 마법사 ‘피넛’. 원더랜드가 위험에 처하자 마음에 상처를 입고 꽁꽁 숨어버린다. ‘준’과 함께 어둠을 이겨내고 원더랜드의 마법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놀아요 해피해피!”
팬좀비 | 귀여움에 속지 말 것!

놀이공원의 심장인 클락워크 스윙이 멈추고 찾아온 어둠으로 인해 원더 침팬지들이 모두 좀비 군단으로 변하고 만다. 공원 곳곳을 허물고 조각내서 어둠의 제물로 바치는 무시무시한 짓을 하므로 귀여운 겉모습에 속아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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