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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원 아이드 잭 (2019) Tazza: One Eyed Jack 평점 5.2/10
타짜: 원 아이드 잭 포스터
타짜: 원 아이드 잭 (2019) Tazza: One Eyed Jack 평점 5.2/10
장르|나라
범죄/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9.11 개봉
139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권오광
주연
(주연)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누적관객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박정민)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날고 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최유화)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윤제문)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돈도 잃고 자존심까지 무너진 채 벼랑 끝에 몰린 도일출,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류승범)가 나타난다.

거액이 걸린 거대한 판을 설계한 애꾸는 전국에서 타짜들을 불러모은다. 일출을 시작으로 셔플의 제왕 까치(이광수), 남다른 연기력의 영미(임지연), 숨은 고수 권원장(권해효)까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원 아이드 잭’ 팀으로 모인 이들, 인생을 바꿀 새로운 판에 뛰어드는데…

베팅을 할 때는 인생을 걸어야지! 타짜니까!

[ ABOUT MOVIE ]

대한민국 대표 시리즈 <타짜>!
포커로 돌아왔다!

추석의 흥행 강자 <타짜> 시리즈가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타짜> 시리즈는 화투판에서 펼쳐지는 타짜들의 냉혹한 승부의 세계를 짜릿하게 담아내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06년 <타짜>(568만명), 2014년 <타짜- 신의 손>(401만명)까지 추석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흥행메이커이자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영화로 자리매김한 <타짜> 시리즈가 이번엔 포커로 종목을 변경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52장의 카드로 승부를 가르는 포커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새롭게 판을 짠 <타짜: 원 아이드 잭>은 탄탄한 스토리, 흥미로운 캐릭터, 달라진 비주얼까지 더욱 다채로워진 재미로 꽉 찼다. 인생을 바꿀 거대한 판을 설계한 타짜 애꾸를 중심으로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 도일출, 그리고 애꾸가 전국에서 불러모은 타짜 까치, 영미, 권원장까지 5명의 ‘원 아이드 잭’ 팀은 저마다의 개성을 살려 하나로 뭉친다. 최후의 승부를 위해 한 보 후퇴하고, 또 한 보 전진하는 이들의 포커 플레이는 보는 내내 흥미진진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이어지는 다음 판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타짜>는 대한민국 대표 시리즈로서 고유의 세계관을 중심으로 오락 영화의 지평을 확장해왔다. <타짜>의 세 번째 이야기인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더욱 새로워진 스타일과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인생을 바꿀 찬스에 올인!
‘원 아이드 잭’ 팀의 업그레이드 된 팀플레이

<타짜: 원 아이드 잭>은 화려한 팀플레이가 압권인 작품이다. 이전 <타짜> 시리즈가 섯다, 고스톱 등 화투를 소재로 했다면 <타짜: 원 아이드 잭>은 포커를 소재로 한다. 화투와 달리 크고 가벼워 손장난만으로는 눈속임을 할 수 없는 포커의 특성상 팀플레이는 필수다. 권오광 감독은 “팀으로 움직이며 플레이하는 순간들이 많은데, 각기 다른 캐릭터들이 모여 판을 만드는 재미가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할 만큼 ‘원 아이드 잭’ 팀의 팀워크는 무엇보다 중요했다. 거대한 판을 설계한 애꾸를 필두로 타짜의 피를 타고난 새내기 타짜 일출, 화려한 손기술의 까치,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을 홀리는 영미, 도박판의 숨은 고수 권원장까지 다섯 명이 뭉쳐 환상의 팀을 만들어낸다. 판의 흐름을 읽어내는 애꾸의 작전 아래 팀의 결성과 판을 만드는 과정 그리고 승부를 가르기까지 모든 순간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각기 다른 손기술과 매력으로 무장한 무적의 ‘원 아이드 잭’ 팀은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포커의 세계에서 서로 다른 활약을 펼치며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이 완벽한 앙상블을 가능하게 한 것은 ‘원 아이드 잭’ 팀을 연기한 배우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되 팀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배우들에게는 큰 숙제였다. 단숨에 케미를 다진 이들은 애드리브로 하나의 씬을 완성시킬 만큼 최고의 합을 선보였다.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
연기 타짜들 총출동!

충무로 연기 타짜들이 총출동해 최고의 캐스팅 패를 완성했다.
다수의 영화를 통해 주연배우로서 우뚝 선 박정민이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 도일출 역을 맡았다. 도일출은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신출내기 타짜였으나 애꾸를 만나 진정한 고수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소년의 얼굴에서 시작해 남자의 얼굴로 끝났으면 좋겠다”는 권오광 감독의 바람처럼 일출이 진정한 타짜로 거듭나는 모습과 일출을 연기한 박정민의 세심한 연기 변화는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박정민은 포커판의 실력자답게 능숙한 플레이를 해야 했기에 캐스팅과 동시에 카드를 손에 익히기까지 7개월가량 연습에 매진했다. 또한 포커 대회 방송과 각종 카드 소재의 작품들을 섭렵하며 플레이어들의 작은 제스처, 분위기까지 몸에 체득하기 위해 노력했다. 영화를 보고 나온 뒤 “박정민이 아니면 누가 할 수 있을까. 그 외에는 누구도 떠오르지 않았다”는 권오광 감독의 말을 관객들 역시 깊이 공감하게 될 것이다.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을 두루 갖춘 류승범은 늘 이기는 판만 설계하는 타짜 애꾸 역을 맡아 반가운 컴백 소식을 알렸다. 무적의 타짜인 애꾸를 중심으로 ‘원 아이드 잭’ 팀이 결성되는 만큼 애꾸는 극의 중심을 잡는 중요한 캐릭터다. 매 캐릭터에 독보적인 개성을 입혀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 류승범은 이번에도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존재감을 보여준다. 등장과 동시에 스크린을 장악하는 아우라를 발산하는 그에게 동료 배우들 역시 “그를 만난 것은 최고의 행운”(박정민), “현장에서 내뿜는 에너지를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이광수) 등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충무로의 라이징 스타 최유화는 포커판을 뒤흔드는 여인 마돈나 역을 맡아 신선한 이미지를 선보인다. 미스터리한 매력의 그녀는 일출이 더 큰 판에 뛰어드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다. 큰 판마다 나타나 일출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그녀의 알 수 없는 매력은 아직 보여줄 게 많은 최유화의 새로운 이미지로 인해 극대화된다. “한마디로 정의 내리기 어려울 만큼 복잡다단한 내면을 지녔다”는 캐릭터 마돈나로 관객들의 마음까지 홀려버릴 최유화의 도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국민 호감 배우 이광수는 화려한 손기술을 가진 까치로 분해 <타짜: 원 아이드 잭>의 히든카드로의 면모를 보여준다. 원하는 패를 능수능란하게 배치할 수 있는 셔플 기술의 일인자인 까치는 독보적인 기술만큼 화려한 입담으로 팀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감을 발휘한다. 적재적소에 재미와 유머를 첨가하는 까치와 그의 파트너 영미의 티격태격 케미는 극에 확실한 활력소가 된다. 셔플의 제왕답게 카드를 유연하게 다루기 위해 촬영 전후로 카드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는 이광수, 대역 없이 소화해낸 카드 손기술 연기에 모두가 감탄하게 될 것이다.
다채로운 분위기와 색깔을 가진 배우 임지연은 대범한 손기술과 매력을 지닌 영미 역을 맡아 새로이 변신한다. 영미는 사람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미소와 남다른 연기력으로 ‘원 아이드 잭’ 팀의 작전을 이끈다. “감독님이 그냥 ‘임지연’ 그대로를 연기하면 될 것 같다고 하셨다. 제 모습 그대로 마음껏 연기했다”고 밝힌 것처럼 영미는 임지연에게 맞춤형 캐릭터였다. 제 옷을 입은 듯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임지연의 한층 노련해진 연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말이 필요 없는 명품 배우 권해효는 재야의 숨은 고수 권원장 역으로 ‘원 아이드 잭’ 팀에 안정감을 더한다. 도박 기술에 잔뼈가 굵은 권원장은 새로운 베팅을 앞둔 젊은 타짜들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는 인물로, 권해효의 존재감이 탁월하게 빛을 발하는 캐릭터이다. 후배들과 함께 “잘 놀아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는 그는 개성 강한 ‘원 아이드 잭’ 팀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오랜 시간 쌓아 올린 연기 타짜의 내공을 보여준다. 권해효의 믿고 보는 연기에 모두가 빠져들게 될 것이다.
스크린을 뛰노는 연기 타짜들의 최고의 연기 호흡은 오직 <타짜: 원 아이드 잭>에서만 만날 수 있다.




[ PRODUCTION NOTE ]

진정한 프로들의 세계
<타짜: 원 아이드 잭> 비하인드 더 씬!

♠타짜들이 선보이는 고도의 심리전을 생생하게 담아낸 촬영 비하인드!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촬영팀은 포커로 종목을 바꾸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무게감 있게 담아내는 데 힘썼다. 포커 게임은 고도의 심리전이 승패를 좌우한다. 권오광 감독은 속임수가 난무하는 포커판에서 눈빛조차 흔들리지 않는 타짜들과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를 동시에 포착해내야 했다. “화려한 도박판 위를 카메라로 훑는 것 보다도 배우들의 표정과 미묘한 호흡으로 순간의 긴장감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는 감독의 말처럼 카메라는 손기술보다는 인물의 미세한 변화를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촬영팀은 아나모픽 렌즈를 사용했다. 화각이 넓은 아나모픽 렌즈는 화면에 질감을 덧대고 동시에 인물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사실감을 전한다. 변봉선 촬영감독은 이전의 <타짜> 시리즈들과 다르게 진한 색감과 높은 콘트라스트의 조명을 활용해 묵직한 포커판의 분위기를 담고, 동시에 유려하게 흘러가는 포커 플레이와 배우들의 연기를 긴 호흡 안에 잡아냈다. 긴 호흡의 촬영은 예기치 못했던 순간에 변하는 배우들의 리얼한 감정변화와 표정까지 포착할 수 있었다. 거친 줌과 무빙 효과까지 사용하며 긴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 관객들의 볼거리를 놓치지 않은 <타짜: 원 아이드 잭>, 스크린 너머로 전해지는 타짜들의 생생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리얼하고 또 리얼하게! 현실감을 반영한 미술 비하인드!
김보묵 미술 감독은 포커판을 휘젓는 인간의 욕망을 키워드로 전체적인 미술 컨셉을 잡았다. 화려한 색감이 주는 진한 자극이 인물들의 욕망을 반영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양한 컬러를 활용해 진한 레트로풍의 장소들을 셋팅했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장소를 설정하는 데 권오광 감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감이었고, 그 첫 번째 결과가 바로 털보 하우스다. 털보 하우스는 고시생 일출이 밥 먹듯 드나들던 도박판이었다. 주변을 둘러보면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공간처럼 느껴지길 바랬던 미술감독은 용산의 전자상가에서 착안한 세트를 만들어 나갔다. 상가와 상가 사이에 지붕을 얹어 실내에서 서로 마주보고 있던 용산 상가의 특징을 살렸고, 털보 하우스의 내부는 현대적인 슬롯머신이나 마작 등 다양한 도박이 행해지는 종합적인 공간으로 애초의 시나리오보다 규모감을 더 키워 제작했다. 고시생인 일출이 노량진에서 자전거로 다닐 수 있는 거리이며 한 때 성행하였으나 지금은 소외된 공간, 그러나 여전히 인간들의 욕망이 들끓고 있는 털보 하우스에서 영화의 모든 이야기가 시작된다.
애꾸를 만나 진정한 타짜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 일출, 그는 애꾸가 인도하는 미니 카지노에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일출에게 털보 하우스가 현실이라면 미니 카지노는 이상과도 같은 곳이다. 그렇기에 미니 카지노는 털보 하우스와 극명한 대비를 이룰 정도로 크고 화려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먼저 미니 카지노는 빛을 다르게 설정했다. 꼭 필요한 곳에 갓등을 하나씩 내린 털보 하우스와 달리 미니 카지노에는 공간의 구조에 따라 네온등을 설치해 화려함을 배가시켰다. 전체적으로 카지노를 구성하는 제작물은 금속성의 반사체를 이용해 빛이 주는 강렬하고 화려한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가죽과 레드 커버로 제작한 포커 테이블 등의 소품들이 이 곳의 인상을 더욱 짙게 남겨준다.
애꾸 아지트는 애꾸와 ‘원 아이드 잭’ 팀이 한 데 어우러지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곳이다. 미술팀은 인천에 있는 거대한 창고 건물이 가지고 있는 철제 구조와 반복적인 창문이 가져다주는 구조적인 힘에 매료되어 이곳을 애꾸 아지트로 낙점했다. 하지만 이 넓은 공간을 어떻게 채울지가 숙제였다. 애꾸는 오랫동안 비밀을 간직한 멈춰 있는 시간 속의 인물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해외에서 수입해온 다양한 빈티지 소품들로 공간을 메워 나갔다. 가장 애꾸답고 그가 편하게 움직이는 공간으로 느껴지도록 테이블, 소파, 의자 하나하나에 애꾸의 손때가 묻어 있는 특별한 소품들을 채워 나갔다. 오래된 공간과 소품들이 가득한 이 곳에서 ‘원 아이드 잭’ 팀이 처음으로 함께 어우러지는 묘한 케미가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의 절정을 담아내는 양식장은 미술팀에게 가장 어렵고도 힘든 공간 중 하나였다. 포커와는 거리가 먼 어둡고 축축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결전은 영화의 백미 중 하나다. 그 어떤 포커판보다 아슬아슬한 승부가 펼쳐지는 장면이기에 미술팀은 다양한 디자인 수정 작업을 거쳐 거대한 양식장 세트를 만들었다. 실제 양식장은 촬영이 불가하고, 버려진 양식장은 원하는 구조와 규모를 담을 수 없어 강화도에 있는 빈 건물에 기둥부터 물을 채우는 수조까지 모두 세트로 만들어내는 대규모 공사를 감행했다. 습한 기운이 가득하고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까마득하게 깊은 양식장 한 가운데서 벌어지는 절정의 포커 플레이는 관객들에게도 잊지 못할 긴장감을 전할 것이다.




[ OUTRO ]

포커 용어 해설집

포커 :
게임의 참가자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카드를 보면서 베팅을 하며, 가장 높은 가치의 카드 조합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가 승리한다.

포커의 종류
세븐 포커 :
7장의 카드로 하는 게임
드로우 포커 : 자신의 카드를 다른 사람이 전혀 볼 수 없고, 공유하는 카드도 없으며, 받은 카드의 일부를 교환할 수 있는 게임
파이브 카드 드로우 : 5장 카드로 하며, 카드를 전혀 공개하지 않고 하는 포커 게임
로우볼 : 가장 낮은 조합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이기는 포커 게임
바둑이 : 로우볼과 유사한 게임 방식의 한국형 카드놀이. 4장의 카드로만 플레이하는 포커 게임
스터드 포커 : 다른 사람이 자신의 카드 중 몇 장을 볼 수 있는 게임
홀덤 : 개인 카드 2장과 모든 플레이어들이 공유하는 커뮤니티 카드 5장을 가지고 카드 조합을 만든 후, 서로의 손패를 모두 공개하여 가장 높은 카드 조합을 가진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포커 게임

포커의 순위
로열 스트레이트 플러시 (Royal Straight Flush) :
10♠ J♠ Q♠ K♠ A♠
포커 게임의 가장 높은 순위. 5장의 카드가 같은 문양과 함께 A부터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는 것
스트레이트 플러시 (Straight Flush) : 1◆ 2◆ 3◆ 4◆ 5◆
5장의 카드가 같은 문양과 함께 A보다 낮은 순서로 나열되어 있는 것
포카드(Four Card - Four of a Kind) : : 7♣ 7◆ 7♥ 7♠
4장의 카드가 같은 숫자로 나열되어 있는 것
풀 하우스(Full House) : A♠ A◆ A♥ K♠ K◆
3장의 카드의 숫자가 같고, 2장의 카드 숫자가 동일 한 것
플러시 (Flush) : K♥ 10♥ 7♥ 5♥ 3♥
5장의 카드가 숫자와는 관계없이 같은 문양으로 되어 있는 것
트리플 (Triple - Three of a kind) : 5♠ 5♥ 5♣
3장의 카드가 같은 숫자인 것
투 페어 (Two Pair) : 8♣ 8♥ 4♣ 4♠
2장의 카드가 같은 숫자로 2패인 것
원 페어 (One Pair): A◆ A♣
2장의 카드가 같은 숫자로 1패인 것

포커의 용어
베팅(Betting) :
경기 도중 판돈을 올리는 과정
콜(Call) : 앞의 플레이어가 판돈을 올린 것을 받아들인다는 의미
폴드(Fold) = 다이(Die) : 경기를 포기하는 것
올인(All in) : 자신이 지금 보유한 전 재산을 걸어 콜을 받는 행위
푸시(Push) : 딜러와 하는 카지노 테이블 포커에서 딜러와 무승부일 때
앤티(Ante) : 게임을 시작하면서 의무적으로 베팅하는 기본금으로, 일종의 참가비
뻥카 = 블러핑(Bluffing) : 자신의 패가 좋지 않으면서도 패가 좋은 것처럼 베팅을 자꾸 올리거나 콜을 받아서 따라가는 전략
꽁지꾼 : 도박판이 열린 곳에서 도박을 위해 돈을 빌려주는 사람
레이즈 : 돈을 더 거는 행위
메이드 : 족보를 완성하는 행위
블루칩 : 포커에서 쓰이는 세 종류의 칩 중 가장 가치가 높은 칩
수술하다 : 포커판에서 특정 사람을 지목시키고 그 사람만 노려서 올인시키거나 패자로 만드는 작업
싹쓸이 : 돈을 다 땄을 때 하는 말
에이스 : 팀의 주요 전력이 되는 선수
오링나다 : 올인에서 유래된 말로, 도박판에서 돈을 다 걸어 바닥남
잭팟 : 포커에서 계속해서 태우거나 당첨자가 없어 쌓인 거액의 돈. 또는 그런 돈을 따거나 받는 일
캉 : 사인
탄 : 사기도박의 기술로 기존의 카드를 미리 세팅이 된 카드로 바꿔치기하는 기술
포를 맞추다 : 게임을 할 플레이어들이 모자라서 친분이 있는 사람이 플레이를 하기 위해 함께하는 것
포커페이스 : 자신의 패가 좋은지 나쁜지 상대가 알 수 없도록 표정을 바꾸지 않는 것
히든 카드 : 세븐 카드에서 마지막 일곱번 째에 받는 카드

베팅의 종류
삥 :
처음 판돈만 베팅하는 것
체크 : 베팅을 상대방에게 미루는 것
쿼터 : 지금까지 전체 판돈의 ¼ 베팅
따당 : 앞 사람이 베팅한 금액의 반을 베팅
하프 : 지금까지 전체 판돈의 ½ 베팅
콜 : 앞 사람이 올린 판돈을 받아드린다는 의미
다이 : 판을 포기하는 것

포커 줄임말
원피 :
원페어
투피 : 투페어
아투 : 에이스 투페어
카투 : 킹 투페어
봉 : 트리플
5봉 : 5 트리플
물카 : 노페어
줄 : 스트레이트
빽줄 : 백스트레이트
집 : 풀하우스
스티플 : 스트레이트 플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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