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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 (2018) 3 AM: Part 3 평점 4.7/10
사경 포스터
사경 (2018) 3 AM: Part 3 평점 4.7/10
장르|나라
공포
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0.25 개봉
10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니티밧 촐바니치시리, 파왓 파낭카시리, 타마눈 수쿨분타놈
주연
(주연) 보라칸 로짜나바츠라, 아카린 아카라니티메이다랏, 나띠 아엑위짓
누적관객

깜깜한 새벽 3시의 텅 빈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세 명의 인물이 근무 중이다. 그중 항상 늦은 밤 자리를 지키는 핌은 SNS 중독으로, 끊임없이 소셜 미디어에 게시물을 올리고 댓글을 다는 탓에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운전자들을 놓치기 일쑤다. 다른 한 명은 핌의 상사 노. CCTV 화면을 통해 핌의 근무 상황을 지켜본다. 마지막 인물은 건달의 외향을 갖춘 무뚝뚝한 남자, 준. 새벽 3시가 되자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핌은 노와 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리려 하지만, 둘은 핌이 일찍 퇴근하고 싶어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만 여길 뿐이다. 점점 밀려오는 공포에 핌은 정신을 잃고 톨게이트 부스에서 뛰쳐나간다. 악령에게 쫓기는 핌은 고속도로 위 공포의 밤을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심야 근무를 하는 여성을 공격하는 귀신, TV 스튜디오에 나타나는 사악한 귀신 등 죽은 자들의 기운이 가장 성하다는 새벽 3시에 벌어지는 무서운 이야기 3편이 담긴 옴니버스 공포영화. 여전히 세련되고 소름 끼치는 태국 공포영화의 저력을 보여준다.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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