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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남자(2018)
메인포스터/필증확인
기도하는 남자(2018) Pray 평점 8.2/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2.20 개봉
9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강동헌
주연
주연 박혁권, 류현경, 남기애
누적관객
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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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지독한 경제난 속에서 개척교회를 운영 중인 목사 ‘태욱’(박혁권)은 설상가상으로 아내 ‘정인’(류현경)으로부터 장모(남기애)의 수술비가 급히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태욱과 정인은 각기 다른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믿음에 어긋나는 상상 속에서 그들은 처절하게 갈등하는데…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 ABOUT MOVIE ]

<기도하는 남자> X 논란의 문제작!

신의 시험대 위에 놓인 목사와 그의 아내!
“신념 vs 현실” 우리의 선택은?
<기도하는 남자>는 극한의 상황, 위험한 유혹에 빠진 개척교회 목사 ‘태욱’(박혁권)과 그의 아내 ‘정인’(류현경)의 가장 처절한 선택을 쫓는 작품이다. 지독한 경제난 속에서 교회를 운영하고 있는 목사 ‘태욱’은 설상가상으로 아내 ‘정인’으로부터 장모 ‘영애’(남기애)의 수술비가 급히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돈을 마련해야 하는 ‘태욱’과 ‘정인’이 결국 신념에 어긋나는 선택지를 마주하면서 영화는 그들의 내면을 치밀하고 섬세하게 관찰한다. 영화를 통해 ‘이상과 현실 사이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했던 강동헌 감독은, 인물들의 고민을 보다 드라마틱 하게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캐릭터의 직업을 개척교회 목사로 설정했다. 이 같은 설정은 인물이 가진 신념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영화의 메시지를 보다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결국 이 영화는 ‘종교의 이야기’로만 국한되지 않는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맞닥뜨리게 되는 절망의 순간, 모든 상황들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실감하며 좌절하게 되는 순간. 영화는 바로 이 지점을 조명한다. 그리고 동시에 마음과 신념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하지만 그래서 각자가 나아가려고 하는 그 길이 얼마나 숭고한지 투박한 손으로 위로를 건넨다.


<기도하는 남자> X 놀라운 데뷔작!

2020년에도 계속될 놀라운 발견!
로테르담, 부산 국제 영화제가 주목한 신예 감독 강동헌!
지난 2019년은 이례적이라고 불릴 정도로 보석 같은 신예 감독들의 반짝반짝한 데뷔작들이 화제가 됐다. 특히 <엑시트> <벌새> <메기> 등 자본 규모나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작품들이 배출되었다는 것과 동시에 흥행에도 큰 성과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를 발판 삼아 2020년에는 <클로젯>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찬실이는 복도 많지> 등 더욱 놀라운 발견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상반기 문제작으로 단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도하는 남자>는 첫 연출작인 단편 <애프터 세이빙>(2001)으로 제31회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 초청, 두 번째 연출작 <굿나잇>(2009)으로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단편영화 부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한 강동헌 감독의 야심찬 장편 데뷔작이다. 지독한 경제난으로 인해 신념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개척교회 목사 ‘태욱’(박혁권)과 그의 아내 ‘정인’(류현경)이 종교적 신념을 떠나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내며 제23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았다. 당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모두가 한 번쯤 고민해봤기에 더욱 공감 가능한 신념과 현실 사이의 고민을 독창적인 스토리로 녹여낸 영화에 대해 “인간의 내면을 바라보는 영화”(다음, 가나***), “믿음을 의심케 하는 처참한 절망”(왓챠, 김**), “영화가 나를 때린다”(네이버, schoolcounse****), “인간의 이상과 현실을 잘 그려냈다”(네이버, du****) 등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기도하는 남자>는 현재 논란의 문제작이자 놀라운 데뷔작으로 2020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작품으로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도하는 남자> X 뜨거운 화제작!

연기파 배우 박혁권 & 류현경 & 남기애 출연!
한 씬도 놓칠 수 없는 명품 배우들의 혼신의 연기 기대!
<기도하는 남자>는 제23회 부산 국제 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 상영되며 이미 한차례 크게 주목받은 작품이다. 특히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그중에서도 주연을 맡은 박혁권, 류현경 두 배우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더해지며 이슈가 됐다. 와중에 두 배우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부산 국제 영화제에 참석, 영화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번 작품에서 개척교회 목사 ‘태욱’을 연기한 배우 박혁권은 평소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영화 <터널> <택시운전사> <해치지않아> 등 겹치지 않는 캐릭터를 연기해온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 연기 욕심이 강했던 작품”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영화를 연출한 강동헌 감독 역시 짧은 시간 내에 급격한 변화를 맞이해야 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배우의 연기력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작품이라고 밝히며 박혁권, 류현경 배우의 출연이 정말 “축복과도 같았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등 의미 있는 독립 영화들에 출연해온 배우 류현경은 <기도하는 남자>의 시나리오를 특히 극찬하며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겪게 되는 힘든 시기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이다. 제가 위로 받았듯 관객분들이 이 영화를 통해 위로받으실 수 있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 박혁권, 류현경 외에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남기애, <백두산> 김준원, <아워 바디> <가장 보통의 연애> 오동민, <미쓰백> <마돈나> 권소현, <봉오동 전투> 백종승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기대하게 하는 영화 <기도하는 남자>는 오는 2월 2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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