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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2018) After the Rain, 恋は雨上がりのように 평점 7.5/10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포스터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2018) After the Rain, 恋は雨上がりのように 평점 7.5/10
장르|나라
드라마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2.07 개봉
112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나가이 아키라
주연
(주연) 고마츠 나나, 오오이즈미 요
누적관객

육상부 에이스였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달리는 꿈을 잃은 ‘아키라’는 재활훈련 대신 패밀리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매일매일을 따분하고 또 성실하게 사는 점장 ‘콘도’의 상냥함에 반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시절의 아키라를 보며 콘도도 어느새 잊고 지냈던 자신의 꿈을 마주 보게 되는데...

멈춰버린 꿈
지나가버린 꿈
이 비가 그치면, 괜찮아질까요?

[ HOT ISSUE ]

2019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힐링 드라마
“활기차게 전개되는 스토리, 상쾌하고 기분 좋은 영화!”_신카이 마코토 감독
잠시 지친 모든 세대에게 전하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

잊고 지냈던 소중한 것들과 마주하는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이 오는 2월 7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육상을 포기한 ‘아키라’와 소설가를 꿈꿨던 패밀리 레스토랑 점장 ‘콘도’가 만나 서로의 꿈을 되찾아 가는 힐링 드라마. 누적 판매 부수 212만 부를 돌파하며 2018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 TV 애니메이션으로 인기 방영되는 등 화제를 모은 마유즈키 준의 동명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꿈을 잃어버린, 또 잊어버린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 솔직하고 아름다운 스토리는 모든 세대가 공감할 꿈과 새로운 시작에 관한 성장 드라마를 예고하며 많은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원작자 마유즈키 준은 “영화 속에서 표현된 ‘아키라’의 생생함과 그를 향해 웃고 있는 ‘콘도’의 얼굴은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인 점에서 훌륭하다”라며 나가이 아키라 감독의 연출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뿐만 아니라 일본 개봉 당시 <너의 이름은.>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활기차게 전개되는 스토리, 상쾌하고 정말 기분 좋은 영화”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청춘 영화의 새로운 명작”(Cinema plus), “용기와 꿈을 주는 영화”(네티즌_bun***), “치밀하고 섬세하며, 아름다운, 완성도 높은 청춘 영화!”(네티즌_sil***), “어른과 학생 모두 생각하면서 볼 수 있는 영화”(네티즌_ask***) 등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져 색다른 힐링 무비의 탄생을 예고한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첫사랑 아이콘의 반전 변신 ‘고마츠 나나’
<아이 엠 어 히어로> 캐릭터 변신의 귀재 믿보배 ‘오오이즈미 요’
일본 최고 배우들의 첫 만남 & 신선하고 절묘한 꿀케미 발산!

일본을 대표하는 두 배우 고마츠 나나와 오오이즈미 요가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을 통해 첫 연기 호흡을 맞추며 신선하고 절묘한 꿀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고마츠 나나는 타임 판타지 로맨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와 <언덕길의 아폴론>, <갈증> 등에서 특유의 청초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이번 영화에서는 육상부 최고의 에이스였지만 부상으로 꿈을 잃고 방황하는 '아키라'로 분해, 무뚝뚝한 반전 매력과 함께 혼란스러운 청춘의 감성을 섬세하고 깊은 감정연기로 선보이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감행했다. ‘아키라'를 보며 잊고 지낸 자신의 꿈을 돌아보게 되는 허점 투성이 소심 점장 '콘도' 역은 캐릭터 변신의 귀재이자 흠잡을 데 없는 내공의 연기력을 가진 연기파 배우 오오이즈미 요가 맡았다. 맛있는 힐링 영화 <해피 해피 브레드>, <해피 해피 와이너리> 시리즈에 이어 <아이 엠 어 히어로>에서 영웅을 꿈꾸는 루저 만화가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국내 일본 청불 영화 사상 최고의 관객을 동원했던 믿고 보는 배우 오오이즈미 요의 디테일한 연기가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제작진은 “‘아키라’의 섬세한 감정을 연기해낼 수 있는 젊은 배우는 고마츠 나나 밖에 떠오르지 않았고, 한심한 아저씨로서의 코믹함과 ‘아키라’가 사랑에 빠질 만한 매력을 겸비한 인물을 소화해 낼 사람 또한 오오이즈미 요뿐이었다”라고 캐스팅 비화를 밝히기도 해 이번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가이 아키라 감독 역시 두 배우를 향해 "베스트 조합"이라고 극찬했기에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배우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시너지에 자연스레 기대감이 고조된다.


“놀랍도록 솔직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마음을 사로잡는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나가이 아키라 감독의 신작!
<메리와 마녀의 꽃><바닷마을 다이어리> 유명 제작진 총출동!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은 일본 최고의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영화화를 주도한 이시쿠로 유스케 프로듀서는 “원작의 놀라울 정도로 솔직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사람들의 ‘청춘’이 담겨있기에 이건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느껴서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원작이 갖는 매력을 영화로 구현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을 창조할 연출자로 나가이 아키라 감독을 떠올려 연락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일상 속의 판타지를 잔잔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내 국내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전작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의 나가이 아키라 감독 또한 “정말 좋아하는 원작이다. 굉장히 코믹하고 산뜻한 작품이었는데, 새로운 타입의 만화라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까지 찍어 본 적 없는 장르이기도 해서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편안한 위로를 전하는 감독 특유의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연출이 또 한 번 극장가를 따뜻함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여기에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그려낸 <메리와 마녀의 꽃> 사카구치 리코 각본가와 <너와 100번째 사랑>에서 음악 프로듀서로 활약한 이토 고로,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에 참여한 유명 제작진들이 총출동해 2019년을 여는 최고의 힐링 영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의 화려한 탄생을 예고한다.


영화 속 주요 촬영지 패밀리 레스토랑 ‘가든’의 탄생부터
바쁜 스케줄에도 달리기 트레이닝을 계속해 온 고마츠 나나의 열정까지!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제작기 전격 공개!

육상부 에이스 ‘아키라’로 거듭나기 위한 고마츠 나나의 하드 트레이닝부터 폐점한 레스토랑을 활기찬 세트장으로 꾸민 제작진의 노력까지,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의 다양한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먼저, 실제로 중학생 시절 육상부로 활약했던 고마츠 나나는 달리기를 사랑하는 육상부 최고의 에이스 ‘아키라’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촬영 전부터 틈틈이 복근 운동, 스트레칭, 달리기 트레이닝을 이어가는 등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결국 자세 교정, 다소 과격했던 와이어 액션은 물론 감정을 실은 달리기 씬까지 모두 완벽히 소화해 내 제작진의 감탄을 샀다는 후문이다. 영화 주요 촬영지인 패밀리 레스토랑 세트장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있다. 두 주인공이 만나게 되는 영화의 메인 무대이기도 한 패밀리 레스토랑 ‘가든’은 지바현에 있는 실제 폐점한 레스토랑을 전체 리모델링하여 세트장으로 재탄생 시켰다고. 이전에도 드라마나 영화 등 촬영에 쓰이던 장소였지만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의 촬영을 위해 벽지, 소파, 소품 등 모든 것을 바꾸어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로 채웠다.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은 실제 레스토랑 직원처럼 요리하고 손님 응대 매뉴얼까지 외워가며 촬영에 임했다고 해 실제를 방불케 하는 리얼한 접객 모습 역시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렇듯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은 배우와 제작진들의 숨은 노력, 완벽한 팀워크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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