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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타임 스파이 (2018) The Happytime Murders 평점 7.8/10
해피타임 스파이 포스터
해피타임 스파이 (2018) The Happytime Murders 평점 7.8/10
장르|나라
범죄/코미디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5.23 개봉
91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브라이언 헨슨
주연
(주연) 멜리사 맥카시
누적관객

하얀 솜이 낭자한 연쇄 살해 사건
낫닝겐급 수사가 시작된다!


인간과 인형들이 함께 사는 평화로운 도시,
인형들만 노리는 살인형범이 나타났다.

과거의 악연으로 원수지간이 되어버린
병맛 인형 탐정 ‘필립스’와 열혈 형사 ‘에드워즈’는
환상적인 궁합(?)을 보이며 범인을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지금까지 이런 솜뭉치는 없었다!
X나게 신선하고, X나게 웃긴 약빤 코믹 수사극 탄생!

[ ABOUT MOVIE ]

열혈 형사와 탐정 인형의 본격 힙스터 코믹 수사극!
인간과 인형이 함께 사는 도시에 연쇄 인형 살해범이 나타났다!

인형과 함께 사는 세상이 순수하기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은 금물, <19금 테드>를 능가하는 동심파괴 인형들이 등장했다. 바로,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해피타임 스파이>. 이 작품은 인간과 인형이 공존하는 도시 속 연쇄 인형 살해 사건 발생! 술, 담배, 유흥이 난무하는 어둠의 인형 세계에서 펼치는 병맛 인형 탐정 ‘필립스’와 약 빤 열혈 형사 ‘에드워즈’의 낫닝겐급 범죄 코미디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나의 침대에 놓인 인형이 진짜 친구가 되고, 말을 거는 상상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그 꿈이 현실이 된다면 과연 인형들이 동심으로만 가득할까? <해피타임 스파이>는 그 편견을 깨버리고 인형들의 거친 입담과 스웩 넘치는 자유로운 삶의 태도로 시작부터 관객들의 동공지진을 유발할 예정이다.

인간과 인형이 차이를 극복하고 함께 우정을 나누며 행복하게 산다는 훈훈하고 뻔한 스토리는 저 멀리, 연쇄 인형 살해 사건의 등장으로 시종일관 다이나믹하고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져 관객들을 완전히 몰입시킨다. 뿐만 아니라 등장부터 창의적인 욕설을 내뱉으며 등장하는 열혈 형사 ‘에드워즈’(멜리사 맥카시)와 발칙하고 선정적인 병맛 인형들은 19금 멘트와 장면들로 관객들을 충격에 빠트리며 역대급 웃음 핵폭탄을 선사한다. 이에 해외 주요 매체들은 “구역질 나올 때까지 웃었다!”(New York Post), “인형이 나온다고 아이들에게 보여주지 말 것!”(Toronto Star), “음탕하고 매력적인 코미디!”(NPR), “나사 빠진 영화!”(Entertainment Weekly)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내며 2019년 최고의 코믹 수사극 탄생을 입증했다. 이처럼 전세계에서 제일 웃긴 코믹 여왕 멜리사 맥카시와 난생 처음 보는 병맛 인형들의 숨 막히게 웃긴 낫닝겐급 범죄 코미디 <해피타임 스파이>는 올봄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인생 코믹 띵작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우주를 사로잡은 배꼽 헌터 멜리사 맥카시의 화려한 컴백!
할리우드 코믹 여왕과 매력뽀짝한 배우들의 역대급 케미!

할리우드 대표 코믹 배우 멜리사 맥카시의 귀환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해피타임 스파이>가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멜리사 맥카시는 2011년에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을 통해 제21회 MTV영화제에서 최고의 코믹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제84회 미국아카데미시상식, 제65회 영국아카데미시상식, 제18회 미국배우조합상, 제17회 크리틱스초이스시상식, 제24회 시카고비평가협회상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를 기록과 동시에 할리우드 대표 코미디 여왕으로 자리잡았다. 이어서, 코믹 액션 <스파이>에서는 조직을 구하기 위해 전격 투입된 스파이 ‘쿠퍼’(멜리사 맥카시) 역으로 기존의 전형적인 스파이 캐릭터와 액션을 뒤엎는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제73회 골든글로브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멜리사 맥카시, 외워둬야 할 이름”(박혜은 영화 저널리스트), “멜리사 맥카시 만세!”(씨네21 김현수 기자)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또한, SF 코믹 블록버스터 <고스트버스터즈>는 유령으로 혼란스러워진 도시를 구하려는 4인조 고스트 헌터들의 이야기로 독특한 설정과 기상천외한 모험을 재기발랄하게 그려냈으며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스파이>의 폴 베이그와 멜리사 맥카시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로 오싹한 긴장감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2월에 개최된 제91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멜리사 맥카시가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다시 한번 그녀에게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해피타임 스파이>를 통해 병맛 인형과의 핵잼 범죄 수사 코미디를 펼칠 것으로 알려져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코믹 여왕 멜리사 맥카시가 형사 ‘에드워즈’ 역으로 분해 창의력 넘치는 욕설과 200% 업그레이드 된 몸개그로 보는 즉시 배꼽 찢어지는 웃음 핵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19금 테드>의 욕정 인형, <데드풀>의 변태 히어로를 능가하는 병맛 인형들과 엮이면서 시작부터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두 눈을 의심하게 되는 충격적인 코미디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다. 더불어, [SNL]의 히로인이자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에서 멜리사 맥카시와 탈우주급 케미를 보여준 마야 루돌프도 출연해 더욱 막강해진 코믹 호흡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살면서 단 한번도 보지 못한 신선함과 짜릿함을 선사할 낫닝겐급 범죄 코미디 <해피타임 스파이>는 멜리사 맥카시의 화려한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정점을 찍으며 강력한 흥행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이 영화를 보는 순간, 인형을 안고 자는 일은 없을 것이다!
동심파괴 인형들과 거친 입담을 자랑하는 주인공의 19금 드립 폭격!

평소에 안고 자는 애착 인형이 있다면 이 영화를 보기 전 각오를 단단하게 해야 할 것이다. 지금껏 우리가 상상했던 귀엽고 순수한 인형은 안드로메다로, 인간보다 한 술 더 떠는 응큼하고 거친 병맛 인형들이 등장했다. 언뜻 보기에는 알록달록하고 말랑말랑한 인형 같아 보여도 입만 열면 19금 드립이 폭격기처럼 발사되며, 유흥 문화를 즐기고, 성형 하고, 격정적인 베드씬을 보여주는 등 관객들의 뒷골을 당기게 만든다. 먼저, 멜리사 맥카시가 연기한 형사 ‘에드워즈’와 함께 환상의 공조를 펼치는 인형 탐정 ‘필립스’는 등장부터 담배를 피며 운전을 하고 인형들을 괴롭히는 인간 남성의 성기를 연속으로 발로 차는 등 물불 가리지 않는 마초의 모습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찾아온 섹시한 의뢰인 인형 ‘산드라’와 사무실에서 정열적인 사랑을 나누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충격을 안겨준다.

그 외에도 ‘필립스’의 형이자 한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TV 프로그램의 주인공 ‘래리’는 성형 중독으로 미백과 코 성형을 한 모습, 그리고 풀장에서 여인과 야릇한 분위기 속 칵테일을 즐기는 등 개방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동그란 눈과 빨간 코로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구퍼’는 약쟁이 노숙자 역할로 나와 말 그대로 약 빤 연기를 보여주며, 귀여운 토끼 인형 ‘범블리’는 포르노 중독자로 변질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그 밖에도 19금 서비스를 해주는 문어 인형, 스트립 클럽에서 호객 행위를 하는 개구리 인형, 당근에 열광하는 토끼 인형 등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청불 인형들이 총출동해 끊임 없는 폭소와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핵잼 장면들을 대거 생성하여 관객들에게 빅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스파이> X <나우 유 씨 미> 제작진이 뭉쳤다!
개쩌는 조합으로 만들어진 낫닝겐급 범죄 수사 코미디!

2019년 최고의 화제작 <해피타임 스파이>가 제작진 역시 남다른 필모그래피를 자랑해 국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로, <스파이><나우 유 씨 미><트랜스포머><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 웰메이드 영화의 제작진이 총출동했기 때문이다. 독특한 상상력과 신선함을 배가시키는 공간 구성으로 영화의 재미를 극도로 끌어올린 <스파이>의 세트 담당자 켈리 베리가 이번에는 인간과 병맛 인형들이 함께 살아가는 세계를 힙하고 센스있게 만들어냈다. 여기에 <나우 유 씨미><지 아이 조><트랜스포머><원티드>의 촬영 감독 미첼 아먼드슨의 촬영까지 더해져 시작하는 순간부터 끝까지 짜릿한 속도감은 물론 숨 막히는 완급 조절까지 더해져 극의 재미를 최고조로 끌어 올린다.

또한, <라이프 오브 파이><비긴 어게인>에서 의상을 담당했던 아준 바신이 합세해 각 인형에게 걸맞은 매력적인 의상으로 통통 튀는 개성과 힙한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걸크러쉬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열혈 형사 ‘에드워즈’ 의상 역시 캐릭터의 특성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멜리사 맥카시와 동일시하게 만들어냈다. 마지막으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정글북>의 특수 효과를 맡았던 랜디 피츠제럴드까지 함께해 오직 <해피타임 스파이>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장면들을 완성시켰다. 이와 같이 필모그래피만 들어도 입이 딱 벌어지는 제작진으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는 <해피타임 스파이>는 완성도 높은 코믹 수사극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매력적인 영화로 남을 것이다.


쉬던 중 자연스럽게 인형한테 말을 걸었다는 멜리사 맥카시!
CG가 아닌 레알 인형과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해피타임 스파이>의 제작 과정에 있어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디지털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인형들이 CG가 아닌 실제 인형으로 촬영했다는 점이다. 마치 똑같이 생긴 사람이 없듯이 각 인형에도 질감, 색상, 얼굴, 체형, 패션, 헤어, 행동 하나하나 개성을 부여하여 인격체처럼 만들어냈으며 이로써 인간과 인형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설정이 이질감 없이 느껴지도록 하였다. 여기에 일명 ‘퍼펫티어’라고 불리는 인형 조종자들을 섭외해 정말 살아있는 듯한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 보통 배우의 경우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구축해나가다 보면 배우는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몰입하게 된다. 하지만, 인형 조종은 매우 다르다. 인형의 아래에서 한 사람 이상이 자신이 맡은 부위를 담당하여 움직인다. 배우는 캐릭터의 감정과 행동을 자신의 몸을 통해 그대로 표현하지만 인형은 조종자들이 캐릭터를 이해하고, 인형의 입장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고스란히 표현될 수 있을지 움직임에 대해 연구한다. 또한, 보통 인형에는 두세 명에서 많으면 다섯 명의 조종자가 붙기 때문에 그들의 호흡도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된다. 마치 한 사람이 된 것처럼 인형을 연기해야 하며 프로가 아니라면 쉽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브라이언 헨슨 감독은 이러한 작업에 대해 높은 자부심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처음으로 인형들과 연기 호흡을 맞춘 멜리사 맥카시는 촬영 내내 인형 조종자들의 팀워크가 훌륭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인형들의 두 세 걸음을 옮길 때도 각 인형마다 모두 다르게 연기하는 모습을 발견했고, 어느덧 수많은 인형들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를 하다 보니 인형 자체가 살아있는 배우처럼 느껴졌다고 한다. 그래서 쉬는 시간 중 자연스럽게 인형에게 말을 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곤 “아, 나 인형한테 말 걸고 있네”라고 내뱉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이처럼 멜리사 맥카시도 착각하게 만들 정도의 생동감 넘치는 인형들은 관객들에게도 이질감 없이, 정말 인형들과 살아가는 세상이 어딘가 있을 것 같은 재미있는 상상력을 자극하며 개성 넘치는 인형들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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