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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2018) The Extraordinary Journey of the Fakir 평점 7.3/10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포스터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2018) The Extraordinary Journey of the Fakir 평점 7.3/10
장르|나라
어드벤처
프랑스,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7.18 개봉
96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켄 스콧
주연
(주연) 다누시, 베레니스 베조, 에린 모리아티, 바크하드 압디, 제라르 쥐노
예매순위
예매 65
누적관객

옷장에서 하룻밤 신세 좀 지겠습니다!

이케아 매장에 가보는 것이 인생 유일한 목표인 파텔은
위조 지폐 100유로를 들고 무작정 낭만의 도시 파리로 떠난다.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이케아를 향해 직진!
그 곳에서 운명처럼 ‘마리’를 만나 첫 눈에 사랑에 빠진다.

그날 밤, ‘마리‘와의 설레는 데이트를 상상하며
옷장 속에서 잠이 드는데...

눈 떠보니 런던?

이케아 옷장에 실려 뜻밖의 세계 여행을 시작하게 된 파텔!
그의 신박한 여행은 파리에서 런던, 바르셀로나, 로마 그리고 트리폴리로 이어지는데…

기상천외! 예측불허!
특별난 여행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전 세계 36개국 출간, 최고의 베스트셀러 원작!
『이케아 옷장에 갇힌 인도 고행자의 신기한 여행』 스크린에서 재탄생하다!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의 원작은 『이케아 옷장에 갇힌 인도 고행자의 신기한 여행』으로 전 세계 36개국에서 출간해 프랑스, 독일, 러시아, 대만, 한국, 캐나다, 알바니아, 호주, 미국 등 세계 전역에서 팔리며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37세에 처음으로 책을 출간했으며 그 이전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지며 소설을 집필한 작가, 로맹 퓌에르톨라만의 개성과 상상력이 더해져 탄생했다. 우여곡절 가득하고 엉뚱한 사건들로 가득찬 이야기 속에 녹아든 재미와 휴머니즘은 독자와 비평가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스크린에 재탄생한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주인공 ‘파텔’의 여정을 보다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감독 켄 스콧은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프로젝트가 개발 중이라는 얘기를 들었고, 책을 받았다. 이 이야기의 톤이 무척 맘에 들었고, 스토리 속 유머와 사랑에 빠졌다. 뿐만 아니라, 이 영화가 모험을 가득 담고 있다는 점에 끌렸다”고 말하며 이 영화의 시작을 전했다. 또한, 영화는 책과는 달리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각국의 풍경을 환상적인 비주얼로 고스란히 담아내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처럼 큰 사랑을 받은 원작과 시선을 사로잡는 영상미로 무장한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지금껏 보지 못한 특별난 힐링 버라이어티 어드벤쳐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케아 옷장에서 하룻밤 신세 졌을 뿐인데, 여행이 시작된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특한 설정!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이케아 옷장’을 타고 새로운 장소로 떠난다는 독특한 설정에서 출발한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구인 ‘이케아 옷장’은 작품 속 ‘파텔’의 여행수단이자, 그를 움직이게 만드는 특별한 상징이다. 어렸을 때부터 이케아 매장에 가보는 것이 유일한 목표였던 ‘파텔’은 위조지폐 100유로를 들고 ‘이케아’ 매장에 가겠다는 목표 하나로 무작정 파리로 떠난다. 돈이 없어 매장 안에 있던 옷장에서 하룻밤을 머물기로 한 그는, 다음날 예기치 못한 가구 배송으로 런던에 도착하게 되면서 계획하지 않은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목적지도 결과도 예측할 수 없지만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파텔’의 여행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여행의 낭만과 설렘을 선사한다. 또한, 옷장 안에서 잠을 청한 뒤 깨어나 보니 새로운 곳에 도착한다는 특별난 설정은 ‘파텔’의 여행이 어디로 흘러가게 될지, 또 그곳에서는 어떤 사람들과 만나게 될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옷장 타고 어디까지 가봤니?
뭄바이-파리-런던-바르셀로나-로마-트리폴리로 이어지는 역대급 로케이션!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인도,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리비아 등 4개국에서 월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며 각국의 생생한 풍경과 다채로운 문화를 가득 담아냈다. 켄 스콧 감독은 “각각 여행지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그래서 각 나라를 다른 방식으로 촬영하려고 했고, 그 지역의 분위기와 문화에 배우와 제작진들도 스스로 영향을 받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히며 관객들이 영화를 보면서 각각의 나라마다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음을 시사했다. 주인공 ‘파텔’은 옷장에서 하룻밤을 머물기로 한 다음날 예기치 못한 가구 배송으로 영국에 도착, 계획하지 않은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파리에서 운명적인 사랑을, 로마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부를 얻는 등 뭄바이를 시작으로 파리, 런던, 바르셀로나, 로마, 트리폴리를 거치며 세계의 유명 여행지를 오가며 특별난 경험을 이어간다. 독창적이고 화려한 비주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무드 인디고>,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명품 제작진의 참여는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영상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렇듯, 지금껏 본적 없는 신박한 설정과 여행 욕구를 자극하는 비주얼로 무장한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올여름 관객들에게 스크린을 통해 떠나는 색다른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브리오 필름의 <무드 인디고>를 잇는 또 다른 동화 같은 작품!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의 명품 제작진!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프랑스와 인도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두 나라 고유의 문화적 색채가 묻어있다. 먼저 오색찬란한 이미지부터 흑백에 이르기까지, 사랑을 아름다운 색감으로 표현해 내 많은 관객들의 인생 영화로 뽑히는 <무드 인디고> 제작사가 참여했다. 프랑스 영화 특유의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따뜻한 감성을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을 통해 다시 한번 스크린에 재현해낼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뭄바이의 아름다운 풍경부터 화려한 춤까지, 인도 제작사가 선사하는 인도 문화의 이국적 향취 또한 관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시각적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렇듯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비슷하면서도 상이한 문화를 지닌 두 제작사의 손 아래에서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탄생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뭄바이-로마-파리-브뤼셀 4개국 로케이션 촬영!
완벽한 영상미를 담아낸 특별난 로케이션 비하인드!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소설 원작자와 공동 시나리오 작업을 하며 주인공의 어린 시절과 인도의 배경을 인상 깊게 표현할 방법을 고심했다. 이후 작품의 시작인 ‘파텔’의 유년시절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인도 뭄바이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뭄바이 로케이션은 작은 어촌 마을 월리(Worli)의 굽어진 좁은 골목부터 ‘파텔’ 어머니의 일터인 야외 세탁소 도비카트의 숨 막히는 풍경까지 ‘파텔’의 유년기를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장소였다. 촬영은 뭄바이에 이어 파리, 브뤼셀, 로마까지 이어졌다. 파리에서는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독창적으로 담아내고자 종이비행기가 동원됐다. 에펠탑에서 페르 라셰즈 묘지까지 날아가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드론 샷과 특수효과가 함께 사용되었다. ‘넬리’ 역의 베레니스 베조는 “로마 트레비 분수 앞에서의 장면이 멋졌다. 마치 50년대나 60년대 이탈리아 영화에 출연하는 것 같았다. 그런 장소에서 촬영할 수 있는 것은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말하며 특별난 로케이션에서의 촬영 소감을 전했다.


전 세계 15개국의 배우와 제작진들의 참여!
특급 글로벌 프로젝트의 탄생!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15개국의 배우와 제작진들이 참여한 특급 글로벌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다. 먼저, 목적지도 결과도 모른 채 흘러가는 대로 여행하는 주인공 ‘파텔’은 인도의 국민 배우, 다누쉬가 맡았다. 여기에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로 제66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아르헨티나 출신 배우 베레니스 베조와 <캡틴 필립스>로 제6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소말리아 출신 배우 바크하드 압디가 참여해 극의 풍성함을 더했다. 다누쉬는 “각기 다른 문화와 나라의 여러 배우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매우 매력적인 일이다. 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연기에 접근하는 것을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고 말하며 글로벌 프로젝트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다양한 국가에서 만나는 캐릭터의 매력과 이를 배가시키는 배우, 제작진의 노력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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