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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2018) 평점 4.8/10
배반의 장미 포스터
배반의 장미 (2018) 평점 4.8/10
장르|나라
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0.18 개봉
99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박진영
주연
(주연)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
누적관객

‘최후의 불꽃’, ‘인생은 미완성’, ‘행복은 성적순’
그리고 ‘배반의 장미’ 님이 입장하셨습니다.


각자 자신의 인생이 세상 제일 우울하고 슬플 것이라 자부하는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가 만나, 한날한시에 함께 가기로 결심한다. 거사를 위해 먼저 모인 닉네임 ‘최후의 불꽃’ 병남, ‘인생은 미완성’ 심선, ‘행복은 성적순’ 두석. 인생의 끝에 선 세 남자는 가슴에 품어왔던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며 비장하게 마지막을 준비한다.

그때 마지막 한 사람, 닉네임 ‘배반의 장미’ 미지가 도착하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그녀의 등장으로 모두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데… 완벽한 그녀의 놀라운 과거가 밝혀지며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네 사람의 아주 특별한 하루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팍팍한 삶에 활기를 전해 줄 공감 가득,
유쾌함 가득한 코미디!
예측할 수 없는 폭소 만발 기대작!

영화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코미디 작품으로, 올 가을 극장가의 활기를 띄울 예정이다.
<배반의 장미>는 한날한시에 세상을 떠나기 위해 만들어진 비밀 클럽의 ‘긴급 정모 공지’에 하나 둘 모여드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삶에 지쳐 클럽을 만든 장본인 ‘최후의 불꽃’(김인권), 한때 잘나갔지만 이제 한물 간 시나리오 작가인 ‘인생은 미완성’(정상훈), 대학 입시만 4년째 준비 중인 ‘행복은 성적순’(김성철)까지! 닉네임만으로도 짠내가 물씬 느껴지는 이 조합에 미스터리한 매력의 마지막 멤버, ‘배반의 장미’(손담비)가 합세하며 예측 불허한 하루가 펼쳐진다.
특히 <배반의 장미>에서는 입시 문제, 직장과 가정 등 세대를 초월한 사회 이슈를 4인 4색의 독특한 캐릭터와 유머코드로 녹여내 폭소를 자아내고 보는 이들의 공감까지 이끌 예정이다. 20대부터 40대까지 각 세대를 아우르는 주인공들의 힘든 사연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이지만, 소소한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며 삶과 죽음 사이에서 코믹한 밀당을 펼치는 모습은 모든 관객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유발할 것이다. 삶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웃음과 더불어 희망을 선사하는 영화, <배반의 장미>는 올 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코믹 연기의 대가 김인권, 대세 중의 대세 정상훈,
스크린 첫 주연 출사표 손담비! 핫데뷔 김성철부터
베테랑 배우 박철민까지 최강 조합의 만남!
특급 케미 선사!

<배반의 장미>는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이라는 새로운 케미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해, 왕이 된 남자>, <해운대>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감칠맛 나는 연기를 펼친 코믹 연기의 대가 김인권, [SNL] 시리즈,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최고 대세 정상훈, 이들의 동반 캐스팅은 두 배우의 탄탄한 코믹 내공을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스크린 본격 출사표를 던진 손담비는 두 배우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대본에 없는 풍성한 애드립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그리고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설명충 ‘법자’ 역할로 깊은 인상을 남긴 라이징 스타 김성철은 <배반의 장미>에서 막내 역할을 맡아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며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다.
여기에 <아이 캔 스피크>,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믿고 보는 배우 박철민도 합세해 대한민국 대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최강 코믹 캐스팅을 완성했다. 이들과 함께 <가문의 영광> 시리즈, <맨발의 기봉이> 등 정통 코미디 영화 속 전무후무한 캐릭터로 자리 잡으며 드라마, 예능 MC 분야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신현준이 <배반의 장미>에서 ‘병남’이 다니는 제약회사의 악덕 대표 ‘신회장’으로 특별 출연해 코믹 영화계 새로운 빌런을 연기해 눈길을 끈다.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인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기면서도 틈새를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코믹 표정 연기는 단연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낼 것이다.
팍팍한 삶에 활기를 전달해주는 공감 가득 유쾌한 에피소드, 촬영 현장에서부터 빛나는 호흡으로 실제 절친이 된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의 완벽한 코믹 케미가 담긴 <배반의 장미>는 올 가을 극장가에 신나고 흥겨운 코믹 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

<가문의 영광> 시리즈, <맨발의 기봉이>,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 대한민국 웃음을 책임져 온
코미디의 명가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

올 가을 다크호스 코미디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반의 장미>는 <가문의 영광> 시리즈로 대한민국 관객 약 1,800만 관객을 동원하고 <맨발의 기봉이>,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으로 전무후무한 코믹 캐릭터를 탄생시킨 코미디의 명가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이 외에도 태원엔터테인먼트는 <물괴>, <인천상륙작전>, <포화 속으로>,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 총 40여 편의 영화와 한국 최초 첩보 액션 TV드라마 [아이리스] 시리즈, 동명의 인기 미국 드라마 시리즈의 전 세계 최초 리메이크작 [크리미널 마인드] 등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를 제작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제작사. 이처럼 새로운 장르와 기획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탄탄히 쌓은 노하우를 집약해 완성한 <배반의 장미>는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코미디 작품이다. 그동안 관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다양한 캐릭터,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내는 코믹 에피소드, 허를 찌르는 유머와 감동까지 완성도 높은 코미디 영화의 저변을 넓혀온 만큼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배반의 장미>는 스스로를 찌질하고 루저라고 생각하는 평범한 캐릭터들이 함께하면서 삶에 대한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웃음과 공감을 더해 표현했다. 삶과 죽음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내고, 세대를 대변하는 캐릭터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입혀 관객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특유의 유머코드를 선사한다. 제작자 정태원 대표는 “<배반의 장미>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우울한 삶 속에서 희망을 찾아 나가는 긍정적인 에너지의 영화”라며 극 중 네 사람이 비장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결심을 실행하려 할 때마다 뜻하지 않게 터지는 유머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올 가을, <배반의 장미>는 보는 이들에게 청량제 같은 웃음과 에너지를 함께 선사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얼굴만 봐도 웃음 나는 배우들이 뭉쳤다!
코믹 어벤져스 탄생케 한 캐스팅 비하인드 화제!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까지 <배반의 장미>에서 역대급 코믹 케미를 선보일 배우 군단의 만남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영화를 연출한 박진영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직접 캐스팅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끈다.

먼저 박진영 감독은 “첫 영화인만큼 큰 욕심 없이 배우와 배역을 배치해서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을 정도의 성공적인 캐스팅을 바랐다. 그런데 상상 이상의 조합으로 정말 큰 웃음을 줄 수 있는 캐스팅이 성사된 것에 매우 만족한다”고 솔직한 소감을 남겼다.

이어 김인권은 이 영화에 참여하게 된 계기로 시나리오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고 전하면서 “시나리오를 읽고 한국에서 <행오버>가 만들어진다면 이런 작품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전하는 한편, 박진영 감독과는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연극영화과 대학 진학에 대해 조언을 받았다는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정상훈 역시 “그냥 코미디가 아닌 독특한 장르였고, 시나리오가 한 번에 쭉 읽혔다”며 시나리오에 매료되어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전했으며, 또한 “김인권 배우가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꼭 한번 같이 연기해보고 싶어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혀 남다른 브로맨스를 예고했다.

처음으로 본격적인 코미디 연기를 선보일 손담비는 “시나리오의 힘이 컸는데 그 중에서도 ‘미지’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마음에 들었다”고 하며 배역에 완벽하게 몰입한 싱크로율 높은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김성철은 “먼저 영화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마음에 와 닿았고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배우가 출연하기 때문에 당연히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되었다”고 신인으로서의 포부를 밝힘으로써 명실상부 코믹 어벤져스로 거듭난 <배반의 장미> 주역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큐 사인부터 그치지 않는 애드리브 웃음 폭탄!
영화만큼 빵 터진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후기!

<배반의 장미>를 통해 대세 배우들과의 만남에 더해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박진영 감독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 대해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상황을 제시해주고 최대한 자율적인 분위기를 우선으로 진행했는데, 배우들이 워낙 작품에 대한 열정을 발휘해주었다”고 겸손한 답변을 남겼다.

여기에 정상훈은 본인이 현장에서 애드리브를 가장 많이 한 배우로 손꼽힌 데 대해서 “리딩에서 대사가 그리 많지 않았는데, 애드리브를 많이 던졌더니 감독님이 시나리오에 실제로 반영해주셨다. 그래서 내 생각이 통하는구나 싶어서 더욱 마음껏 할 수 있었다”는 사연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인권 배우가 평소에는 진중한 편인데, 감독님의 큐 사인이 들어가면 다른 사람으로 돌변해서 놀라우리만치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는 사실을 몸소 느꼈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박진영 감독은 “손담비는 배우로서 유독 철저하게 대본을 외우는 진지한 자세가 인상 깊었다. 그리고 영화상에서 돌발적으로 벌어지는 여러 상황을 주도해서 이끌었다”고 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빚어낸 명품연기가 탄생된 배경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는 영화 속에서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에서도 막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낸 김성철에 대해서 “실제 본인의 캐릭터를 진지하다고 하는데 옆에서 지켜본 바로는 코믹 캐릭터가 더 알맞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앞으로 희극 배우로서도 장점을 잘 살렸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아 끈끈한 우애로 다져진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하며 개봉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박철민X신현준 든든한 지원 사격부터 탁재훈X허가윤 깜짝 출연까지!
관객에게 공감과 웃음 안겨줄 특급 카메오 출연 성사로 화제!

영화 <배반의 장미>에서는 인생 캐릭터를 갱신한 주연 배우 군단뿐만 아니라 영화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줄 특급 카메오 출연이 성사되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배우 박철민과 신현준이 각각 ‘병남’의 회사 상사인 ‘광기’와 회사 대표 ‘신회장’ 역을 맡아 색다른 코믹 콤비를 완성시켰다. 이들은 그간 코미디 연기의 대가로서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연기를 마음껏 펼쳐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몰입을 돕는다. 또한 베테랑 배우다운 면모로 함께 출연한 조연 배우들을 이끌어 합을 이룬 결과, 웃지 않고 배길 수 없는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스크린에서 좀처럼 찾아 보기 어려운 반가운 얼굴들이 적재적소에서 공감과 웃음을 안겨준다. 영화 속 주요한 장소로 등장하는 모텔 장면에서는 가수이자 배우로서 특유의 예능감을 선보여온 탁재훈이 등장해 예상치 못한 웃음을 안긴다. 탁재훈은 <맨발의 기봉이>(2006), <당신이 잠든 사이에>(2008)뿐만 아니라 <가문의 영광> 시리즈에 잇달아 출연하며 재치 넘치는 입담을 살린 캐릭터로 사랑 받아온 만큼 <배반의 장미>에서는 분량이 짧은 깜짝 출연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마지막으로 인기 그룹 포미닛 출신으로 가수에서 배우로 거듭난 허가윤이 특급 카메오 군단에 합류했다. 특히 허가윤이 맡은 역할은 극 중 손담비가 연기하는 닉네임 ‘배반의 장미’의 정체에 키를 쥐고 있는 인물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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