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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 (2018) Ash is the Purest White, 江湖兒女 평점 2.2/10
애쉬 포스터
애쉬 (2018) Ash is the Purest White, 江湖兒女 평점 2.2/10
장르|나라
드라마/로맨스/멜로
중국, 프랑스,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37분
감독
(감독) 지아장커
주연
(주연) 자오 타오, 랴오판
누적관객

2001년에서 2017년에 이르기까지 17년의 시간 동안
급변하는 중국의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배신, 재회와 이별을 반복하는
조직의 보스 ‘빈’ 과 그의 여자친구 ‘차오’ 의 질기고 기구한 인연!

2001년 다통(大同*중국 산시성(山西省)의 도시). 차오(Qiao)는 지역 조직의 보스 빈(Bin) 과 사랑하는 사이다. 라이벌 갱단과의 다툼이 벌어진 동안 차오는 빈을 보호하고자 총을 발포한다. 그 결과 감옥에 5년 동안 수감되지만, 그녀가 출소하는 날 빈은 그 자리에 없었다.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고자 빈을 찾아 떠나는 차오. 하지만 빈은 고향을 떠나 대도시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었다.

중국 예술영화를 대표하는 지아장커 감독의 2018년도 최신작이다. 2001년 중국 산시성 다통(大同), 챠오챠오는 건달 빈과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다. 어느 날 빈이 거리에서 다른 조직 깡패들의 습격을 받자 그를 구하기 위해 불법으로 구입한 권총을 발사하고, 5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2006년 출옥한 챠오챠오는 빈을 찾아 가지만, 이미 빈은 다른 여성과 교제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 2018년, 실연의 상처를 딛고 고향 다통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챠오챠오에게 어느 날 빈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데뷔작부터 중국의 사회현실과 소외문제에 주목해온 감독은 빠르게 변모하는 중국 사회와 안착하지 못하고 떠도는 두 남녀의 비극적인 17년 사랑을 느리고 중첩된 풍경으로 보여준다.
(2018년 23회 부산국제영화제/강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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