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2018)
Ideal Home | 평점8.1
메인포스터/필증확인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2018) Ideal Home 평점 8.1/10
장르|나라
코미디/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1.22 개봉
9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앤드류 플레밍
주연
주연 스티브 쿠간, 폴 러드
누적관객
505
도움말 팝업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매일 같이 투닥거리는 남남 커플 ‘폴’과 ‘에라스무스’.
럭셔리 파티를 즐기며 인생을 만끽하던 어느 날,
존재조차 몰랐던 ‘에라스무스’의 10살짜리 손자 ‘빌’을 돌봐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입을 꾹 다문 ‘빌’의 본명 알아내기
타코벨만 고집하는 초딩 입맛 맞추기
아동 보호국 직원으로부터 19금 영상 숨기기까지...

애보다 더 애 같은- 철없는 아빠들,
과연 ‘빌’에게 완벽한 가족이 되어줄 수 있을까?

[ ABOUT MOVIE ]

애보다 더 애 같은 철부지 아빠들이 온다!
웃음과 감동 모두 놓치지 않는 웰메이드 패밀리 코미디 탄생!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코미디 배우 폴 러드와 스티브 쿠건이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로 11월 극장가를 찾는다.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는 매일 같이 파티를 즐기며 인생을 만끽하던 동성 커플 ‘에라스무스’와 ‘폴’에게 존재조차 몰랐던 ‘에라스무스’의 시니컬한 손자 ‘빌’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패밀리 코미디로, <트립 투> 시리즈의 미식 여행가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스티브 쿠건이 잘 나가는 요리사 ‘에라스무스’ 역을, <앤트맨> 시리즈의 주인공 폴 러드가 그의 연인이자 요리 프로그램 제작자인 ‘폴’ 역을 맡아 완벽한 코믹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원더 휠>, <페르디난드>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아역 배우 잭 고어가 뜻하지 않게 함께 살게 된 두 아빠 덕분에 세상살이가 고된 10살 소년 ‘빌’ 역을 맡아 시너지를 더한다. 럭셔리 라이프를 즐기는 철없는 아빠들과 ‘빌’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며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유쾌하고 코믹한 터치로 그려낸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는 2018년 제72회 에든버러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필름아웃 샌디에고에서 남우주연상(폴 러드)과 코미디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어 유쾌함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패밀리 코미디로 11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할리우드 코미디 강자 폴 러드&스티브 쿠건 주연!
역대급 코믹 캐릭터와 환상의 입담으로 웃음 폭탄 예고!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는 할리우드의 코미디 강자 폴 러드와 스티브 쿠건이 선보일 독보적인 코믹 연기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앵커맨> 시리즈, <알러뷰 맨>, <아워 이디엇 브라더> 등 수많은 코미디 영화에 출연해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코미디 배우로 자리 잡은 폴 러드는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에서 갑작스레 동성 연인의 10살짜리 손자를 떠맡아 생각지도 못한 부모 노릇을 하게 된 ‘폴’ 역을 맡아 코미디 본능을 아낌없이 발휘한다. 또한, <80일간의 세계일주>,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 등의 작품을 통해 영국은 물론 할리우드에서도 최고의 코미디 배우로 활약 중인 스티브 쿠건은 손자 ‘빌’보다도 더 애 같은 행동으로 연인 ‘폴’의 분노를 사는 철부지 캐릭터 ‘에라스무스’를 능청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렇듯 역대급 코믹 캐릭터를 탄생시킨 두 배우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은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노련한 두 배우의 막강한 코믹 펀치”(New York Times), “스티브 쿠건과 폴 러드의 독보적인 코믹 케미”(Los Angeles Times), “말이 필요 없는 진짜 코미디”(Empire), “두 배우의 찰진 입씨름만으로 2시간을 또 볼 수 있다”(Film Inquiry), “캐릭터를 완성하는 두 배우의 절정의 연기”(Hollywood Reporter)와 같은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각본부터 제작까지 10년 이상! 앤드류 플레밍 감독의 인생작!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 제작 비하인드 전격 공개!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는 각본부터 제작까지 10년 이상이 걸린 앤드류 플레밍 감독의 인생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가족들이 어떤 방식으로 함께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싶었다’는 앤드류 플레밍 감독은 자신이 살아오며 겪은 인물, 순간들을 바탕으로 각본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그는 “’에라스무스’와 ‘폴’은 커플로서도 열 살짜리 아이의 부모로서도 불완전한 인물이다. ‘진짜’ 가정을 가져보지 못한 ‘빌’ 역시 마찬가지. 이런 세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상적인 가정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이 영화가 특별하다고 느낀다"라며 불완전한 인물들이 모여 진정한 가족을 이루어낸다는 것에 연출의 무게감을 두고 임했다고 전한다. 프로듀서인 테레사 아리다 역시 "이 영화의 가장 큰 주제는 가족, 그리고 가정의 정체성에 있다"라고 영화의 핵심 주제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독특한 캐릭터를 스크린에서 살아 숨 쉬게 만들어 작품을 완성시킨 것은 두 주연 배우 폴 러드와 스티브 쿠건의 열연 덕분이었다. 프로듀서 클락 피터슨은 "폴과 스티브의 조화는 놀라웠다"라며 "둘 다 코믹 연기에 일가견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커플로서 이렇게 완벽할 줄은 몰랐다"라고 전했을 뿐만 아니라, 앤드류 플레밍 감독 역시 "이 역할에 맞는 더 나은 배우는 이 세상에서 찾을 수 없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아 두 배우의 빛나는 열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이렇듯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앤드류 플레밍 감독의 숨은 공력으로 웰메이드 패밀리 코미디로 탄생한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보기펼치기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