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 (2018) Ideal Home 평점 8.4/10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 포스터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 (2018) Ideal Home 평점 8.4/10
장르|나라
코미디/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1.22 개봉
9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앤드류 플레밍
주연
(주연) 스티브 쿠간, 폴 러드
누적관객

매일 같이 투닥거리는 남남 커플 ‘폴’과 ‘에라스무스’.
럭셔리 파티를 즐기며 인생을 만끽하던 어느 날,
존재조차 몰랐던 ‘에라스무스’의 10살짜리 손자 ‘빌’을 돌봐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입을 꾹 다문 ‘빌’의 본명 알아내기
타코벨만 고집하는 초딩 입맛 맞추기
아동 보호국 직원으로부터 19금 영상 숨기기까지...

애보다 더 애 같은- 철없는 아빠들,
과연 ‘빌’에게 완벽한 가족이 되어줄 수 있을까?

[ ABOUT MOVIE ]

애보다 더 애 같은 철부지 아빠들이 온다!
웃음과 감동 모두 놓치지 않는 웰메이드 패밀리 코미디 탄생!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코미디 배우 폴 러드와 스티브 쿠건이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로 11월 극장가를 찾는다.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는 매일 같이 파티를 즐기며 인생을 만끽하던 동성 커플 ‘에라스무스’와 ‘폴’에게 존재조차 몰랐던 ‘에라스무스’의 시니컬한 손자 ‘빌’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패밀리 코미디로, <트립 투> 시리즈의 미식 여행가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스티브 쿠건이 잘 나가는 요리사 ‘에라스무스’ 역을, <앤트맨> 시리즈의 주인공 폴 러드가 그의 연인이자 요리 프로그램 제작자인 ‘폴’ 역을 맡아 완벽한 코믹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원더 휠>, <페르디난드>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아역 배우 잭 고어가 뜻하지 않게 함께 살게 된 두 아빠 덕분에 세상살이가 고된 10살 소년 ‘빌’ 역을 맡아 시너지를 더한다. 럭셔리 라이프를 즐기는 철없는 아빠들과 ‘빌’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며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유쾌하고 코믹한 터치로 그려낸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는 2018년 제72회 에든버러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필름아웃 샌디에고에서 남우주연상(폴 러드)과 코미디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어 유쾌함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패밀리 코미디로 11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할리우드 코미디 강자 폴 러드&스티브 쿠건 주연!
역대급 코믹 캐릭터와 환상의 입담으로 웃음 폭탄 예고!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는 할리우드의 코미디 강자 폴 러드와 스티브 쿠건이 선보일 독보적인 코믹 연기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앵커맨> 시리즈, <알러뷰 맨>, <아워 이디엇 브라더> 등 수많은 코미디 영화에 출연해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코미디 배우로 자리 잡은 폴 러드는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에서 갑작스레 동성 연인의 10살짜리 손자를 떠맡아 생각지도 못한 부모 노릇을 하게 된 ‘폴’ 역을 맡아 코미디 본능을 아낌없이 발휘한다. 또한, <80일간의 세계일주>,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 등의 작품을 통해 영국은 물론 할리우드에서도 최고의 코미디 배우로 활약 중인 스티브 쿠건은 손자 ‘빌’보다도 더 애 같은 행동으로 연인 ‘폴’의 분노를 사는 철부지 캐릭터 ‘에라스무스’를 능청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렇듯 역대급 코믹 캐릭터를 탄생시킨 두 배우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은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노련한 두 배우의 막강한 코믹 펀치”(New York Times), “스티브 쿠건과 폴 러드의 독보적인 코믹 케미”(Los Angeles Times), “말이 필요 없는 진짜 코미디”(Empire), “두 배우의 찰진 입씨름만으로 2시간을 또 볼 수 있다”(Film Inquiry), “캐릭터를 완성하는 두 배우의 절정의 연기”(Hollywood Reporter)와 같은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각본부터 제작까지 10년 이상! 앤드류 플레밍 감독의 인생작!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 제작 비하인드 전격 공개!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는 각본부터 제작까지 10년 이상이 걸린 앤드류 플레밍 감독의 인생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가족들이 어떤 방식으로 함께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싶었다’는 앤드류 플레밍 감독은 자신이 살아오며 겪은 인물, 순간들을 바탕으로 각본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그는 “’에라스무스’와 ‘폴’은 커플로서도 열 살짜리 아이의 부모로서도 불완전한 인물이다. ‘진짜’ 가정을 가져보지 못한 ‘빌’ 역시 마찬가지. 이런 세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상적인 가정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이 영화가 특별하다고 느낀다"라며 불완전한 인물들이 모여 진정한 가족을 이루어낸다는 것에 연출의 무게감을 두고 임했다고 전한다. 프로듀서인 테레사 아리다 역시 "이 영화의 가장 큰 주제는 가족, 그리고 가정의 정체성에 있다"라고 영화의 핵심 주제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독특한 캐릭터를 스크린에서 살아 숨 쉬게 만들어 작품을 완성시킨 것은 두 주연 배우 폴 러드와 스티브 쿠건의 열연 덕분이었다. 프로듀서 클락 피터슨은 "폴과 스티브의 조화는 놀라웠다"라며 "둘 다 코믹 연기에 일가견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커플로서 이렇게 완벽할 줄은 몰랐다"라고 전했을 뿐만 아니라, 앤드류 플레밍 감독 역시 "이 역할에 맞는 더 나은 배우는 이 세상에서 찾을 수 없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아 두 배우의 빛나는 열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이렇듯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앤드류 플레밍 감독의 숨은 공력으로 웰메이드 패밀리 코미디로 탄생한 <미스터 앤 미스터 대디>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