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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아르테미스 (2018) Hotel Artemis 평점 5.9/10
호텔 아르테미스 포스터
호텔 아르테미스 (2018) Hotel Artemis 평점 5.9/10
장르|나라
범죄/액션
미국,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7.18 개봉
94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드류 피어스
주연
(주연) 조디 포스터, 데이브 바티스타, 스털링 K. 브라운, 소피아 부텔라, 제프 골드블럼
누적관객

살인 금지, 무기 금지, 욕설 금지!

엄격한 룰과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병원 호텔 아르테미스. 무면허 의사 진 토마스는 섬세한 간호사 에베레스트와 함께 22년째 이곳을 운영 중이다.
어느 날 총상을 입은 은행 강도와 베테랑 킬러, 진상 고객 무기상과 마피아 보스 '울프킹'과 그의 패거리까지 최악의 악당들이 이곳에 모여들면서 모든 룰이 깨지고, 오픈 이래 가장 분주한 밤이 시작되는데…

[ ABOUT MOVIE ]

어디서도 본 적 없는 5성급 범죄 액션의 탄생!
범죄자 전용 비밀병원이라는 독창적 설정과 블랙 리스트 선정 최고의 각본!

오는 7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는 엄격한 룰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병원에 최악의 악당들이 모여 들면서 벌어지는 5성급 범죄 액션 무비이다.

<호텔 아르테미스>는 오직 범죄자만이 출입할 수 있는 ‘범죄자 전용 비밀병원’이라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살인 금지’, ‘무기 금지’, ‘욕설 금지’ 등 이곳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엄격한 룰이 등장, 바깥 세상에서는 악행을 서슴지 않는 범죄자라도 호텔 안에서는 무조건 룰을 준수해야 하는 상황이 아이러니함을 자아내며 영화의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10년 뒤, 2028년의 LA를 배경으로 환자들을 치료하는 나노 로봇부터 홀로그램 무선 통신기기, 의료기기 및 무기를 3D로 프린팅하는 최첨단 장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더해져 영화의 재미를 높인다.

특히 이번 작품은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 최고의 각본으로 선정된 바 있어 독창적 설정뿐 아니라 밀도 높은 이야기를 자랑하며 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란 해당 연도에 발표되었지만 아직 영화화되지 않은 시나리오들 중 호평을 받은 작품 리스트를 말한다. <위플래쉬>, <스포트라이트>,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또한 블랙 리스트 각본으로 영화화되어 작품성을 인정받고 흥행에도 성공했다. 각본을 쓴 드류 피어스 감독은 “근미래를 다룬 최고의 범죄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영화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5년만에 스크린 복귀에 나선 조디 포스터는 “드류 피어스 감독은 완전히 독창적인 무언가를 만들어 냈다. 이 영화는 그 자체로서 하나의 세계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고 은행강도 와이키키 역을 맡은 스털링 K. 브라운 역시 “이번 작품은 범죄물인 동시에 미래 지향적이고 재미있는 영화다. 그리고 동시에 연민을 자아내는 힘도 있다”면서 완성도 높은 작품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해외 언론은 “스타일리쉬한 범죄 액션”(SFX), “대담하고 독창적이다”(NBC-TV), “쉴 틈 없이 터진다”(AMERICA TEVE), “액션의 정점”(DAILY EXPRESS), “모든 장면이 놀랍다”(DAILY EXPRESS) 등 찬사를 쏟아내 예비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아카데미 2회 수상 조디 포스터부터 <가.오.갤> 데이브 바티스타,
<킹스맨> 소피아 부텔라, <블랙 팬서> 스털링 K. 브라운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배우 총출동! 이들이 선사하는 환상적 연기 앙상블!

<호텔 아르테미스>에는 조디 포스터를 비롯해 데이브 바티스타, 소피아 부텔라, 스털링 K. 브라운, 제프 골드블럼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 특히 이들은 기존의 이미지와 180도 다른 새로운 매력부터 사소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먼저 <피고인>과 <양들의 침묵>으로 30살 이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2회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운 조디 포스터가 5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디 포스터는 과거의 상처로 인해 공황장애를 겪는 무면허 의사 진 토마스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함께 호흡을 맞춘 스털링 K. 브라운은 “조디 포스터의 연기는 정말로 대단했고 믿을 수 없었다. 마치 마스터 클래스 같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드류 피어스 감독은 “그녀가 캐스팅 됐을 때 진 토마스 역에 딱 맞는다고 생각했다. 그녀가 이 영화에 참여해준 것은 정말 행운이었다”며 그녀의 캐스팅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조디 포스터는 무면허 의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영화 속 질병의 병리학적 특징을 익히며 캐릭터 몰입을 위해 노력, 최고의 배우다운 면모를 드러내 그녀가 선보일 캐릭터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통해 마블의 듬직한 히어로 ‘드랙스’ 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데이브 바티스타는 조디 포스터의 든든한 오른팔이자 섬세한 간호사 에베레스트 역을 맡았다. 그는 화끈한 액션부터 유머러스한 면모까지 책임지며 극의 활력을 더한다. <킹스맨><미이라>를 통해 신흥 할리우드 액션 여배우로 인정 받고 있는 소피아 부텔라는 베테랑 킬러 니스 역을 맡았다. 그녀는 최악의 악당들 속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걸크러쉬 액션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블랙 팬서>에서 짧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스털링 K. 브라운은 은행강도 와이키키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을 더한다. <쥬라기 월드><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씬스틸러의 면모를 선보인 제프 골드블럼은 마피아 보스 울프킹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퍼시픽 림> 시리즈의 찰리 데이, <스타트렉> 시리즈의 재커리 퀸토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이들이 선보일 완벽한 연기 앙상블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이언맨 3> 각본 드류 피어스 감독
X <올드보이><신세계><아가씨> 정정훈 촬영 감독의 특급 만남!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감각적 액션과 환상적인 비주얼! 모든 것이 완벽하다!

<호텔 아르테미스>는 연출부터 각본, 제작, 촬영, 미술 등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이 총출동해 감각적인 액션은 물론 환상적인 비주얼을 예고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장편 연출에 나선 드류 피어스 감독은 <아이언맨 3>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각본을 맡아 탄탄한 집필 실력을 선보이며 흥행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드류 피어스 감독은 “<호텔 아르테미스>를 통해 복합적인 색채를 표현하고 싶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러면서도 놀라운 만족감을 주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조디 포스터는 드류 피어스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 “그는 아주 철저히 준비하고 작품에 임하는 감독이다”며 “원하는 모든 것을 알고 있고 영화에 대한 비전도 있다”고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또한 <호텔 아르테미스>는 전 세계가 사랑에 빠진 뮤지컬 로맨스 영화 <라라랜드>를 제작한 마크 플랫이 제작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호텔 아르테미스>에서 단연 눈에 띄는 제작진은 바로 정정훈 촬영 감독이다. <올드보이><아가씨><신세계><스토커> 등 장르 불문하고 참여하는 작품마다 자신만의 인장을 깊게 새겨온 그는 최근 할리우드 진출작인 <그것>에 이어 또 한 번 할리우드 작품에 참여했다. 드류 피어스 감독은 “정정훈 촬영 감독은 정말 천재다. 그와 영원히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고 전했고 마피아 보스 울프킹 역을 맡은 제프 골드블럼 역시 “그의 테크닉은 정말 뛰어났다”면서 “그는 주변에 활기를 주었고 우리 둘 다 좀 잘생긴 것 같다”면서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정정훈 촬영 감독의 합류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스타일리쉬한 액션에 관객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외에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파이더맨 슈트를 제작하며 눈길을 사로잡은 리사 로바스 의상 감독이 합류해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들의 특성을 살린 의상을 제작, 영화의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의 미술을 담당한 램지 에이버리가 참여, 지금으로부터 10년 뒤 근미래인 2028년의 LA의 모습부터 범죄자 전용 비밀병원이라는 특수한 공간까지 완벽하게 그려냈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최고의 제작진들이 합류해 지금껏 본 적 없는 5성급 범죄 액션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 PRODUCTION NOTE ]

LA 올 로케이션과 미래학자의 섬세한 자문으로 구현한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
근미래 LA의 모습부터 수많은 디테일로 완성된 호텔 아르테미스까지!

드류 피어스 감독은 <호텔 아르테미스>의 배경을 2028년의 LA로 선택했다. 그는 “LA는 뚜렷한 개성이 있다. 가장 세련된 레스토랑과 허물어질 것 같은 길거리 상점이 공존해 있는 흥미로움이 있는 도시다”라고 말하며 LA에 완전히 매료되었다고 전했다. 마찬가지로 LA를 배경으로 한 <라라랜드>의 제작을 맡았던 마크 플랫 역시 “관객들이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호텔 아르테미스>의 스토리를 느끼길 바랬고 LA가 모든 필요 사항을 가지고 있었다”며 LA가 가장 완벽한 촬영지였음을 거듭 강조했다.

<호텔 아르테미스>는 단 하루를 제외하고 모든 촬영을 LA 로케이션으로 진행했다. 프로덕션 디자인팀은 1906년에 오픈한 이래로 LA에서 가장 훌륭한 호텔인 ‘알렉산드리아 호텔’에서 영감을 받아 아르테미스의 스위트룸을 비롯한 호텔의 모든 공간들을 제작했다. 또한 벽화와 조명 등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소품들로 내부를 구성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환자들의 상처를 스캔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바디 스캐너와 나노 로봇, 호텔의 보안 게이트,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3D 프린터 등 미래 지향적인 요소들을 추가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드류 피어스 감독은 2028년의 시대상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NASA의 고위인사인 ‘토마스 바그너’에게 자문을 구했다. 그는 “현존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향후 5년 내에 확실히 개발될 기술 등 영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기술에 대해 논의했다”며 관객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모습들을 담아내도록 노력했다. 또한 의료 기술에 대한 부분은 실제 간호사인 ‘브릿 산본’과 논의했다. 그녀는 촬영에 필요한 의료기기들이 만들어지는 프리 프로덕션 단계부터 작품 속 모든 의료 장면의 세팅까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상처의 정도와 모양, 출혈의 상태, 간호사와 로봇이 한 팀이 되어 수술을 집행할 수 있는지 등 세세한 부분까지 파악하며 극의 현실감을 높이는데 일조했다. 조디 포스터와 데이브 바티스타 역시 산본에게 보다 구체적인 병리학적 특성에 대해 질문하며 그들이 맡은 의사와 간호사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했다. 산본은 “60초라는 한 시퀀스 안에 데이브가 환자에게 산소 마스크를 씌우고, IV를 시작하고 지혈대와 바늘을 준비하고 조디에게 매스를 건네는 모든 과정들에 감명 받았다”며 완벽한 캐릭터 묘사를 위해 힘쓴 두 배우에게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각본, 미술, 의상 등 마블의 흥행 주역이 모두 모였다!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 합류!
영화의 독특한 감성과 향수 자극하는 명곡 플레이 리스트까지!

<아이언맨 3>로 남다른 각본 실력을 인정 받은 드류 피어스 감독은 “놀라울 만큼 만족감을 주는,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하면서 “자연재해, 경찰의 잔혹한 행위 등 전 세계적인 문제들을 묘사했다”며 약 5년 동안 시나리오 작업에 몰두했다고 밝혔다.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한 <호텔 아르테미스>는 독특한 컨셉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현실적인 긴장감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 최고의 각본에 오르며 제작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드류 피어스 감독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스타트렉 다크니스> 등 다채로운 색감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램지 에이버리 미술 감독부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리사 로바스 의상 감독, <드라이브>로 제17회 크리틱스 초이스 음악상 후보에 오른 클리프 마르티네즈까지 각 분야의 최고의 스탭들과 협업해 환상적인 결과물을 완성해냈다.

먼저 램지 에이버리 미술감독은 근미래인 2028년 LA의 모습과 범죄자 전용 비밀병원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새롭게 창조해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디자이너 리사 로바스는 실용성은 물론 캐릭터들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의상을 제작했다. 베테랑 킬러 니스에겐 다양한 액션씬 소화에 지장이 없으면서도 캐릭터의 매혹적인 면모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붉은 드레스를, 무면허 의사 진 토마스에겐 다양한 의료 물품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이 달린 가운을 제작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살렸다. 또한 은행강도 와이키키의 의상은 70년대 체크 무늬 슈트와 ‘초경량 방탄 속옷’이 혼합된 형태로 제작되어 근미래의 시대적 배경 특성까지 살리는 등 특별함을 더했다. 음악감독인 클리프 마르티네즈는 캐릭터의 미묘한 감정선을 자극하는 음악부터 극의 활력을 불어 넣는 리드미컬한 음악까지 다양한 사운드트랙을 제작했다. 드류 피어스 감독은 “긴장감이 감돌면서도 서정적인 음악, 근미래의 느낌을 주면서 동시에 과거 호텔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로맨틱함이 필요했다. 그의 음악은 현대적이면서도 마음 깊은 곳의 감정을 움직이는 힘이 있고, 마치 영화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하나의 퍼즐 조각 같다”며 연출 의도를 정확히 관통한 음악들이 극의 분위기를 충실히 살렸다고 전했다. 여기에 진 토마스의 작은 카세트 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향수 짙은 60년대 후반의 캘리포니아 사운드의 플레이리스트는 서정적인 감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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