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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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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2018) Luis and the Aliens 평점 7.9/10
루이스 포스터
루이스 (2018) Luis and the Aliens 평점 7.9/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어드벤처/코미디
독일, 룩셈부르크, 덴마크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9.20 개봉
86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울프강 라우엔스테인, 크리스토프 라우엔스테인
주연
(주연) 김서영, 칼럼 말로니
누적관객

홈쇼핑에 꽂힌 외계인이 왔다!
‘누비두비’ 매트를 사수하기 위한 기상천외 코믹 어드벤처!


우연히 지구 홈쇼핑을 보게 된 외계 3총사 ‘모그’, ‘내그’, ‘와보’!
은하계에 없는 고탄성 강화 섬유 ‘누비두비’ 마사지 매트를 구하기 위해 급기야 지구로 출동한다.
한편, 외계인 연구에 몰두하는 괴짜 아빠로 인해 아동보호소에 보내질 위기에 처한 지구 소년 ‘루이스’는
12번째 생일을 맞은 날 ‘모그’, ‘내그’, ‘와보’를 만나게 되는데…!

지구를 떠나고 싶은 ‘루이스’와 쇼퍼홀릭 외계 3총사의 시끌벅적 지구 쇼핑기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슈퍼배드> <마이펫의 이중생활> 제작진과 유럽의 픽사 ‘율리시스’의 환상적 만남!
베테랑 제작진들이 선사하는 2018년 최고의 신상 애니메이션!

2018년 추석,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신상 애니메이션이 온다.
먼저, <슈퍼배드> <마이펫의 이중생활> 제작진이 외계 3총사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영화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큰 눈과 머리 위에 솟은 뿔이 이들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가운데, 캐릭터들의 움직임과 기발한 상상력은 유럽 애니메이션 명가의 참여로 완성도를 더했다. <밸런스>(1989)라는 작품으로 ‘아카데미 단편영화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는 울프강∙크리스토프 라우엔슈타인 형제가 각본과 연출을 맡아 ‘외계인의 지구 쇼핑기’라는 독창적인 설정을 통해 지구 소년 ‘루이스’와 외계 3인방의 다이내믹한 모험을 선사할 예정. 또한, 이러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구현한 데에는 지난 2012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과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의 제작진이자, ‘유럽의 픽사’라 불리는 ‘율리시스 필름프로덕션’이 참여, 최고의 드림팀을 완성했다. 총 6년이라는 제작기간 동안 캐릭터들의 움직임 외에도 배경, 음악, 그리고 빛의 묘사를 통한 시간의 흐름 등 디테일을 더한 이번 작품은 오랜 애니메이션 명가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내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알렸다.
이처럼,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과 유럽의 애니메이션 명가의 만남으로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영화 <루이스>는 추석 극장가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

<미니언즈> <몬스터 대학교>도 울고 갈 개성만점 캐릭터의 탄생!
지구 홈쇼핑에 반한 독특한 설정으로 인기 예고!

지난 2010년 개봉해 정체불명의 외계어와 몸개그로 국내 누적 관객 수 천만 명 기록, 이후 <슈퍼배드>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미니언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시리즈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그리고 2001년 개봉 이후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몬스터 대학교>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애니메이션의 흥행 공식으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영화 <루이스>가 지금껏 본 적 없는 끕이 다른 녀석들의 등장으로 흥행 애니메이션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 <루이스>는 고무처럼 ‘말랑말랑’하고, 눌러보면 ‘탱글탱글’ 할 것 같은 독창적인 비주얼로 지금까지 소개된 외계인 소재 영화와 완전히 차별화된 SF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엄마 몸 위에서 버섯처럼 자라고, 성장 후에 의사가 뚝 떼어낸다는 은하계 우피족의 탄생부터 머리카락 한올이면 자유자재로 몸을 변형할 수 있는 이들의 기상천외한 능력은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루이스>를 연출한 울프강∙크리스토프 라우엔슈타인 형제 감독은 “일란성 쌍둥이인 우리는 학창시절 서로가 누군지 헷갈려하는 상황을 겪었고, 이러한 요소가 친근하면서도 재미있다고 생각해 외계인들의 인간 복제 모습을 작업할 때 매우 즐거웠다”라며 캐릭터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뿐만 아니라, 외계 3총사가 마사지 매트를 사기 위해 지구를 방문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이들이 선사하는 케미는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함께 영화 곳곳에서 강력한 웃음 폭탄을 예고한 영화 <루이스>는 치명적인 캐릭터들의 대활약으로 9월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다운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지구 소년 ‘루이스’와 외계 3총사가 펼치는 기상천외 SF 코믹 어드벤처!
웃음과 재미, 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돌아보게 하는 감동 메시지까지!
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NO.1 패밀리 애니메이션!

오는 9월 20일 추석 극장가 출사표를 던진 영화 <루이스>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스토리텔링, 유쾌한 재미는 물론 가슴 따뜻한 메시지를 동시에 전하며 추석 연휴 극장을 찾는 가족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입증하기 위해 365일 하늘을 관찰하며 아들 ‘루이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잊어버린 아빠 ‘아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현실 속 모습과 닮아 눈길을 끈다. 아들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지만 일과 사랑에 빠진 ‘아민’은 ‘루이스’와 외계 3총사의 모험을 통해 잊고 있었던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또한, 귀여운 외계인 친구들과 지구 소년 ‘루이스’의 스펙터클한 모험 속 빛을 발하는 이들의 우정을 통해 ‘루이스’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며,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한다. <루이스>의 제작을 맡은 ‘율리시스 필름프로덕션’은 “외계 친구들의 도움으로 점차 성장해가며, 자신이 마주한 역경을 능동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루이스’의 모습을 어린이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었다”라며 영화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이렇듯 아빠의 사랑이 필요한 소년 ‘루이스’와 매진까지 단 297개의 ‘누비두비’ 마사지 매트를 사러 지구에 내려온 외계인들의 좌충우돌 지구 탈출기를 담은 영화 <루이스>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가족을 돌아보게 하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으며 2018년 추석 극장가 진정한 ‘패밀리 무비’의 진면모를 드러낼 전망이다.


[ Character ]

“내 생일에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12세 지구 소년, 루이스
외계인의 지구 침공을 감시하는 괴짜 아빠 ‘아민’과 함께 사는 지구 소년. 사랑스러운 비주얼에 열린 마음을 가졌지만, 수줍음이 많아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다. 아빠의 무관심으로 아동보호소에 처해질 위기에 처한 ‘루이스’의 12 번째 생일날, 그의 집 앞으로 UFO가 떨어지는데…!

“아빠는 이 분야에서 최고 권위자야!” ┃우주 천재, 아민
너그러운 성품을 가진 우주 천재 교수님. 어린시절 직접 외계인을 목격한 그의 목표는 외계 생명체의 존재 사실을 입증하는 것. 거대한 망원경을 통해 하늘을 관찰하는 ‘아민’은 낮에는 못 잔 잠을 보충하고, 밤에는 외계인 관찰에 사로잡혀있다.

우피 3총사
생김새 만큼이나 성격과 기분도 완전히 다르다. 매일 티격태격 싸우지만 떼려야 뗄 수 없는 소중한 친구들. 우주 유람선 여행을 하던 세 외계인 ‘모그’,‘내그’,‘와보’는 우연히 지구 홈쇼핑을 접하게 되고, 고탄성 강화 섬유로 만든 ‘누비두비’ 마사지 매트에 완전히 반해 지구 방문을 결심하게 된다.

“난 긴장하면 식욕이 돋아” ┃프로 먹방러, 와보
여자를 밝히고 먹는 것을 좋아하는 프로 먹방러.
출신지와 상관없이, 모든 여자를 좋아하는 옴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한다. 음식만 맛있다면 어떤 모험도 즐기는 미식가.

“지금 사지 않으면 100% 후회할 거야” ┃행동대장, 모그
외계 3인방의 리더. 항상 에너지 넘치고 쿨한 성격으로 목표 지향적인 성격이다. 이들의 좌충우돌 지구 쇼핑기도 ‘누비두비’ 매트를 손에 넣고 싶은 모그의 충동적인 결단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난 모르는 게 없지”┃척척박사, 내그
알아두면 좋을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모범생 외계인. 125살의 두 친구와는 다르게 안전이나 미래에 대해 걱정이 많다. ‘누비두비’ 매트를 손에 넣기 위해 지구로 떠나는 ‘모그’와 ‘와보’에게 우주선 절도는 나쁜 일이라는 사실을 지적하지만 결국 지구 쇼핑기에 합류한다.

마녀 소장, 디켄데커
보육시설 ‘햇살의 집’을 운영하는 원장 선생님. 열악한 양육 환경에 처한 아이들을 보호하는 일을 한다. 하지만 외로운 눈물을 흘리는 아이들을 끝까지 뒤쫓는 그녀에게는 놀라운 반전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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