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명탐정 코난 : 제로의 집행인 (2018) Detective Conan: Zero the Enforcer, 名探偵コナン ゼロの執行人(しっこうにん) 평점 8.6/10
명탐정 코난 : 제로의 집행인 포스터
명탐정 코난 : 제로의 집행인 (2018) Detective Conan: Zero the Enforcer, 名探偵コナン ゼロの執行人(しっこうにん) 평점 8.6/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미스터리/스릴러/어드벤처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8.08 개봉
2019.01.09 (재개봉)
11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타치카와 유즈루
주연
(주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코야마 리키야
누적관객

국제 정상회담장과 도심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 테러!
사건의 용의자는 모리 코고로?!


국제 정상회담 개최지 ‘엣지 오브 오션’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 사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지문으로 유력한 용의자가 된 모리 코고로는 긴급 체포된다!
하지만, 이후에도 도심 곳곳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건이 이어지고, 극도로 은밀히 움직이는 아무로 토오루의 기묘한 행동에 코난은 의문을 품기 시작하는데…

과연, 테러의 목적과 진짜 범인의 정체는?!

[ ABOUT MOVIE ]

진실을 파헤치는 자 VS 정의를 관철하는 자
서로 다른 두 남자의 신념이 격돌한다!

[명탐정 코난]은 지난 1994년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선데이] 연재를 통해 첫선을 보인 후 총 94권의 단행본 출간, 전 세계 누적 판매 부수 2억 권을 돌파한 스테디셀러이다.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쿠도 신이치)이 검은 조직에 의해 초등학생으로 변해버린 후, 미궁의 사건을 명석한 두뇌와 추리로 해결해 나가는 독특한 콘셉트와 “진실은 언제나 하나”라는 명대사로 전 세계 신드롬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의문의 사건을 둘러싼 ‘명탐정 코난’의 긴장감 넘치는 추리와 액션은 나이를 불문하고 남녀노소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다양한 콘텐츠로 확대 생산되는 등 변함없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베이커가의 망령>(2008) 이후 매년 새로운 극장판으로 팬들을 매료시켜온 ‘명탐정 코난’이 오는 8월 8일, 다시 한번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작품은 <순흑의 악몽>에서 현란한 카 체이싱과 맨몸 액션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보안경찰 ‘안기준(=아무로 토오루)’과 ‘명탐정 코난’의 서로 다른 신념을 둘러싼 치열한 두뇌 싸움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유명한 탐정(=모리 코고로)의 제자이자 카페 포아로 아르바이트생 ‘안기준’의 모습부터 보안경찰 강준영(=후루야 레이), 그리고 검은 조직 ‘버번’의 얼굴까지 다채로운 얼굴을 가진 안기준이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으로 코난과 맞부딪히며, 시리즈 역대 최고의 극장판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서울지방경찰청 수사 1과 관리관 ‘현병위(=쿠로다 효우에)’가 메인 포스터에 전면 등장해, 그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검은 조직의 2인자 RUM이 아닐까 하는 의혹이 제기돼 화제를 모으기도. 여기에 [명탐정 코난]의 원작자 아오야마 고쇼 작가가 ‘극장판 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라스트! 반드시 봐 주세영(0=제로)’라는 인사말을 전해 <극장판 명탐정 코난>에서만 볼 수 있는 예측불허의 스토리와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개봉을 기다리는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오는 8월 8일 개봉하는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국제 정상회담을 노린 연쇄 테러를 둘러싼 ‘명탐정 코난’과 보안경찰 ‘안기준’의 신념의 대결을 담은 극비 임무 미스터리를 담아 여름방학 극장가 관객 싹쓸이를 자신하는 가운데, 이번 작품은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볼거리로 여름 방학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높은 만족도를 전할 것이다.


흥행 신화는 계속된다!
극장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일본, 2018.4/14-4/15)와 박스오피스 7주 연속 1위! (2018.4/13-5/27)
<극장판 명탐정 코난> 시리즈 사상 역대 최고 흥행 수입 기록!
국내 시리즈 누적 관객 600만 돌파 초읽기!

코난 시리즈 흥행 역사를 다시 쓴 최고의 작품이 탄생했다. 지난 4월 13일 일본에서 개봉한 22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그 주인공. 개봉 첫 주말 이틀간 시리즈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101만 2천 명을 동원(4/14-4/15), 일본 박스오피스 1위로 성공적인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이번 작품은 동시기 개봉작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레디 플레이어 원> 등을 가뿐히 제치고, 무려 7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의 왕좌를 지켜냈다. 그뿐만 아니라, 누적 수익 85억 엔(한화 약 857억 원)을 돌파하며, 급이 다른 인기를 입증하기도. 이는 지난해 개봉한 <명탐정 코난:진홍의 연가>가 같은 기간 기록한 68억 9천 만엔(2017.4/15-6/5, 일본)을 훌쩍 넘는 흥행 수익으로 역대 극장판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애니메이션임을 여실히 입증했다.

<명탐정 코난>은 지난 2008년 <베이커가의 망령>(12만)을 시작으로 극장가에 선보인 지 10년간 매년 평균 30만 명 이상, 최대 70만 명에 이르는 팬들을 극장에 불러 모으며, 국내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듬해 2009년 <칠흑의 추적자>(66만), 2010년 <천공의 난파선>(62만), 2011년 <침묵의 15분>(64만), 2012년 <11번째 스트라이커>(52만), 2013년 <은빛 날개의 마술사>(17만), <수평선상의 음모>(38만), 2014년 <탐정들의 진혼가>(18만), <극장판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22만), <이차원의 저격수>(40만), 2015년 <코난 실종사건-사상 최악의 이틀>(26만), <화염의 해바라기>(47만), 2016년 <순흑의 악몽>(50만), 2017년 <에피소드 원-작아진 탐정>(12만), <진홍의 연가>(45만), 2018년 <감벽의 관>(24만), 그리고 시리즈 최초 온몸으로 즐기는 <순흑의 악몽 4DX>(1만 3천)까지 총 누적 관객 수 596만 명을 기록 중인 가운데, ‘명탐정 코난’이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을 기점으로 국내 누적 관객 수 60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실사를 능가하는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추리로 명탐정 코난의 클라이맥스를 예고한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이 흥행 최강자다운 면모로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극장판 명탐정 코난 사상 최강의 스케일을 즐겨라!
타치카와 유즈루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액션부터 역대급 OST까지!

매년 새로운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최고의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이 국제 정상회담을 겨냥한 폭발과 도심에서 발생하는 연쇄 테러, 그리고 정체를 숨긴 트리플 페이스에 맞선 코난의 짜릿한 추리로 오는 8월 8일, 여름 방학 극장가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은 드론부터 IOT 테러, 무인 우주 위성, 그리고 우주 계발 계획을 담당하는 정부기관 ‘나주’ 등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급이 다른 스케일로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극비 임무를 수행하는 세 얼굴의 사나이 안기준과 코난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은다. 특히, 도심 곳곳에서 일어나는 테러의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난과 안기준의 카 체이싱 장면은 다시 한번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 극비 임무를 둘러싸고 또 다른 활약을 예고한 뉴 캐릭터들의 대거 등장은 이들 앞에 전개될 사건에 대해 기대감을 한층 배가시킨다.

한편, 정교한 플롯에 더해진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타치카와 유즈루 감독이 극장판 명탐정 코난 작품에 새롭게 영입돼 시선을 끈다. “여러 얼굴을 가진 안기준이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하시기 바란다”라며 이번 영화의 가장 큰 볼거리로 세 얼굴을 가진 안기준의 다채로운 표정을 꼽은 타치키와 유즈루 감독은 “정의를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비도덕적인 면도 공존한다. 이런 모순을 통해 안기준의 사람 냄새가 짙어지면 좋겠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뿐만 아니라, 이번 <명탐정 코난:제로의 집행인> OST 또한 특별하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라디오, DJ, 사진작가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는 일본의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영화 <세 번째 살인>,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테마곡에 참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엔딩 테마곡 『영-ZERO』은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진실과 정의, 두 신념이 대립을 극대화하며 비교 불가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추리에 전율을 일으키는 테마곡까지 더해진 이번 작품이 일본에 이어 국내에서도 역대급 흥행 성적을 일궈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명텀정 코난:제로의 집행인>은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오는 8월 8일 새로운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


ABOUT CHARACTER

세 얼굴을 가진 수수께끼의 남자, 그의 진짜 정체는??

밝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청년 탐정 안기준. 정의에 죽고 정의에 사는 행동파 강준영. 그리고 예리한 스파이 버번까지. 3개의 얼굴을 가진 이 남자는 하나의 얼굴에서 치명적인 눈빛과 표정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다. <명탐정 코난: 순흑의 악몽>(2016)에서 경찰청의 스파이 리스트를 훔치려는 오드아이 ‘박리나’를 저지하는 보안 경찰 ‘강준영’로 극장판에 첫 등장했던 ‘안기준’. 박리나를 추격하기 위해 FBI의 이상윤(=아카이 슈이치)과 카 체이싱을 펼치며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던 그는 모든 것을 완전히 파괴하고자 하는 검은 조직 진의 위협에 맞서 코난, FBI와 함께 힘을 합친 바 있다. 마지막에 보여준 그의 표정은 세 개의 얼굴 중 과연 누구의 모습이었을까?

안기준┃사립탐정
안기준이 코난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것은 유명한의 친구가 고용한 사립탐정으로서였다. 훌륭한 추리력을 보여주었지만 유명한 탐정의 두드러진 활약에 자신은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카페 포아로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 그의 제자가 된다. 그 후,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꽃미남 탐정의 모습은 물론 카페 포아로의 신메뉴 개발부터 운동, 뛰어난 운전 실력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완벽한 이 남자. 그가 이곳에 계속 머무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강준영┃보안경찰
경찰청 보안국 ‘제로’의 잠입 수사관. ‘제로’는 전국 보안 경찰을 통솔하는 경찰청 보안국 경비 기획과를 말하는데, 보안수사관으로서 검은 조직에 잠입해, 두각을 드러내며 버번이라는 코드네임을 얻는다. FBI 요원인 이상윤의 죽음에 대한 진실에 파고드는 말과 행동, 그리고 어린 시절의 별명인 ‘제로’에서 그의 진짜 정체를 추리해 볼 수 있다.

버번┃검은 조직
검은 조직의 일원. 안기준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난 버번은 의원 암살 미수 사건 때, 이상윤에게 이용된 것으로 보이는 유명한 탐정의 주변을 캐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홍장미(=하이바라 아이), 즉 셰리의 흔적을 발견하고, 그녀를 잡으려고 하지만 셰리를 살해하려는 베르무트의 계획으로 신병 확보에 실패한다. 그 후, 이상윤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한 버번은 코난의 기지로 이상윤에게 강준영의 정체를 들키게 되고, 버번은 그가 살아있음을 조직에 은폐한다. 냉철한 스파이 버번의 다음 목적은?

코난(=에도가와 코닌)/남도일(=쿠도 신이치)
평범한 초등학생이지만, 그의 정체는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
검은 조직의 범행을 목격하던 중 수수께끼 독약을 먹게 되고, 초등학생의 몸이 되어버렸다. 그날 이후, 코난이 되어 검은 조직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여러 가지 사건들에 도전한다.

홍장미(=하이바라 아이)
초등학교 1학년이지만 어른스러운 아이. 현재 브라운 박사와 함께 살고 있다. 사실은 조직에서 남도일에게 먹인 독약(APTX4869)을 연구한 장본인으로 본명은 안시호, 코드네임은 셰리이다. 조직에 의해 언니가 살해당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약을 먹었지만, 몸이 작아져 탈출에 성공한다. 지금은 코난의 비밀을 알고 있는 든든한 파트너

브라운박사(=아가사 히로시)
평소 말장난을 즐기는 훌륭한 발명가. 코난이 어른과 다름없이 활약할 수 있도록 축구공 벨트 같은 탐정 용품을 발명해 준다. 개인의 취미 활동과 수익을 겸하는 발명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 마침내 고성능 드론을 개발하기에 이른다

어린이 탐정단
고뭉치(=코지마 겐타), 박세모(=츠부라야 미츠히코), 한아름(=요시다 아유미) 코난과 장미가 다니는 초등학교 친구. 전학 온 코난의 영향으로 어린이 탐정단을 만들었다. 밝고 순수한 성격으로, 요즘 아이들답게 게임도 잘한다. 이들의 모험심과 돌발 행동에 코난과 장미가 당황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어린아이다운 시선이 사건에 해결에 도움을 준다

유명한(=모리 코고로)
전직 서울지방경찰청 수사 1과 형사이자 지금은 유명한 사립 탐정. 아내인 애리와는 별거 중이다. 처음 탐정일을 시작했을 때는 추리 실력이 형편없었지만, 코난 덕분에 어느새 명탐정 반열에 오르게 된다. 실전에는 약하지만 가끔 놀라울 만큼 예리한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유미란(=모리 란)
남도일의 소꿉친구이자 공부와 운동 모두 잘하는 엄친딸. 별거 중인 부모님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코난이 남도일인줄 모르고 남동생처럼 귀여워하며 잘 챙겨준다.

노애리(=키사키 애리)
개인 법률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우수한 변호사. ‘무패의 여왕’으로 불리는 그녀는 형사사건이든 민사사건이든 담당한 재판에서 패배한 적이 없다. 과연, 그녀는 별거중인 남편, 유명한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NEW CHARACTERS

이수인(=이와이 사요코)

특정 사건을 계기로 출세한 서울지방검찰청 보안국 총괄 검사

차강일(=쿠사카베 마코토)
재판에서 단 한 번도 진 적 없는 보안부 엘리트 검사

도경주(=타치바나 쿄코)
주로 보안 사건을 담당해 경험이 풍부한 프리랜서 변호사

이세일(=하바 후미카즈)
고지식한 성격 탓에 꿈을 이루지 못한 사법연수생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