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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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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 (2017) Mate 평점 7.5/10
메이트 포스터
메이트 (2017) Mate 평점 7.5/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1.17 개봉
9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정대건
주연
(주연) 심희섭, 정혜성
누적관객

상처받기 싫은 남자의 예측불허 자유연애!
친구도, 애인도 아닌 준호와 은지의 달콤 씁쓸한 ‘현실 연애’!


“나 연애 잘 못 해요. 적성에 안 맞아요” 상처 받기 싫어 마음을 못 주는 남자 준호(심희섭).
“돈도 펑펑 못 쓰는데, 마음이라도 펑펑 쓰면서 살아야지.” 가진 건 마음 하나뿐인 여자 은지(정혜성).
준호는 새로 일하게 된 잡지사에서 은지를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다.
준호는 은지에게 책임도, 의무도 없는 자유연애를 제안하지만, 따뜻하고 낙천적인 은지에게 점점 깊어지는 본인의 마음을 깨닫기 시작 하는데…

올겨울, 상처받기 두려워 포기했던 순간 찾아온 ‘준호’와 ‘은지’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됩니다.

Prologue

20대 시절을 돌아보면 연애가 가장 어렵고, 중요한 일이었다.
“기대를 안 하면 실망을 안 하잖아.”라고 말하는 준호도
자기 마음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고 어려울 것이다.

은지와 비슷한 사람을 만난 적도, 준호와 비슷한 사람을 만난 적도 있었다.
그러면서 점점 더 상처받는 것이, 헤어지고 남이 되는 것이 두려워졌다.
마치 소라 속으로 숨는 소라게처럼 숨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럼에도 지난 연애들을 통한 온기가 내게 남아있었고
“마음이라도 펑펑 쓰고 살아야지.”라고 하는 은지처럼 다시 용기를 내고 싶었다.

이들의 관계를 정의 내리기 어려운 것처럼 사랑에 대한 정의도 모두가 다르고 정답은 없을 것이다.
분명한 건 이 둘이 추운 겨울 한철 간 서로의 체온을 나눴다는 것이다.
그 과정을 겪은 준호와 은지는 한 뼘 성장했을 것이다.

- 정대건 감독




[ About Movie ]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ALL매진 화제작!
제34회 바르샤바국제영화제 특별언급상 수상까지!
전세계 유수 영화제가 먼저 알아본 영화 <메이트>

<메이트>는 더 이상 상처받기 싫은 남자 ‘준호’와 가진 건 마음 하나뿐인 여자 ‘은지’의 달콤씁쓸, 현실공감 연애성장담이다. 정대건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자 지난 5월 열린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한국경쟁 부문 최고 화제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제13회 파리한국영화제에 초청과 더불어 제34회 바르샤바국제영화제 경쟁 1-2 부문에서 진출하여 특별언급상을 수상하였다. 바르샤바국제영화제 심사위원들은 “젊은 세대들이 공유하는 생각과 행동을 현실적이고 유머러스한 대사로 표현함이 흥미롭고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정대건 감독의 차기작을 꼭 바르샤바에서 다시 만나기를 고대한다.”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이렇듯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크게 조명 받고 있는 정대건 감독의 장편 데뷔작 <메이트>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며 충무로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을 예고했다. 사랑을 하며 느끼는 다채로운 감정과 현실을 흥미롭게 녹여내 모든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메이트>는 새해 첫 현실 공감 로맨스로 카카오초콜릿 같은 달콤 씁쓸한 연애를 들려 줄 예정이다.


“<메이트>는 연애를 통한 성장 이야기”
탄탄한 실력! 강렬하고 세련된 연출!
정대건 감독 세계 영화제를 뒤흔들다!

<메이트>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기 정대건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정대건 감독은 첫 연출작 <투 올드 힙합 키드>으로 제37회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 제12회 인디다큐페스티발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단편 <사브라>를 통해 미쟝센단편영화제, 템페레국제단편영화제 등 세계 다양한 영화제에 초청 및 후보로 선정되는 등 연출력을 검증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영화 <메이트>로는 지난 5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전회차 매진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제34회 바르샤바국제영화제 특별언급상 수상, 제13회 파리한국영화제 초청 등 해외 유수 영화제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정대건 감독은 “<메이트>는 덜 상처받으려고 연인도 친구도 아닌 명확히 규정짓지 않는 관계에 놓이는 남녀의 연애 이야기다. 이 둘이 한 철 동안 함께 마음과 체온을 나누고 조금은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으며, “관객분들이 영화에 공감하고 개인들의 준호, 은지를 떠올리며 각자의 연애 경험을 환기해볼 수 있는 작품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메이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정대건 감독의 데뷔작 <메이트>는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청춘들의 삶과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사랑이 두려운 남자 심희섭 ♡ 사랑하고 싶은 여자 정혜성
충무로가 주목하는 대세 배우들의 특급 만남!
그리고 스크린과 브라운관 모두 장악한 명품배우들의 빛나는 협연!

<메이트>는 심희섭과 정혜성의 스크린 첫 만남으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상처받기 싫어서 마음을 안 주려고 하는 남자 ‘준호’역을 맡은 배우 심희섭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과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매번 새로운 도전으로 본인만의 필모그래피를 채우며 이목을 끌고 있는 심희섭은 이번 작품을 통해 ‘현실 남친’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특히, 사랑 앞에 용감한 여자 ‘은지’역의 배우 정혜성은 <메이트>를 통해 스크린 첫 데뷔를 앞두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 등 브라운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혜성은 이번 작품을 통해 본인만의 톡톡 튀는 매력을 십분 발휘,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주연 배우뿐만 아니라 조연 배우들의 화려한 라인업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풍문으로 들었소]의 길해연, <관상>, <소셜포비아>, <명당>의 전신환, <족구왕>, <야간비행>의 김창환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장악한 남다른 연기력의 명품 배우진들이 출연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 관객들의 공감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만남만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현실 커플’ 심희섭, 정혜성의 <메이트>는 주조연 명품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은 물론, 공감을 자아내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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