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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2018)
Leo Da Vinci: Mission Mona Lisa | 평점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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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2018) Leo Da Vinci: Mission Mona Lisa 평점 7.9/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어드벤처
이탈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4.26 개봉
82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세르지오 맨피오
주연
주연 김명준
누적관객
6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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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상상력, 발명, 그림, 모험심 어느 하나 빠질 것 없는 천재 소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세상에 없는 기발한 발명품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자랑하는 것이 즐거움인 레오는 어느 날, 보물을 가득 담은 해적선이 바다에 침몰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우리가 가만 있을 순 없지!
레오와 친구들은 보물을 찾기 위해 무시무시한 해적들이 기다리고 있는 몬테크리스토섬으로 떠난다!

꿈꾸면 이루어진다!
바다 속에 풍덩~ 빠져버린 보물을 찾기 위한
천재 발명왕 레오나르도와 친구들의 짜릿한 모험이 시작된다!

[ About LEO ]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비밀스러운 유년 시절 이야기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유년 시절 이야기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애니메이션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최고의 천재 발명가이자 예술가, 모험가로 손꼽히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실제 역사적 인물을 기반으로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진 지니어스 어드벤처. 먼 옛날 바닷속에 풍덩 빠져버렸다는 보물에 대한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된 천재 발명가 ‘레오’와 친구들은 ‘레오’의 기발한 발명품을 이용해 보물을 찾아 몬테크리스토섬으로 떠난다. 하지만 보물을 노리는 무시무시한 해적단이 나타나 방해를 하기 시작하고, 하늘과 바다를 넘나들며 해적에 맞서 싸우는 스펙터클한 액션이 펼쳐진다.
또한, 500년 전 위대한 천재의 유년 시절에 대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실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발명품인 잠수복, 통나무 수레, 행글라이더 등이 등장하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계적인 명작 그림 ‘모나리자’ 또한 등장하여 기대감을 높이는 것. 그리고 실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태어나고 자란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풍광을 담은 아름다운 배경은 관객을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며 생생함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개성있는 캐릭터와 상황에 어울리는 다이내믹한 사운드 트랙까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어린이날 시즌 온 가족이 즐기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 될 것으로 그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하늘과 바다를 넘나드는 대~박 보물찾기!
상상초월 기발한 발명품으로 펼치는 레오와 친구들의 스펙터클 모험!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하늘과 바다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액션과 함께 바닷속 숨겨진 보물찾기 어드벤처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천재 발명가 ‘레오’의 지니어스 어드벤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상상초월 다양한 발명품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레오’는 자신이 발명한 ‘잠수복’을 이용해 100미터 아래 물속을 걷고 몬테크리스토섬 아래 가라앉은 해적선까지 탐험한다. 또한, 태엽을 감아 움직이고 날개를 펼쳐 속도를 더하는 자동차인 ‘통나무 수레’는 바다에서는 돛단배로 변신하며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수륙양용 자동차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잉크를 저장하여 쓰는 최초의 ‘잉크펜’과 돌고래가 끌어주는 힘으로 나는 ‘행글라이더’까지 500년 전 위대한 천재가 만들어낸 상상초월 발명품들은 ‘레오’와 친구들의 모험을 더욱 짜릿하게 만들며 기대감을 더한다. 이렇듯 다양하게 등장하는 ‘레오’의 발명품들이 보물찾기 모험에서 어떻게 사용될지 상상하며 관람하는 것도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또한, 보물을 노리는 ‘해적단’은 ‘레오’의 발명품인 ‘잠수복’에 대해 미리 알고 접근하거나 ‘레오’의 친구들을 인질로 잡는 등 계획적이고 치밀한 모습을 보여주며 영화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레오’가 자신의 발명품을 이용해 거대한 해적선과 무시무시한 대포에 맞서 싸우는 장면은 스펙터클한 모험을 예고하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천재 발명가 ‘레오’ 이외에도 개성 넘치는 다양한 친구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한다. 레오가 사랑에 빠진 도도한 소녀 리사와 모험에 함께하는 최고의 파트너 로렌조, 말썽꾸러기 악동 아그네스와 똑똑한 꼬마 니콜로까지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친구들과 함께 펼치는 모험은 유쾌함을 배가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들이 해적에 대결하는 용감한 모험심과 협동심은 우정이 가지는 소중한 의미를 일깨워주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것이다.

전국과학교사협회 추천작! 꿈꾸면 다 이루어진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지니어스 어드벤처 탄생!

전국과학교사협회 추천작으로 선정된 애니메이션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재미와 감동, 교육적인 메시지까지 모두 전하는 지니어스 어드벤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국과학교사협회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과학자라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험심 넘치고 용감했던 어린 시절을 모티브로 하여, 그의 뛰어난 호기심과 우정, 용기 등을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녹여냈다. 아이들로 하여금 창의력, 탐구력을 기를 수 있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작품으로 적극 추천한다”라고 추천 멘트를 전하며 과학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추천했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가진 천재 소년 ‘레오’가 자신의 발명품으로 멋있게 날아오르는 장면은 불가능할 것 같은 꿈을 이루어내는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며 감동을 전하는 한편, 천재 발명가 ‘레오’가 만들어낸 발명품들과 무시무시한 해적의 대포에도 맞서는 ‘레오’와 친구들의 모험심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게 만든다.
또한, 별자리에 관심이 많은 꼬마 니콜로가 친구들에게 개기 일식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은 어려운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친근하고 쉽게 설명하며 교육적인 내용도 전한다. 이렇듯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것은 물론 과학과 발명, 우주와 별자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친구들에게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알아가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패밀리 애니메이션으로 떠오르는 지니어스 어드벤처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다가오는 5월 어린이날 시즌, 극장을 찾는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1. 과거와 현재를 완벽하게 구현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의상 비주얼!
감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캐릭터 의상들이 15세기뿐만 아니라 현재 입어도 믿을만한 스타일이길 바랐다. 또한 레오가 용감하고 씩씩한 모험가인만큼 그에 걸맞은 의상으로 보이는 것이 중요해 최대한 활동적인 비주얼로 천재 소년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습을 고안해냈다. 따라서 15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의복 연구부터 철저하게 고증하였으며 가죽 팔찌, 버클, 튼튼한 부츠 소품을 최대한 활용, 하늘을 날고, 항해하고, 달리는 뛰어난 모험가 ‘레오’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여기에 언제 어디서나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팔에 항상 펜을 꺼낼 수 있는 필통을 구비하여 무엇이든 표현해 낼 수 있도록 했다. 한편,‘레오’가 한눈에 반한 빨강머리 소녀 ‘리사’는 레이스가 달린 아름다운 뷔스티에 의상으로 1400년대 피렌체, 2020년대 어디에 있어도 손색없이 아름다운 스타일로 레오의 첫사랑 이미지를 의상으로 완벽하게 탄생시켰다. 이처럼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베테랑 제작진들의 섬세한 작업을 통해 현실감 넘치면서도 상상력을 품게 하는 의상 스타일을 구현해내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2. 이탈리아 피렌체, 지중해를 배경으로 한 밝고 선명한 비주얼, 아름다운 로케이션
15세기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빈치에서 태어나 피렌체에서 청년기를 보낸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모티브로 기획된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르네상스 시기 피렌체에 대한 상세한 연구를 해 그 시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창조했다. 현재도 전세계의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름다운 도시 피렌체의 모습은 붉은 지붕이 펼쳐지는 것을 시작으로 시장 곳곳과 베키오 다리 등을 실감나게 묘사한다. 또한 해적들의 보물이 숨겨진 ‘몬테크리스토섬’ 역시 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통해 알려진 실재하는 섬으로 밝은 하늘과 푸른 바다의 선명한 비주얼로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 이렇듯 제작진의 철저한 고증과 연구를 통해 입혀진 영화의 배경들은 아름다운 중세 이탈리아의 풍광을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보는 재미를 더한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 위에서의 스펙터클한액션씬과 다이내믹한 레오의 모험 또한 가족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3. 50명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풍성하고 다이나믹한 OST
음악 또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스탭진이 가장 중점을 둔 부분 중 하나다. 특히, ‘레오’의 경우 천재의 비범한 성격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데 음악은 매우 중요한 요소였다. 천재 캐릭터에 개성을 부여하기 위해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화려하고 활기찬 음악을 사용했다. 반면에 레오가 사랑에 빠진 캐릭터 ‘리사’는 로맨틱하고 달콤한 오케스트라 음악을 차용했다. 해적들의 음악은 해적들이 바닷속 숨겨진 보물을 찾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연속적인 리듬을 활용해 긴장감을 부여했다. 무엇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음악의 가장 큰 특징은 50인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활용한 것이다. 50개의 각기 다른 악기들이 빚어내는 앙상블은 모든 음악들을 신나는 어드벤처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이렇듯 최고의 음악 제작진의 협업으로 완성된 <레오나르도 다 빈치> OST는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유쾌한 랩은 물론, 50개의 악기로 완성된 풍성한 오케스트라까지 분위기에 따라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것이다.


[ Character ]

모험심 가득한 천재 발명가, 레오
“내 천재적인 발명품을 맨 처음 구경할 수 있는 영광을 줄게”
놀라운 창의력과 상상력을 가진 최고의 천재 발명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친구들에게 발명품을 자랑하는 것이 취미인 레오는 바닷속에 잠든 보물 상자를 찾기 위해 자신이 만든 발명품을 이용해 모험을 떠난다.

레오가 사랑에 빠진 빨강 머리 소녀, 리사
“레오가 엉뚱하긴 해도 다치는 건 싫어.”
길게 땋은 붉은 머리와 아름답고 큰 갈색 눈동자를 가진 도도한 소녀 리사. 리사가 위험에 처하자 친구들이 그녀를 돕기 위해 나선다.

최고의 친구, 로렌조
“이건 너무 짜릿하잖아!”
레오의 모험에 함께하는 최고의 친구 로렌조. 레오 옆을 지키며 조수 역할을 하는 든든한 모험 파트너가 되어준다.

말썽꾸러기 악동, 아그네스
“지도를 가지고 싶어? 보물을 찾으러 가는 데 나도 데려간다면 돌려주지!”
고집 세고 절대 굴하는 법 없는 말썽꾸러기 악동 아그네스.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가족’이 생기는 것이 꿈이다. 리사의 비밀을 알게 된 이후 친구 리사를 구하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

별자리에 관심이 많은 똑똑한 꼬마, 니콜로
“시리우스와 작은 개 별자리가 보여, 정말 저 밑에 보물이 있을지도 몰라.”
별자리에 관심이 많은 꼬마 천문학자 니콜로. 망원경을 들고 다니며 별자리를 연구한다. 보물 지도에 있는 시리우스와 작은 개 별자리를 정확히 보고 개기 일식을 예측하며 해적을 따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물을 노리는 무시무시한 악당, 해적단
“뭐야, 이 녀석은 애송이잖아!”
보물을 빼앗기 위해 레오와 친구들을 괴롭히는 해적단. 배후에 있는 해적 스카이가 레오와 친구들을 감시하며 보물을 노린다.


[ 감독 &작가Interview ]

Q.<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탄생 배경은?
A. 서로 다른 세대 간에 공통점을 찾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거의 아이들과 현재의 아이들을 하나로 모으는 이야기는 분명히 있다고 믿는다. 그것은 모험의 정신, 발견하고자 하는 열망, 창의성이다. 오늘날의 아이들은 분명히 자연에서 떨어져 있지만 나무 위의 집에서 모험을 즐기는 밤과 자신이 직접 만든 환상적인 자동차로 바다를 건너 비행하는 꿈을 상상하지 않는 아이들은 없을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매우 사실적인 방식으로 아이들의 꿈을 나타내고자 했다.

Q. 레오의 창의력은 어디서 온다고 생각하는지?
A. 창의력이라는 주제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했다. 영화 안에서 우리는 레오가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지만 커다란 발명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그의 명석함은 어려운 실험이나, 미지의 모험에서도 멈추지 않는 데 있다. 창조하고자 하는 그의 열망은 믿을 수 없이 놀랍고, 쉴새 없이 끊이지 않는다.

Q. 레오는 원래부터 천재였을까?
A. 그렇다. 레오는 어릴 때부터 남달랐다. 그는 어릴 때부터 결단력과 함께 뛰어난 재능과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레오는 공상에 빠질 때 그를 옆에서 지켜줄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곁에 두고 있다. 하지만 레오는 발명과 과학에 관해서는 천재였지만 감정 분야에서는 취약하다. 그는 잠수복과 날아다니는 기계를 만들 수 있지만, 좋아하는 리사에게 감정을 표현할 줄은 모르며 이 수줍음 때문에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지게 된다.

Q. 극 중 레오가 정신적으로 성숙하는 데 있어 가장 영향을 끼친 것은 무엇인지?
A. 레오가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의 끝없는 모험심과 이를 실천하는 행동력, 그리고 사랑하는 친구들을 돕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천재 발명가 레오지만 리사와 친구들 사이에서 때로는 이성보다 감정에 흔들리기도 하고 세상에는 논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의 우주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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