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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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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퀸(2018)
McQueen | 평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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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퀸(2018) McQueen 평점 9.6/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0.04 개봉
11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이안 본호테, 피터 에티드구이
누적관객
8,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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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서 쇼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들어야 한다.
패션쇼가 감정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전설, 혁명가, 앙팡테리블.
파격과 매혹으로 패션계를 전율시킨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프레드 히치콕의 <싸이코> 부터 마틴 스콜세지 <택시 드라이버>까지 거장들의 걸작을 런웨이 위에 화려하게 부활시키며 패션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아티스트.

황홀하고, 문제적이며, 내면에 자리한 고독한 비극이 마치 본인의 디자인과도 닮아있던, 천재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모든 것.

양복점 견습생에서 시작해 자신의 이름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고, 패션브랜드 지방시의 수석 디자이너로 명성을 떨치고 디자이너로서의 공을 인정받아 영국 여왕으로부터 CBE (대영제국 훈작사)를 수여 받는 등 화려한 일생을 살다가 어머니 장례식 전날에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 그대로 전설로 사라진 영국의 천재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모든 것이 담긴 다큐멘터리이다. 감각과 광기를 휘두르는 천재 디자이너라 칭송받던 그의 패션쇼처럼 날것의, 자극적이지만 진지한 고백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영화이다. “패션쇼가 감정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생전의 그의 주장대로 영화 속 사용된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렉션의 향연은 관객들을 스크린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2019년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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