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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총탄(1979)
Love And Bullets | 평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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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총탄(1979) Love And Bullets 평점 10.0/10
장르|나라
범죄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3분
감독
감독 스튜어트 로젠버그
주연
주연 찰스 브론슨, 질 아일랜드, 로드 스타이거

미국 애리조나주의 대도시 피닉스에는 거물 범죄자 죠 밤포사가 이끄는 마피아 조직이 있다. 밤포사는 고문 변호사까지 거느리고 애리조나주의 유지 행세를 하며, 거대 조직을 이용, 온갖 범죄 행위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여 호화스런 생활을 하고 있다. 피닉스 경찰은 물론 FBI와 상원의원회까지도 밤포사를 잡아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그의 꼬리는 좀체로 잡히질 않는다. 밤포사의 정부 재키가 상원청문회에 소환되어 위태로운 답변으로 물의를 일으키자, 밤포사와 연계된 다른 조직의 보스들이 그녀를 제거하라는 압력을 가해온다. 스위스로 날아간 미국 형사 찰리는 로보와 접선한 뒤 재키가 있는 산장에서 그녀를 데리고 나온다. 그러나 또 다른 총잡이 리치가 로보와 찰리의 접선을 확인하여 밤포사에게 보고하자 밤포사는 여자와 찰리를 살해하기로결정하고 이탈리아의 청부업자 비토리오에게 그 일을 맡긴다. 찰리와 재키는 비토리오와 리치에게 쫓기면서 천신만고 끝에 제네바에 도착, 재키를 호송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던 FBI 수사관들을 만난다. 며칠간의 생사가 걸린 모험을 함께 겪은 두 사람은 어느덧 사랑에 빠진 상태. 그러나 사랑이 확인된 두 사람의 짧은 대화가 채 끝나기도 전에 재키는 리치의 총탄에 맞아 숨을 거둔다. 피닉스로 돌아온 찰리는 밤포사의 변호사 멍크를 위협, 밤포사가 비토리오에게 보낸 수고비 송금 서류를 빼앗아 동료 형사에게 넘기고, 밤포사의 빌라에 폭약을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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