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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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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2018) Ice, Лёд 평점 8.9/10
아이스 포스터
아이스 (2018) Ice, Лёд 평점 8.9/10
장르|나라
뮤지컬/로맨스/멜로/드라마
러시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2.07 개봉
90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올렉 트로핌
주연
(주연) 아글라야 타라소바, 밀로스 비코비치, 알렉산더 페트로프
예매순위
예매 67
누적관객

“얼음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기울여 봐”

구부정한 몸, 휘어진 다리로 피겨요정을 꿈꾸던 어린 나디아,
호랑이 코치 샤탈리나에게 극강의 훈련을 받아
피겨스케이팅 간판 선수 레오노프의 파트너가 되어 정상에 오른다.
그러나, 최고 권위의 피겨스케이팅 대회인 아이스컵 진출을 앞두고
심각한 부상으로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다.
다시는 빙판 위에 설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좌절감에 빠진
나디아에게 샤탈리나 코치는 재활파트너로 스타워즈밖에 모르는
똘끼충만 아이스하키선수 사샤를 옆에 붙여주게 되는데…

아슬아슬 빙판 위 달콤살벌 피겨스케이팅 커플 탄생?
모두가 응원할 반짝이는 아이스쇼가 펼쳐진다!

[ ABOUT MOVIE ]

2018 러시아 박스오피스 최대 화제작! 오프닝스코어 신기록 갱신!
러시아 최고 영화제 골든이글 10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2020년 속편 제작 확정!
피겨강국에서 찾아온 오감자극 짜릿한 스케이팅 무비!

러시아 박스오피스 오프닝 스코어 최고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 <아이스>는 부상당한 피겨요정 나디아와 똘끼충만 아이스하키 선수 사샤의 빙판 위 달콤살벌한 아이스컵 정복기를 담은 피겨 로맨스다. 현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오프닝스코어 신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화제작으로 떠오른 <아이스>는 2018년 러시아 개봉 영화 히트작 TOP3에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베놈>과 함께 당당히 위치해 눈길을 끈다. 해외 관객들은 “그냥 사랑할 수밖에 없다!”, “환상적인 영화!”, “영감을 주는 로맨스”, “아드레날린이 펌핑 되는 영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시사를 통해 <아이스>를 미리 만난 국내 관객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보는 내내 짜릿하고 시원한 느낌! 내년 초 영화 시작은 아이스로 초이스:) “(네이버_hero****), “한편의 기분 좋은 영화와 영상미가 아름다운 이야기. 또 하나의 아이스 쇼를 보았다. 겨울 영화 중 최고”(네이버_cool****), “제가 본 외국 영화 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뽑히는 것 같아요 너무 로맨틱하고 감동적이에요.”(네이버_kang****) 등 올 겨울 가장 사랑스러운 피겨 로맨스로 강력추천 후기를 남기며 예비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아이스>는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CF를 연출하며 젊은 세대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온 올레그 트로핌 감독의 첫 영화 데뷔작으로 감독의 신선하고 독특한 연출이 눈길을 끄는 작품이다. 뮤직비디오 감독 출신 답게 영화 곳곳 음악을 활용한 유니크한 연출은 관습을 벗어난 자유로운 표현 방식으로 젊은 천재 올레그 트로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에 러시아 명품 조연들과 주연 3인을 맡은 러시아의 대세 청춘스타들의 호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더해져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엔터테이닝 무비의 탄생을 알린다.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하듯 <아이스>는 러시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최고 영화제 골든이글 어워드에서 10개부문 후보에 올라 최다 노미네이트 작품으로 위엄을 과시했다. 1월 말 열리는 시상식의 수상 결과에 귀추가 주목됨과 더불어 <아이스>는 식을 줄 모르는 인기에 힘입어 2020년 속편 제작이 확정되어 기대를 모은다. 러시아 최대 화제작이자 겨울 스포츠의 꽃 피겨 스케이팅을 소재로한 최고의 로맨틱 스포츠 영화로 <아이스>는 올해 가장 사랑스러운 피겨 로맨스로 기억될 것이다.


“얼음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기울여 봐”
은반 위 복귀를 꿈꾸는 피겨요정 나디아&똘끼충만 아이스하키선수 사샤의
아슬아슬한 빙판 위 달콤살벌한 아이스컵 정복기!

올 겨울 가장 유쾌하고 반짝이는 피겨 로맨스 <아이스>의 관전포인트는 드라마틱한 스토리다. 구부정한 몸, 휘어진 다리로 피겨요정을 꿈꾸는 꼬마 나디아는 든든한 후원자이자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엄마를 떠나 보낸 슬픔을 뒤로하고 호랑이 코치 샤탈리나의 지도 아래 전쟁처럼 스케이팅 연습에 매진한다. 그 결과 러시아 최고의 선수 레오노프의 파트너 자리까지 꿰차며 명실상부 최고의 피겨 선수 자리에 오른다. 그러나 피겨 스케이팅 최고 권위의 대회 ‘아이스컵’ 진출을 앞둔 두 사람은 아이스쇼 도중 무리한 동작으로 부상을 입게 된다.
피겨 선수로서 사망선고와 다름 없는 끔찍한 부상으로 휠체어에 앉게 된 나디아,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에게 샤탈리나 코치는 ‘똘끼충만’한 아이스하키 선수 사샤를 재활 파트너로 붙여준다. 삶의 의지마저 잃어버린 나디아는 말보다 행동이 먼저 앞서는 골 때리는 사샤가 달갑지 않지만 어느새 사샤 만의 긍정 200% 마인드에 사로잡히게 된다. 서서히 웃음을 되찾아가는 나디아에게 회복과 더불어 아이스컵에 다시 도전하게 될 기회가 찾아온다.
기적을 믿었던 소녀 나디아는 끝없는 도전과 노력 끝에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지만 선수로서 최악의 순간을 맞이한다. 한편의 우화 같은 <아이스>에 대해 올레그 트로핌 감독은 “우리는 행복을 찾아가면서 혹은 인생의 중요한 것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종종 현실이 다름을 느낀다. 하지만 그것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고 우리가 그저 보지 못할 뿐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제작자 드미드리 루도브스키는 이 영화를 두고 “꿈, 자기 자신과 사람들에 대한 믿음, 가장 힘든 순간에도 도움의 손길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에 관한 이야기다.”라고 전한다.
꿈을 향한 노력과 좌절, 그리고 새로운 사랑과 다시 찾아온 기회. 은반 위에서 미끄러진 피겨요정 나디아가 진정한 자신, 그리고 사랑을 되찾아가는 드라마틱한 스토리는 희망과 용기를 담아 우리 모두의 마음을 두드릴 것이다.


러시아 젊은 세대의 이목을 사로잡은 뉴페이스 올레그 트로핌 감독!
올해의 발견! 러시아 명품 조연들과 대세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처음 만나는 유니크한 영화!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사랑스러운 영화 탄생!

러시아 박스오피스 오프닝스코어 신기록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은 <아이스>는 올레그 트로핌 감독의 첫 영화 데뷔작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올해 29세의 감독은 이미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CF를 연출하며 신선하고 독특한 연출력으로 젊은 세대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왔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함께한 음악 감독 안톤 벨라예프는 러시아의 국민가수로 <아이스>의 OST를 작업하며 올레그 트로핌 감독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신선한 연출의 독특함과 함께 <아이스>에서만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포인트는 러시아의 명품 조연들과 대세 청춘스타들의 연기호흡이다. 샤탈리나 코치 역을 맡은 마리아 아르노바는 러시아의 국민배우로 80여 개의 필모그래피 숫자를 자랑하는 ‘믿고 보는’ 배우다. 레오노프의 코치 역을 맡은 ‘얀 차프닉’은 수많은 작품에서 감초 역할을 맡아온 최고의 배우이며 나디아 엄마 역의 ‘크세니아 라포포트’ 또한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중견배우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의 몰입을 높인다.
믿고 보는 명품 조연들의 든든한 조력에 러시아의 대세 청춘스타 3인의 조합 역시 눈길을 끈다. 나디아 역의 아글라야 타라소바에게 <아이스>는 그녀의 첫 스크린 데뷔작이자 주연 작품으로 오디션 당시 500:1의 경쟁을 뚫고 캐스팅되어 주목을 받았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아이스>를 통해 청춘스타로 급부상한 아글라야 타라소바는 나디아 그 자체인 듯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사샤 역을 맡은 알렉산더 페트로브는 다수의 연극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오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배우다. 사샤 캐릭터와 어울리는 이미지를 가진 배우를 찾지 못해 캐스팅에 난항을 겪던 제작진은 촬영을 시작하기 단 며칠 전 알렉산더 페트로브와 미팅을 가졌고 그의 몸짓, 말투에 사로잡혀 대번에 오케이를 승낙했다고 전한다.
이처럼 명품배우들과 청춘스타들의 만남은 조화로운 연기 앙상블로 영화 속에서 빛을 발한다. 배우들 저마다의 매력으로 생생하게 표현해낸 캐릭터는 다양한 조합으로 케미를 발산하며 통통 튀는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올레그 트로핌 감독만의 독특하고 자유분방한 연출 재능은 배우들이 연기에 몰입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안정적인 연기 호흡과 독특한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케미,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독보적인 연출과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아이스>는 새해 가장 사랑스러운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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