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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사마리안 (2018) Bad Samaritan 평점 7.0/10
배드 사마리안 포스터
배드 사마리안 (2018) Bad Samaritan 평점 7.0/10
장르|나라
공포/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0.18 개봉
10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딘 데블린
주연
(주연) 로버트 시한, 데이비드 테넌트
누적관객

살고 싶다면 절대 못 본 척해라

고급 레스토랑 손님들의 차를 발렛파킹 한다는 핑계로 그들의 집을 털며 생계를 유지하는 '션'은 어느 날 마세라티를 타고 온 VIP 손님 ‘케일’의 초호화 저택에 몰래 들어갔다가 숨겨진 방에 쇠사슬로 묶여진 채 감금된 여인을 발견한다.
뒤돌아 나왔어야 할 순간, 살려달라는 여인의 말에 그는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고, 그 때부터 직장, 여자친구, SNS까지 주변의 모든 일상이 하나 둘씩 처참하게 짓밟히고 감당할 수 없는 위협이 ‘션’의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감히 누군가를 구하려고 한다면, 넌 반드시 죽는다

[ Intro ]

구할 것인가 VS 외면할 것인가

사마리아인: ‘괴로워하는 사람에 대한 자비, 친절’을 비유하는 말


당신 앞에 피투성이의 여자가 있다.
만약 그녀를 구한다면 위험에 처할 것이고,
외면한다면 영원히 죄책감에 시달릴 것이다.
당신이라면, 착한 사마리아인이 될 것인가 나쁜 사마리아인이 될 것인가




[ HOT ISSUE ]

<맨 인 더 다크>보다 무섭고, <콰이어트 플레이스>보다 신선하다!
기발한 설정 X 극도의 몰입감 X 독특한 컨셉의 역대급 스릴러에 쏟아지는 호평!

영화가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몰입감, 도덕적 딜레마와선택의 순간에서 시작되는 휘몰아치는 속도감을 선사하는 영화 <배드 사마리안>에 대한 해외 언론의 찬사가 뜨겁다. “대담하게 미쳤다” (Los Angeles Times), “영화가 끝나면 손톱이 남아있지 않는다” (New York Observer), “논리와 비논리를 넘나드는 충격” (National Post), “숨통을 조이는 긴장감과 섬뜩한 충격을 선사하는 팝콘무비” (Globe and Mail), “당신의 갈망을 충족시켜주는 영화” (Detroit News), “기묘하고 매력적인 영화의 탄생” (RogerEbert.com) 등 기발한 설정, 극도의 몰입감, 독특한 컨셉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기존 스릴러와는 다른 새롭고 대담한 스타일의 장르에 대해서는 “히치콕이 감탄할 스릴러” (Solzy at the Movies), “당신을 사로잡는 충격적인 범죄 스릴러” (NYC Movie Guru), “도발적인 추격과 심리전이 제대로 짜여진 스릴러” (Fresh Fiction), “도덕적 갈등을 하는 도둑과 무자비한 미친놈 간의 대결이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스릴러” (Film Journal International) 등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스릴러 영화 속에 등장했던 익숙한 설정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으며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 관객들이라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휘몰아치는 속도감의 변주와 장르의 쾌감을 200% 선사할 <배드 사마리안>은 2016년 불을 끄는 순간 뒤바뀌는 권력의 전복에서 신선함을 선사했던 <맨 인 더 다크>나 영화를 보는 내내 숨소리조차 낼 수 없는 몰입감으로 관객들을 열광시킨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떠올리게 한다. 신선한 설정과 그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캐릭터들의 매력, 관객들을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극한의 공포와 스릴로 도망갈 곳 없이 밀어붙이는 연출력은 스릴러 장르에 열광하는 가을 국내 극장가에서 관객들과 평단을 깜짝 놀라게 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워즈> <스타 트랙>과 함께 세계 3대 SF 시리즈 [닥터 후] 데이비드 테넌트
VS 피터 잭슨의 블록버스터 <모털 엔진>의 여심 저격 히어로 로버트 시한
영국 출신 두 스타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 방영되고 있는 SF 드라마로 기네스북에 오른 영국 BBC 역대 최고의 드라마 [닥터 후]를 역대급 드라마의 반열에 올려놓은 주인공 데이비드 테넌트가 <배드 사마리안>에서 세상의 질서와 혼돈을 창조하는 지능적인 미친놈 ‘케일’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외계인 닥터가 그의 동료들과 함께 시공간을 누비는 여행을 하며 지구와 인류, 우주를 구하는 이야기 [닥터 후]는 13대 닥터까지 이어지며 역사를 이어왔고, 10대 닥터 데이비드 테넌트는 드라마의 최고 전성기를 이끌었다. 최근작 <매드 투 비 노멀>로 2017 제18회 뉴포트비치 영화제 연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잘생긴 영국 남자 데이비드 테넌트와 호흡을 맞춘 빈집털이범 ‘션’ 역은 미소년의 외모로 최근 국내 여성팬들에게도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아일랜드 출신 배우 로버트 시한이 연기한다. 소년원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코미디 영국 드라마 [미스핏츠]에서 곱슬머리와 어딘가 우수에 찬 눈빛으로 누나 팬들을 저격한 그는 올겨울 최고 기대작인 판타지 거장 피터 잭슨의 <모털 엔진>의 주연을 당당히 꿰차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에서도 수많은 덕후팬들을 양산하고 있는 영국 드라마 출신의 배우들의 치명적인 대결은 숨 막히는 스릴러를 감상하면서도 절대 놓칠 수 없는 <배드 사마리안>의 감상 포인트다.


2018년 공포 스릴러 키워드는 현.실.공.포!
<목격자>, <서치>를 잇는 당신의 선택으로 시작되는 현실공포 <배드 사마리안>

우리의 일상에서 모두가 대상이 될 수 있고, 모두가 주체가 될 수 있는 공포 스릴러 소재는 그 어떤 영화보다 강렬하게 관객 모두를 숨 막히게 만든다. 익숙한 것은 물론,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것의 이면을 본 순간 심장이 쫄깃해지면서 모든 감각이 마비됨을 느낄 것이다. 2018년 공포 스릴러의 흥행 키워드는 단연 현실공포다. 우리의 일상이 벌어지는 주거공간 아파트에서 모두가 목격자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설정에서 시작한 <목격자>와 현대인들의 생활의 일부를 넘어 거의 전부라 할 수 있는 PC와 모바일 인터페이스를 적극 활용, 사라진 딸의 행적을 쫓는 스릴러를 완성해 낸 <서치>까지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배드 사마리안>은 미친놈 집에 감금된 여자를 구한다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한 ‘션’의 모든 일상들이 처참하게 짓밟히기 시작한다. 과연 당신이라면, 당신의 모든 것이 처절하게 짓밟히게 될 위기에 처할 것을 알면서도 자신과 상관없는 피해자를 구하려고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CCTV로 감시 당하고, PC와 SNS 해킹을 시작으로 가족, 친구, 애인까지 위협당하는 ‘션’의 모습은 보는 내내 뒷목을 뻐근하게 하고, 온몸을 소름 돋게 할 만큼 관객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미친 스릴감을 선사한다. 스릴러 문법의 정공법에서 시작하지만, 어느 순간 공포와 현실 드라마까지 오가며 숨 쉴 틈 마저 주지 않는 <배드 사마리안>은 올 하반기 극장가에 가장 놀라운 발견이 될 것이다.


구할 것인가 vs 외면할 것인가
무엇을 선택하든 피할 수 없는 공포가 시작된다!

<배드 사마리안>은 발렛파킹을 이용해 도둑질을 하는 신개념 빈집털이범과 미친놈의 치열한 사투, 초호화 저택의 숨겨진 끔찍한 비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공포심, 목숨이 걸린 선택의 순간 등 기발한 소재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구하면 죽는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배드 사마리안>의 주인공은 일생일대의 물러설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을 맞이한다. 미친놈의 집에서 피투성이로 감금된 여성을 발견한 빈집털이범 ‘션’은 그녀를 구하지 못하고 돌아온 죄책감에 괴로워한다. 도움을 요청하는 무고한 사람을 외면한다면 지금과 다를 것 없는 평범한 일상을 보낸다 해도 매일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끔찍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될 것이고, 도와준다면 자신의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는 목숨이 걸린 상황과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구할 것인가’와 ‘외면할 것인가’ 둘 중 하나를 반드시 선택해야 하지만, 그는 그 과정에서도 위협을 당하며 감당하기 힘든 공포와 긴장감 속에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린다. 하지만 상대가 미친놈인 만큼 걷잡을 수 없는 공포와 매일 마주하며 숨 막히는 사투를 벌이게 된다.

딘 데블린 감독은 “비도덕적인 삶을 사는 사람에게도 양심이 남아있다”라며 빈집털이범이 도덕적 딜레마에 빠지는 내적 갈등과 극강의 스릴을 보여주며 관객들이 점점 더 극한 공포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영화 <배드 사마리안>의 ‘사마리안’은 ‘괴로워하는 사람에 대한 자비, 친절’을 비유하는 뜻으로 “당신이라면 착한 사마리아인이 될 것인가 나쁜 사마리아인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관객이 스스로 자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면서도 선택의 기로에 선 주인공에게 더 깊이 몰입하게 만들어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무엇을 선택하든 피할 수 없는 공포와 끝일 것 같지만 끝나지 않는 긴장되는 상황 속 충격적인 결말에 대한 논란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뇌리에 깊게 박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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