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귀여운 악마(1991)
Driving Me Crazy, Dutch | 평점8.0
$movie.getMainPhotoAlt()
귀여운 악마(1991) Driving Me Crazy, Dutch 평점 8.0/10
장르|나라
코미디/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92.05.16 개봉
104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피터 페이먼
주연
주연 에드 오닐, 에단 엠브리

집에서 멀리 떨어진 사립학교에 다니는 어린 소년 도일(Doyle: 에단 랜들 분)은 상류층 가문에 태어난 기품있는 소년. 부모의 이혼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지내는 그는 추수감사절에 데리러 온다던 아버지 대신 엄마(Natalie: 조베스 윌리암스 분)의 남자 친구 더치(Dutch: 에드 오닐 분)가 나타나자 처음부터 거부감을 보인다. 도일의 어머니 나탈리와 결혼하고 싶은 더치는 온갖 정성을 쏟으며 도일의 마음을 사려고 눈물겨운 노력을 하지만 도일은 노동자 출신인 더치를 얕잡아 보고 조금도 곁을 주지 않는다. 도일은 도리어 심한 장난으로 더치를 괴롭힌다. 도일의 장난에 화가 난 더치는 도일을 길가에 버려두고 모텔로 가버린다. 추운 밤에 눈길을 걸어 모텔로 찾아온 도일은 한 밤에 차를 몰고 나가서 트럭과 부딪치는 사고를 내 차를 망가뜨린다. 차가 없어지자 더치는 돈이 없다면서 차를 얻어타는 무전여행을 계속하며 도일과 사귈 기회로 삼는다. 그러다 지갑까지 도난당해 빈털털이가 되자 그때부터 진짜 고생이 시작되고 둘이는 살아남기 위해 서로 협조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급기야는 부랑자 수용소에 들어간 두 사람은 그곳에서 서로를 점차 이해하고 정이 싹트게 된다. 천신만고 끝에 드디어 집에 도착하게 된 도일은 바람둥이 아버지를 떠나 어머니와 함께 사는 쪽을 선택함으로써 더치를 아버지로 받아들인다.


더보기펼치기

네티즌 평점

0
평점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