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2018)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 평점8.1
재개봉메인포스터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2018)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평점 8.1/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판타지/드라마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7.19 개봉
2020.05.06 (재개봉)
115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오카다 마리
주연
주연 이와미 마나카, 이리노 미유
누적관객
39,093
도움말 팝업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사랑해서, 행복했어”

영원을 살아가는 마키아와 숲 속에 버려진 아이 아리엘,
우연히 만나 운명이 된 두사람의
단 한번 함께한 시간을 담은 네버엔딩 스토리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의 각본가인 오카마 마리의 장편 연출 데뷔작. 수백 년의 수명을 가진 종족의 생존자인 마키아. 그들의 피를 원하며 살육을 자행하는 인간들. 홀로 떠돌던 마키아는 우연히 아이를 발견하게 되고, 자신이 키우기로 결심한다.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더보기펼치기

네티즌 평점

0
평점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