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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체이싱 (2019) Cold Pursuit 평점 8.2/10
콜드 체이싱 포스터
콜드 체이싱 (2019) Cold Pursuit 평점 8.2/10
장르|나라
액션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2.20 개봉
119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한스 페터 몰란드
주연
(주연) 리암 니슨
예매순위
예매 5
누적관객

평범한 제설차 운전수이자 올해의 모범시민 ‘넬스 콕스맨’.
법 없이도 살 수 있던 그는 마약 조직의 사이코패스 보스 ‘바이킹’이 꾸며낸 아들의 처참한 죽음 앞에서 분노의 심판자로 다시 태어난다.

‘스피도’, ‘림보’, ‘산타’ 등 마피아들을 연달아 처단하며 그들의 소굴에 한 걸음 가까워질수록 ‘넬스’의 분노는 죽음도 대신할 수 없는 깊은 복수심으로 소용돌이 치는데…

리벤지 액션의 대부 리암 니슨의 새로운 귀환!
당한 만큼 갚아주는 냉혈한 복수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마지막 한 놈을 잡기 위해 한 놈씩 차례대로 처단한다!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액션 퍼레이드!

다채로운 장르 영화들이 포진 되어 있는 2019년 극장가, 새해의 첫 포문을 화끈하게 열어줄 유일한 언리미티드 리벤지 액션 <콜드 체이싱>을 향한 기대감이 뜨겁다. <테이큰>을 통해 리벤지 액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리암 니슨이 차가운 설원을 배경으로 펼치는 액션 퍼레이드는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 충분하다. 리암 니슨이 맡은 ‘넬스 콕스맨’은 마약 딜러와 마피아 집단이 꾸며낸 처참한 살인으로 인해 잔인하게 살해된 아들과 마주하게 된다. 그렇게 그는 평범한 시민에서 아들을 잃은 분노의 아버지로 변하며, 숨길 수 없는 복수심을 뿜어내는 설원의 미친 심판자로 다시 태어난다.

스토리만으로도 리암 니슨이 선사할 짜릿한 복수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가운데,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냉혈한 원샷원킬 액션은 극의 몰입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눈 여겨봐야 할 액션 시퀀스는 바로 제설차 운전사 ‘넬스’만이 할 수 있는 분노의 포획 액션. 살인이라고는 범죄 소설에서 읽은 게 전부인 ‘넬스 콕스맨’은 사냥용 라이플부터 자신이 사용하던 제설 도구까지, 갖가지 무기를 활용하여 상대를 죽음의 늪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그의 통쾌한 사이다 액션은 오직 <콜드 체이싱>에서만 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다. ‘역시는 역시’라는 말을 떠올릴 수밖에 없는 <콜드 체이싱> 속 세련된 액션은 ‘액션 장인’이라는 리암 니슨의 수식어를 인정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설원을 가득 채운 눈 속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제설차 액션신부터 도로를 질주하는 마약 집단의 차량을 그대로 들이받는 화끈한 카액션 장면까지. 경쾌한 OST와 어우러져 최고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리암 니슨만의 통쾌한 복수는 예비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단숨에 날려줄 것이다.


2019년, 리암 니슨의 인생 액션 캐릭터를 만나다!
<테이큰> 리암 니슨, 설원을 가르는 미친 심판자로 돌아오다!

1990년 <다크맨>의 히어로로 이름을 알린 리암 니슨은 이후 <쉰들러 리스트><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을 통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테이큰> 시리즈, <언노운><배틀쉽><논스톱><인천상륙작전>까지, 액션 장르에서 눈부신 행보를 이어온 리암 니슨. 그가 2019년 개봉을 앞둔 <콜드 체이싱>을 통해 ‘통쾌한 리벤지 액션’의 정석임을 다시 한번 증명할 예정이다.

2019년, 리암 니슨의 더욱 업그레이드된 리벤지 액션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콜드 체이싱>은 기존 작품들과는 다른 색다른 위트와 세련된 연출이 더해져 재미를 더한다. 리암 니슨이 맡은 ‘넬스 콕스맨’은 눈으로 뒤덮인 콜로라도의 작은 도시 키호의 제설차 운전사로, 마을을 대표하여 올해의 시민상을 받을 정도로 신뢰가 두터운 인물이다. 하지만, 아들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마주한 그는 범죄라고는 소설에서 읽은 게 전부인 평범한 아버지에서 복수의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설원의 미친 심판자로 분하게 된다. 아들의 죽음으로 인해 아내까지 그의 곁을 떠나고, 그에게 남은 건 복수와 정의 구현을 향한 들끓는 욕망뿐이다. 리암 니슨은 전작에서 보여줬던 완벽한 캐릭터가 아닌 주위에 있을 법한 평범한 시민으로 변신해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의 특별한 연기 변신은 관객들의 공감을 더한다. 액션 영화의 레전드 리암 니슨의 활약은 <콜드 체이싱> 속 색다른 캐릭터 설정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리암 니슨은 “원작 <사라짐의 순서: 지옥행 제설차>를 보고, 정말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악역들이 모두 흥미로웠고 입체감 있는 복수 스릴러라는 생각이 들어 단숨에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한스 페터 몰란트 감독은 “리암 니슨은 작품에 헌신할 줄 아는 배우다. 자기 재능과 경험을 아낌없이 쏟아 붓는다. 기존의 작품을 뛰어넘는 리암 니슨의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예비 관객들이 만나게 될 리암 니슨의 역대급 액션 캐릭터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장인들의 총집합!
‘북유럽의 리들리 스콧’ 한스 페터 몰란트 감독부터
<펄프 픽션><툼스톤> 프로듀서 마이클 샘버그까지!

영화 <콜드 체이싱>는 영화계를 대표하는 제작진들의 만남을 통해 완성되었다. 북유럽의 리들리 스콧으로 불리는 한스 페터 몰란트 감독은 TV 광고 연출로 시작하여, <사라짐의 순서: 지옥행 제설차>를 통해 그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독보적인 능력을 인정받았다. 폭력과 위트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그의 완벽한 연출은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노미네이트를 시작으로 전 세계 유수 영화제를 놀라게 했다. 특히 “건방진 블랙 코미디이자 <킬 빌>의 훌륭한 후계자”, “이 독창적인 영화를 본 관객들은 빠져들 수밖에 없다”, “얼어붙은 북유럽을 뜨겁게 달구다!” 등 언론과 평단의 폭발적인 찬사는 북유럽을 넘어 할리우드까지 사로잡은 한스 페터 몰란트 감독의 새로운 작품 <콜드 체이싱>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자신의 작품을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하게 된 그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연출력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구현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여기에 <펄프 픽션><툼스톤><가타카> 등의 작품을 통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프로듀서로 자리 잡은 마이클 샘버그의 합류는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특히 마이클 샘버그 프로듀서와 리암 니슨은 <툼스톤>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노벨로 어워드 영화음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조지 펜튼 음악 감독의 참여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진적으로 더욱 다채로워지는 ‘넬스 콕스맨’의 액션과 조화를 이루는 경쾌한 OST는 관객들을 끝까지 영화에 몰입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 PRODUCTION NOTE ]

“<콜드 체이싱>은 복수와 코미디의 회오리다!”
리얼하고 통쾌한 설원 액션 X 뛰어난 위트 X 스타일리시한 연출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액션의 마스터 작품이 탄생되기까지!

리암 니슨은 이번 작품을 “복수, 폭력, 세련된 위트의 회오리””라고 표현했다. 그가 표현한 문장 그대로 <콜드 체이싱>은 기존에 보았던 리벤지 액션과는 차별화된 요소들로 결합되어 액션 영화의 신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쿠엔틴 타란티노를 떠올리게 하는 세련된 위트와 버무려진 화끈한 액션은 복수가 또 다른 복수를 낳고, 폭력으로 이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순간에서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스 페터 몰란트 감독은 “무거운 주제이긴 하지만 재미있는 요소들과 잘 맞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장르에 얽매이지 않은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연출 의도를 밝혔다. 끔찍하고 비극적이지만 충분히 웃을 만한 가치가 있는 우리의 인생과도 같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한스 페터 몰란트 감독은 작품에 대한 고뇌를 멈추지 않았고, 그렇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새로운 언리미티드 리벤지 액션 영화가 탄생되었다.

영화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악역 캐릭터들의 향연 또한 영화를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웃음을 자아내는 마피아들의 닉네임과 함께 계속되는 잔인한 세력 다툼이 줄줄이 엮인다. 끈질기게 추격해오는 악역들을 상대로 마지막 한 놈까지 완벽하게 처단해가는 ‘넬스 콕스맨’의 모습은 감정 이입을 더하며, 그의 만족스러운 액션과 소소한 웃음코드는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리암 니슨만을 앞세운 뻔한 리벤지 영화가 아닌, 새롭고 신선한 작품을 만들고자 했던 제작진과 배우진들의 시도는 러닝 타임 내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싱크로율 100%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리암 니슨의 실제 아들 출연! 극의 몰입도를 고조시키는 역대급 캐스팅!

화려한 캐스팅만큼이나 재미를 더하는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리암 니슨은 젊은 시절 기네스 양조장에서 포크레인과 트럭을 운전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었고, 그 경험을 토대로 완성된 캐릭터인 제설차 운전사 ‘넬스 콕스맨’은 리암 니슨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리암 니슨과 ‘넬스 콕스맨’의 공통점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리암 니슨의 실제 아들이자 배우인 마이클 리처드슨이 직접 극중 아들 ‘카일’ 역으로 참여하게 된 것 또한 화제를 모은다. 리암 니슨은 “연기할 필요가 없었다. 처음 보는 배우가 연기하는 게 아니라, 나의 아들 마이클이기에 몸짓만으로도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몰입할 수 있었다”라고 아들과의 연기 소감을 밝혔다. 실제 아들의 출연은 리암 니슨이 복수에 눈먼 분노의 아버지 역을 더욱 실감 나게 표현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후문. ‘카일’ 역을 맡은 마이클 리처드슨은 “촬영 내내 리암 니슨이 연기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연기 수업이 되었다. 매번 다정한 충고를 많이 받았다”라고 밝혀, 실제 가족의 결합으로 탄생된 리얼한 연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다운 사이징>에 출연하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로라 던이 ‘넬스 콕스맨’의 아내 ‘그레이스’ 역을 맡았다. 로라 던과의 작업에 대해 리암 니슨은 “덕분에 버킷리스트를 하나 지웠다. 로라 던과 같은 멋진 배우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밝히며 작품의 완벽한 캐스팅에 대한 만족을 드러냈다. 작품을 클라이맥스로 이끌고 가는 마피아 보스 ‘바이킹’ 역은 조니 뎁 주연의 <오리엔트 특급 살인>에 출연했던 차세대 배우 톰 베이트먼이 맡았다.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총을 겨누는 냉혈한 마피아 보스 ‘바이킹’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로,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키며 관객들을 극한의 상황으로 몰고 간다.


“로케이션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할 것!”
눈보라와 폭설로 뒤덮인 설원에서 진행된 극한의 로케이션 제작기!

리암 니슨은 이번 영화가 촬영된 로케이션을 보자마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산에서 촬영을 하다가 ‘관객들이 나를 보지 않고, 영화 속 억만 년 된 산맥을 바라볼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로케이션이 시선을 압도했다"라고 밝힐 정도로, <콜드 체이싱> 속 광활한 설원은 냉혈한 액션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빼앗는다. 보다 압도적이고 현실성 있는 설원 배경을 완성하고 싶었던 제작진은 앨버타 2천 피트 지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한스 페터 몰란트 감독은 “스태프들을 여기까지 끌고 와야만 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촬영본을 보고 나서는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했다”라고 영화 속 로케이션을 향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지대에서 시작된 촬영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잔잔한 하늘이었다가도 찰나의 순간, 눈보라와 폭설로 뒤덮이기도 하였다. 이렇게 예측할 수 없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배우진과 연출자의 신념은 쉽게 꺾이지 않았다. 그들은 액션을 더욱 다채롭게 완성시키는 완벽한 로케이션을 탄생시키기 위해 끝없는 고난을 이겨냈고 <콜드 체이싱> 속 로케이션은 드라마틱 하고 아름다운 광경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었다. 이렇게 완성된 새하얀 설원 로케이션은 배우들의 핏빛 액션과 대조를 이루어 극의 재미를 고조시킨다. 배우들의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완성된 차가운 설경에서 펼쳐지는 리얼한 액션신은 관객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하다. 오직 아들의 복수를 위해 끝없이 쌓인 눈을 헤치고 한 명씩 완벽하게 처단해가는 ‘넬스’의 모습은 리얼한 액션의 정점을 선사, 2019년 가장 화끈하고 통쾌한 레전드 액션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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