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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븐 (2018) Braven 평점 5.7/10
브레이븐 포스터
브레이븐 (2018) Braven 평점 5.7/10
장르|나라
액션
캐나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9.13 개봉
94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린 오에딩
주연
(주연) 제이슨 모모아, 스티븐 랭
누적관객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가장 ‘조’(제이슨 모모아)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 ‘린든’(스티븐 랭)의 병세가 악화되자 가족의 소중한 기억이 있는 산장을 찾는다.
익숙한 공간 속 낯선 무언가, 그것이 대량의 마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두 사람은 산장을 벗어나려 하지만 이미 무장한 괴한들의 습격이 시작되는데…

살아남기 위해서는 오직 그들보다 한발 앞서야 한다!
브레이크 없는 리얼 추격 액션!

[ ABOUT MOVIE ]

01.
할리우드 라이징 히어로와 액션 연기 대가의 미친 시너지!
[왕좌의 게임]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X <맨인 더 다크><아바타> 스티븐 랭

[왕좌의 게임]<아쿠아맨>을 통해 DC 대세 히어로로 떠오른 제이슨 모모아와 <맨 인 더 다크><아바타>에서 역대급 악역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스티븐 랭의 만남은 듣는 즉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코난: 암흑의 시대>에 이어 그들이 호흡을 맞추게 된 작품 <브레이븐>은 평범한 가장 ‘조’와 그의 아버지 ‘린든’이 자신들의 산장을 침범한 무장 괴한들의 습격에 맞서 벌이는 숨 막히는 리얼 추격 액션. [왕좌의 게임] 칼 드로고 캐릭터로 거친 상남자의 매력을 뿜어내며 남녀불문 뜨거운 인기를 얻은 제이슨 모모아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벌목꾼 ‘조’ 역할을, <아바타> ‘마일즈 쿼리치 대령’ <맨 인 더 다크> ‘눈먼 노인’ 등 역대급 악역 캐릭터를 선보이며 할리우드 액션 연기 대가로 자리 잡은 스티븐 랭이 전직 명사수이자 ‘조’ 아버지 ‘린든’ 역할을 맡았다. 무엇보다 제이슨 모모아와 스티븐 랭의 만남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폭발적인 액션 에너지로 영화가 시작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강렬한 액션 쾌감을 느끼게 할 것이다. 제이슨 모모아는 스티븐 랭의 캐스팅에 관하여 “스티븐 랭과 <코난: 암흑의 시대>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다. 그분을 너무 좋아하고 모든 영화를 함께 찍고 싶었다. 그의 연기는 날것으로 강하면서도 신뢰할만하다. 덕분에 나도 액션에 빠져들었다”고 말한 바 있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액션스타가 환상적인 호흡을 통해 완성시킨 리얼 액션 영화는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호기심이 고조되고 있다.


02.
“아드레날린을 주사하고 싶은 관객들에게 가장 적합한 영화!”
현실감 200% 리얼 폭주 액션 영화의 탄생!

2018년 9월, 무더위에 지쳐있던 관객들에게 시원한 쾌감을 선사해줄 하나뿐인 리얼 폭주 액션 <브레이븐>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현실감이 돋보이는 추격 액션이다. 흔한 초능력 하나 없는 평범한 가장 ‘조’가 오직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사투는 그야말로 리얼함 그 자체. 끝을 알 수 없는 사투에 뛰어든 그의 분노는 ‘가족’이라는 키워드 안에서 관객들에게 큰 공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제이슨 모모아와 스티븐 랭이 맨몸으로 펼치는 액션뿐만 아니라, 총, 화살, 불꽃 액션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액션들은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짜릿한 통쾌함을 전한다. 여기에 피해자와 가해자를 뒤바꾸는 두 배우들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딸 바보이자 가족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지닌 평범한 가장 ‘조’가 적들의 침입 앞에서 어떻게 변모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속도감 있는 전개,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 짜릿한 추격신, 캐릭터들의 환상적인 앙상블까지, 액션 영화의 흥행 공식을 모두 갖춘 리얼 추격 액션 영화 <브레이븐>은 오는 9월 13일, 지금껏 느끼지 못했던 진짜 액션 영화만의 쾌감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03.
<다크 나이트 라이즈><로건><메카닉: 리크루트>의 액션 주인공!
린 오딩 감독이 전하는 리얼한 액션의 극치!

배트맨과 베인, 운명을 건 최후의 전투를 그린 <다크나이트 라이즈>, ‘엑스맨’ 시리즈의 최고 인기 캐릭터이자 휴 잭맨이 연기하는 마지막 울버린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로건>, 제이슨 스타뎀의 화끈한 액션 영화 <메카닉: 리크루트>,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타인의 생각을 훔치기 위해 꿈속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리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얻었던 이 모든 흥행작들의 공통점에는 <브레이븐>의 연출을 맡은 린 오딩이 있었다. 린 오딩 감독은 히어로 영화부터 할리우드 액션 대작까지 영화 속 진짜 액션 주인공으로 자신이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터득한 스킬을 <브레이븐> 속에서 모두 발휘, 액션이 선사할 수 있는 리얼함의 극치를 선보인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의 8mm 카메라로 친구들과 함께 학창시절 내내 액션 단편 영화를 만들어 왔고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영화 제작과 액션에 매료되었다. 그의 121개에 달하는 크레딧이 스턴트 배우이자 영화 감독 린 오딩이 연출을 맡은 <브레이븐>을 믿고 볼 수 밖에 없는 액션 영화임을 증명한다. 제이슨 모모아와 스티븐 랭이라는 할리우드 대표 스타들의 캐스팅과 ‘액션’의 대가라 불리는 린 오딩 감독의 연출이 시너지를 이뤄 보여주게 될 ‘리얼 추격 액션’은 어떤 모습일지 <브레이븐>에 대한 영화 팬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 PRODUCTION NOTE ]

01.
벌목꾼 ‘조 브레이븐’이 실존 인물?!
보는 재미를 더하는 캐릭터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제이슨 모모아는 제작자 마이크 닐론을 통해 새로운 액션 캐릭터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된다. 그의 사촌 ‘조’의 이야기가 <브레이븐>의 제작의 계기가 된 것. 마이크 닐론의 사촌 ‘조’는 활동적이며 뛰어난 사냥 실력까지 갖춘 인물이었다. ‘조’는 산에서 벌목꾼을 하고 있었고, 제이슨 모모아는 실존 인물인 그를 통해 어느 날 킬러와 맞서는 상황 속에 닥치게 되는 강인한 캐릭터를 떠올리게 된다. 실존 인물에서 한 단계 나아가 탄생된 ‘조 브레이븐’은 가족을 위협하는 마약 운반책들로부터 가족을 구해야만 하는 인물로, 제이슨 모모아는 캐릭터에 ‘가족’이라는 남녀 불문 공감 가능한 키워드를 더했다. 그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액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가족 간의 애정이 느껴지는 캐릭터를 창조하고 싶었던 것이다”라고 밝히며 벌목꾼이었던 실존 인물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맞서 싸워야만 하는 상황 속에서 어떻게 변모하게 될지, 생각만으로도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스토리와 캐릭터를 완성하게 되었다. 여기에 <브레이븐> 제작자로 참여한 제이슨 모모아만이 완성시킬 수 있는 화끈한 액션은 오는 9월 관객들의 기대감까지 완벽하게 충족시킬 것이다. 오직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쳐 싸우는 ‘조 브레이븐’. 가족 관객들에게는 공감을, 액션 마니아 관객들에게는 화끈한 액션으로 짜릿함을 선사할 역대급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벌써부터 극장가의 이목이 집중시키고 있다.


02.
이보다 더 찰떡 캐스팅일 순 없다!
완벽한 주조연 캐스팅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앙상블을 만나다!

[왕좌의 게임]<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 <아바타><맨 인 더 다크> 스티븐 랭 이외에도 <브레이븐>을 빛내는 조연들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모델,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도망자 2016>의 질 와그너부터, <노예 12년><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가렛 딜라헌트까지, 영화의 완성도를 배가시키는 믿고 보는 캐스팅이 관객들을 극장가로 불러 모을 예정인 것. 출연 배우들 또한 캐스팅에 대한 완벽한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제이슨 모모아는 “전체적으로 캐스팅이 완벽하다”라고 말하며 “드라마 [데드 우드] 이후 가렛 딜라헌트 작품에 푹 빠졌고 열혈 팬이 되었다”라고 밝혀 적으로 만나 끝을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맞서 싸워야 하는 두 캐릭터가 선사할 모습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질 와그너는 “영화 속 제이슨 모모아의 모습을 보신 분들은 액션 스타 자체인 그에게 완전히 매료될 것이다” 라고 말하여 ‘조 브레이븐’ 역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뤄낸 제이슨 모모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녀는 또한 스티븐 랭에 대해서도 “그는 그냥 스티븐 랭이다, 완벽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라고 말한 바 있어, 촬영 현장에서도 대체 불가한 ‘액션 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스티븐 랭의 새로운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처럼 환상적인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을 토대로 탄생된 리얼 추격 액션은 어떤 모습일지, 영화의 완벽한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이 뜨겁다.


03.
리얼 맨몸 액션의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역대급 설원 로케이션 화제!

설원으로 가득 찬 영화 속 배경은 캐나다 뉴펀들랜드에서 촬영되었다. 배우들은 촬영 내내 추위와 싸워야만 했지만 영화 속에 담긴 설원은 <브레이븐>에서만 볼 수 있는 명장면으로 꼽힌다. 촬영 당시 40cm 넘는 눈이 내렸고, 배꼽 아래까지 눈이 쌓였지만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거짓말 같은 상황 속에서도 최고의 장면들을 만들어냈다. 추운 날씨로 인해 하루에 해가 떠있는 9시간 정도만 촬영할 수 있었고, 아침에는 핸드폰의 전등이나 손전등으로 대본을 봐야 했을 정도였다. 배우들의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완성된 차가운 설경에서 펼쳐지는 리얼한 액션신은 보는 즉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특히 설원을 넘나드는 벌목꾼 ‘조’와 괴한들의 맨몸 액션은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하기 충분하다. 오직 가족을 위해 끝없이 쌓인 눈을 헤치고 적들과 싸우는 ‘조’의 모습은 리얼한 액션의 정점을 선사, 가장 시원하고 화끈한 액션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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