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여곡성

플레이어 예고편 외 1편

영화 메인 탭

여곡성 (2018) The Wrath 평점 5.0/10
여곡성 포스터
여곡성 (2018) The Wrath 평점 5.0/10
장르|나라
공포/미스터리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1.08 개봉
94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유영선
주연
(주연) 서영희, 손나은, 이태리, 박민지
누적관객

“들은 것을 말하지 말고, 본 것은 기억하지 말라”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
우연히 이곳에 발을 들이게 된 옥분은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을 만난다. 신씨 부인은 옥분에게 집안에 있는 동안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을 이야기하고, 옥분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죽음이 소리 내어 울기 시작한다!
살고 싶다면, 귀를 막아라!

[ INTRO ]

女哭聲
여자 녀, 울 곡, 소리 성

여자가 한을 품어 크게 우는 소리


대한민국이 기억하는
극강의 공포가 다시 시작된다

“큰아버지 밥 먹다 밥그릇 엎어버린 바로 그 영화”(sty9****)
“한국 공포영화사상 최고의 걸작”(nirv****)
“대한민국 공포의 바이블”(lsma****)
“이름만 들어도 경기가 났었던 영화”(bigm****)
“우리나라 공포영화 걸작! 이를 능가하는 영화가 있을까?”(wake****)
“내 생에 최고의 공포영화”(sbrl****)
“생각만 해도 무섭다”(susa**** )
“나는 지금 봐도 오금이 저려와..”(joch****)

<여곡성>




[ ABOUT MOVIE ]

대한민국이 기억하는 바로 그 영화 <여곡성>
레전드 공포의 귀환! 한국형 공포의 역사를 새로 쓴다!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공포 영화 <여곡성>(1986)이 새롭게 리메이크되어 오는 11월 8일, 극장가를 찾는다. 1986년 개봉해 “큰아버지 밥 먹다 밥그릇 엎어버린 바로 그 영화”(sty9****), “한국 공포 영화 사상 최고의 걸작”(nirv****), “이름만 들어도 경기가 났었던 영화”(bigm****), “나는 지금 봐도 오금이 저려 와..”(joch****) 등 관객들의 생생한 리뷰로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최고의 공포 바이블로 회자되는 <여곡성>은 당시 시도하지 않았던 좀비, 처녀귀신, 붉은색의 밤 이미지 등 공포 영화의 트렌디한 연출 기법과 압도적인 서스펜스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 바 있다.

2018년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여곡성>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옥분(손나은)’이 원인 모를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되고,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과 집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을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를 담은 작품. <여곡성>은 “오리지널리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현대적인 감성이 묻어있는 세련된 캐릭터를 만들고자 했다”는 유영선 감독의 기획 의도처럼, 원작 속 대표적인 소재였던 지렁이 국수, 옥분의 만(卍)자, 그리고 신씨 부인이 닭 피를 마시는 장면 등 원작에서 회자되는 장면을 최대한 현대적이고 감각적 스타일로 연출해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이처럼 한국형 공포의 역사를 새로 쓰며 레전드 공포 영화의 컴백을 알리는 <여곡성>은 당시 원작을 기억하는 관객뿐만 아니라 1020 관객들까지 전 세대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최고의 한국형 공포 영화로 관객들에게 압도적 몰입감과 극강의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공포퀸 서영희 X 공포돌 손나은의 만남과 빛나는 케미!
모든 것이 의심스러운 집, 서늘한 대결이 시작된다!

<여곡성>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 서영희와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 손나은의 만남만으로도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궁녀>,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을 통해 공포, 스릴러 장르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하고, <마돈나>, <탐정> 시리즈 등을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사로잡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서영희는 영화 <여곡성>을 통해 오랜만에 공포 영화로 복귀해 공포퀸 다운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선 시대 최고의 사대부 집안의 ‘신씨 부인’ 역을 맡은 서영희는 서늘한 표정 뒤로 비밀을 걸어 잠근 채 권력에 대한 욕망을 채우려는 인물이다. 서영희는 “리메이크작이기에 더 부담도 되지만, 또 다른 신씨 부인을 만들어 낼 수 있기에 새로운 재미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작품에 대한 강한 애정과 기대감을 전했다. 가문을 멸하려는 악귀가 가득한 집안에서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이 서영희 표 캐릭터로 어떻게 탄생되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이자 스타일 아이콘으로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손나은이 첫 주연 데뷔작으로 공포 장르를 택했다. 평소 공포 영화를 즐겨 보는 것으로 알려진 손나은은 “공포 장르는 꼭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여서 처음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첫 주연 영화를 공포로 택한 것 또한 또 다른 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새로울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해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천민 출신이지만 사대부 집안에 들어오게 된 ‘옥분’ 역을 맡은 손나은은 화려한 무대 위 아이돌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의심스러운 집으로 발을 들이게 되고, 점차 주체적으로 자신의 욕망을 드러내며 변화하는 옥분의 모습은 섬세한 표정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차세대 충무로 공포퀸을 예고하고 있다. 2018년 가을, 호러퀸 서영희와 호러돌 손나은의 빛나는 케미, 이들이 선사하는 폭발적인 시너지는 단연, <여곡성> 최고의 관전 포인트이자 차별화된 공포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우리나라 공포 영화의 전설이라 할 만하다!”
오리지널 <여곡성>에 더해진 현대적 감성!
적외선 카메라 촬영기법, 스피디한 액션 등 넘치는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다!

2018년 새롭게 돌아온 <여곡성>은 한국 공포 영화의 마스터피스라 불리는 1986년 <여곡성> 본연의 오리지널리티를 최대한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고전 <여곡성>을 모르는 지금의 10대, 20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현대적인 공포 트렌드 감성을 녹여냈다. 개봉 후 32년이 지난 만큼, 캐릭터 설정에 보다 주체적인 여성들의 모습을 담고자 각색 단계부터 철저하게 준비했다. 원작에서 공포감의 시작이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고부 갈등에서 시작된다는 부분에서 착안해, 2018년 <여곡성>은 욕망을 가진 여성들의 이야기로 이들의 갈등과 욕망을 한층 극대화했다. 이로써 <여곡성>은 조선시대 여성들의 누아르와 같은 신선한 재미와 스릴감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최근 공포 영화가 줄거리 없이 공포심 그 자체에 초점을 맞췄다면 <여곡성>의 스토리는 탄탄하고 미스터리하게 구현되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할 것이다.

<여곡성>의 촬영 기법 또한 현대적인 공포의 감성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전체적인 이미지가 원작 보다 더욱 충격적이고 강렬해진 것은 물론 사극이라는 장르의 한계를 잊게 할 만큼 스피디한 속도감과 충격적인 공포 액션으로 관객들을 몰입시킨다. 특히, 누구나 경험해봤을 법한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의 공포감, 그 안에서 불쑥 등장하는 귀신의 모습 등은 현실적이면서도 생동감을 주기 위해 적외선 촬영 기법을 활용했다. 실제로 불을 다 꺼놓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진행된 촬영은 배우들 또한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으며, 스크린을 극적인 긴장감과 스릴로 가득 채운다. 새로운 촬영 기법부터 숨 쉴 틈 없는 액션, 리드미컬한 편집, 한층 더 탄탄해진 스토리까지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여곡성>은 젊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새로운 공포 쾌감을 선사할 단 하나의 작품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호러마스터 <마녀> 유영선 감독과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이 뭉쳤다!
촬영, 조명, 의상, 음악까지 베테랑 제작진이 완성한 절대 공포 <여곡성>

한국 공포의 마스터피스 <여곡성> 탄생을 위해 2014년 오피스 호러 <마녀>를 통해 차세대 충무로 호러 마스터로 등극한 유영선 감독을 비롯 충무로 실력파 제작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명량>, <최종병기 활> 등 다이내믹한 촬영 스타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곽상훈 촬영감독은 더치 앵글이나 거친 카메라 무빙을 활용해 강렬한 액션이 더해진 공포 영화로 작품을 구현해냈다. 또한 기존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역동적인 카메라 앵글들은 어디에서 등장할지 모르는 원귀에 대한 두려움을 배가시키며 영화의 긴장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두 캐릭터의 대화에서는 클로즈업을 사용해 관객들이 캐릭터에 깊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여곡성> 속 다양한 앵글은 영화의 박진감을 더하며 공포심을 증폭시킨다. 또한 <사냥>, <인천상륙작전>, <최종병기 활>, <강남 1970> 등 다양한 액션, 스릴러 장르에서 감각적인 이미지를 창조한 옥성준 조명감독은 오리지널 <여곡성>에서 회자되는 한국적 이미지를 최대한 세련되게 보일 수 있도록 빛을 다양하게 활용했다. 캐릭터들의 욕망이 짙어짐에 따라 더욱 강해지는 라이트로 영화의 미장센을 풍성하게 구현해냈다.

한편, 여성들 사이의 갈등을 <여곡성> 리메이크의 의의 중 하나로 손꼽은 제작진은 미술, 의상, 소품 등 다방면에도 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전체적으로 검붉은색을 메인 컬러로 설정해 깊은 긴장감과 공포감을 배가시켰다. 최근 <1급기밀>, <로마의 휴일> 등에 참여한 양현서 의상감독은 채도가 낮은 색감의 한복과 노리개로 근엄한 신씨 부인을 표현함과 동시에 인물의 변화에 따라 빨강과 파랑이 조화된 짙은 색감의 의상으로 캐릭터의 강렬함을 강조했다. 또한 우연히 집에 발을 들인 옥분은 하얀 민복에서 검정과 빨간 계열의 비단 의상을 통해 신씨 부인과 동등한 위치에선 당당한 면모를 강조했다. 이어, <마녀>, <물괴> 등의 작품에 참여한 김수영 음악감독은 영화의 메인 테마인 여자의 울음소리를 최대한 활용함은 물론, 나지막이 흐르는 목소리, 흐느끼는 듯한 웃음소리 등 여인의 음성을 기이하게 들리도록 효과를 넣어 공포심을 극대화했다. 사운드는 공포 영화를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여곡성>은 각각의 음악적 요소에 심혈을 기울여 공포심을 더욱 고조시켰다. 촬영부터 조명, 미술, 의상, 사운드 등 각 분야의 최정상 제작진이 가세한 영화 <여곡성>은 한치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강렬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이 더해져 올가을, 극강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 보기

매거진

모두 보기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