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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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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2018) Lizzie 평점 6.9/10
리지 포스터
리지 (2018) Lizzie 평점 6.9/10
장르|나라
범죄/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1.10 개봉
10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크레이그 윌리엄 맥닐
주연
(주연) 크리스틴 스튜어트, 클로에 세비니
누적관객

"아무도 널 구해줄 수 없어"

메사추세츠의 대부호 보든 가의 상속녀 리지(클로에 세비니)
호시탐탐 아버지의 유산을 노리는
새엄마와 삼촌이 두렵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 온 하녀 브리짓(크리스틴 스튜어트)이
리지에게 말을 건네고
둘은 은밀한 만남을 이어가기 시작한다

"당신을 위해 무엇이든 할게요"

[ MOVIE ISSUE ]

크리스틴 스튜어트 X 클로에 세비니
치명적인 매력의 콜라보레이션! 할리우드 대표 스타일 아이콘들의 만남!

전 세계 여성들의 워너비인 두 스타가 드디어 한 작품에서 뭉쳤다. 이름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클로에 세비니의 매혹적인 만남이 영화 <리지>에서 이루어져 강렬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틴에이지 판타지 로맨스 신드롬을 일으킨 <트와일라잇>(2008)에서 뱀파이어 소년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인간 소녀 ‘벨라’ 역을 맡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해당 작품의 4개의 속편이 모두 흥행에 성공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스틸 앨리스>(2014), <퍼스널 쇼퍼>(2016)와 같은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개성으로 극을 장악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모델로서 커리어를 시작한 클로에 세비니는 <소년은 울지 않는다>(2000)로 제72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배우로 주목받기 시작한다. 개성 있는 마스크와 세련된 연기 스타일로 <아메리칸 사이코>(2000), <도그빌>(2003) 등의 스릴러 영화에서 큰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최근 <린 온 피트>(2018)와 같은 아트 영화에도 출연하며 극의 깊이를 더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두 배우의 만남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그들이 자신만의 개성으로 할리우드를 매료시킨 스타일 아이콘이자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이기 때문이다. 특유의 퇴폐적인 분위기의 비주얼과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비극적인 상황에 휘말리게 될 새로운 하녀 ‘브리짓’으로, 뛰어난 예술성과 남다른 감각을 자랑하는 클로에 세비니는 자신을 둘러싼 욕망에 괴로워하는 상속녀 ‘리지’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들이 보여줄 치명적인 케미스트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2019년 가장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영화가 탄생할 것으로 보여 관객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파격 실화 ‘리지 보든 살인사건’
1800년대 미국 전역을 발칵 뒤집은 잔혹한 살인사건이 영화로 탄생한다!

자신의 아버지와 새어머니를 도끼로 살해한 잔혹한 여자 살인마 ‘리지 보든’의 실화를 담은 영화 <리지>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92년 메사추세츠 폴 리버에서 보든 일가의 부부가 도끼로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특히나 사건의 범인이 여성이고 그녀가 보든 가문의 둘째 딸 ‘리지 보든’인 것이 알려지며 미국 전역이 큰 충격에 휩싸였다. 당대 사회 분위기로 여성이 잔혹한 수법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은 놀라움 그 자체였으며 때문에 ‘리지 보든’이란 인물에게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리지 보든 살인사건’ 으로부터 100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그녀에 대한 이야기는 수많은 책, 연극, 오페라, 드라마, 영화 등으로 만들어지며 전설처럼 전해져 오고 있으며 2017년 [리지 보든 연대기]라는 제목으로 넷플릭스의 드라마가 제작되기도 했다.

이처럼 오랜 기간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파격 실화 ‘리지 보든 살인사건’을 다룬 영화 <리지>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영화는 사건 이전 ‘리지 보든’의 삶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과 더불어 그녀와 실제 보든 가문의 하녀이자 살인사건 현장에 있었던 ‘브리짓 설리번’과의 비밀스러운 관계를 이야기할 것으로 알려져 관객들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 어린 시절 유령 이야기로 ‘리지 보든 살인사건’을 접한 크레이그 윌리엄 맥닐 감독은 성인이 된 후에도 자신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 악명 높은 살인마의 이야기에 섬세한 감성을 담아 영화로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리지 보든’의 실제 삶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것은 물론 그녀가 처한 상황 속 두려움을 실감 나게 재현해낸 <리지>는 파격적이고 매혹적인 이야기로 2019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프로듀서 클로에 세비니 X 작곡가 제프 루소
웰메이드 제작진이 선사하는 스타일리시하고 매혹적인 드라마!

제34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모두를 매혹시킨 영화 <리지>가 탄생할 수 있었던 데에는 작품에 대한 열정을 가진 웰메이드 제작진들이 있기에 가능했다. 바로 주연 ‘리지’를 연기한 배우이자 프로듀서로서 영화에 참여한 클로에 세비니, 그녀와 각별한 인연의 시나리오 작가 브라이스 카스, 그리고 에미상 수상 경력의 음악 감독 제프 루소가 그 주인공이다.

단편영화 <키티>(2016)로 2016년 제69회 칸영화제에 초청되며 성공적으로 감독 데뷔를 한 클로에 세비니가 주연 배우와 프로듀서로서 <리지>에 참여했다. ‘스타일 바이블’이라 불릴 정도의 뛰어난 미적 감각을 지닌 그녀는 오래전부터 미국의 유명 미스터리 사건 중 하나인 ‘리지 보든 살인사건’을 영화로 탄생시키길 꿈꿔왔다. 그런 클로에 세비니에게 힘을 더해준 이는 바로 시나리오 작가이자 그녀의 동료 브라이스 카스이다. 둘은 브라이스 카스가 20살 노숙자이던 시절 처음 만나 친구이자 협업자로 오랜 시간을 함께했다. 브라이스 카스는 촘촘한 인물들의 심리 묘사와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리지>의 세련된 시나리오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그래미상에도 두 차례 후보로 올랐던 에미상 수상 작곡가 제프 루소가 <리지>의 스타일리시함을 정점으로 끌어올린다. 극한의 상황에서 절제된 감정을 표현하는 배우들의 세련된 연기에 제프 루소의 날카로운 음악이 더해져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며 관객들의 몰입을 돕는다. 또한 1800년대 미국 전원이 담긴 아름다운 영상미와 그의 서정적인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이처럼 웰메이드 제작진들의 독보적인 감각으로 탄생한 영화 <리지>는 2019년 가장 스타일리시한 파격 실화 영화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2018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선댄스에서 먼저 알아봤다! 2019년을 여는 아찔한 드라마!

신선한 소재와 감각적인 연출을 자랑하는 작품들이 세계 각국에서 모여드는 선댄스 영화제. 2018년 제34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화려한 프리미어를 선보인 <리지> 또한 매혹적인 스토리와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화제에 오른 데 이어 극장가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이름만 들어도 어마어마한 명감독들의 신인 시절, 그들의 가치를 가장 먼저 알아봐 준 곳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독립 영화 축제인 선댄스 영화제이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8)로 제60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던 치밀한 범죄심리극의 대가 코엔 형제는 <블러드 심플>(1984)로 제1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장고:분노의 추격자>(2013), <킬빌> 시리즈와 같이 매번 짜릿하고 감각적인 액션 영화 연출을 선보이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레전드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1996)을 가장 먼저 알아본 곳 또한 선댄스 영화제였다.

선댄스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작품들은 국내 영화 팬들의 취향 또한 저격하고 있다. 아름다운 영상미로 N차 관람 열풍을 몰고 온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8)은 제33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숨 막히는 몰입도로 역주행 열풍을 불러일으킨 <서치>(2018)는 올해 선댄스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처럼 선댄스 영화제 초청작은 국내에서 흥행을 거둔다는 법칙이 생겼다고 해도 무방해 보이는 가운데 올해 선댄스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한 <리지>에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지 보든 살인사건’이라는 파격적인 여성 살인마 실화를 바탕으로 한 <리지>는 선댄스 영화제에 다수의 단편 영화를 출품했던 크레이그 윌리엄 맥닐 감독의 색다른 시각과 세련된 연출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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