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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2018) Sicario: Day of the Soldado 평점 7.9/10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포스터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2018) Sicario: Day of the Soldado 평점 7.9/10
장르|나라
액션/범죄/스릴러/드라마
미국, 이탈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6.27 개봉
12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스테파노 솔리마
주연
(주연) 조슈 브롤린, 베니치오 델 토로, 이사벨라 모너, 캐서린 키너
예매순위
예매 69
누적관객

목표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린 작.전.개.시
마약 카르텔이 테러리스트들을 국경으로 수송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CIA 작전 총 책임자 맷(조슈 브롤린). 그는 가족이 카르텔에 의해 살해당한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베니치오 델 토로)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이들은 정의 뿐 아니라 그들의 룰도 버린 비밀 작전을 감행하게 되는데…

[ ABOUT MOVIE ]

2015년 전세계가 극찬한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관객들을 집어삼킬 '시카리오'만의 스타일!
압도적 범죄 스릴러가 돌아왔다!

2015년, 혜성같이 등장한 영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는 제작진 모두를 세계적 반열에 오르게 만들며 화제가 된 범죄 스릴러 장르의 전설적인 작품. 천재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을 전세계에 소개한 바 있으며 드니 빌뇌브 감독, 요한 요한슨 음악 감독 등 참여한 모든 분야의 제작진이 화제가 되었다. 이를 증명하듯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는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부문에 꼽힌 것은 물론, 아카데미 영화제를 비롯해 전세계에서 15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시카리오’ 만이 가진 스타일을 이야기했을 때, ‘압도적 긴장감’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다. 전작에서는 관객들에게 숨 쉴 틈을 주지 않고 시종일관 조여오는 긴장감을 주기 위해 각본부터 촬영, 음악, 음향편집 등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게다가 조슈 브롤린과 베니치오 델 토로 두 주연 배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통해 ‘인생캐릭터’라는 필모그래피를 남겼다. 이번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에는 조슈 브롤린과 베니치오 델 토로를 비롯해 전작의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이 다시 한 번 뭉쳤으며, 여기에 이탈리아 범죄 스릴러 영화계의 거장 스테파노 솔리마 감독과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다리우시 볼스키 촬영 감독, <타이타닉>, <아바타>의 데보라 린 스콧 의상 감독이 합류하며 관객들의 멱살잡고 끌고가는 긴장감으로 최고의 속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가 국경의 후아레즈를 무대로 했다면 적진의 더 깊숙한 심장부로 들어가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전편의 정의 뿐 아니라 모든 룰도 버리는 마약 카르텔과의 전쟁을 통해 관객들을 다시 한번 시카리오 스타일로 압도할 전망이다.


첫 해외 언론 시사에서 터진 폭발적인 호평 세례!
전작 감독 드니 빌뇌브도 극찬 세례에 동참!
2018년 6월, 여름의 서막을 열 필람무비로 등극!

오는 6월 27일 전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한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가 지난 6월 15일, 북미에서 진행된 첫 언론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2018년 여름의 서막을 여는 6월의 기대작이었던 만큼 시사회장의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반응. 122분의 러닝타임이 흐른 후, 언론 매체들은 SNS를 통해서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짧은 20자평들을 연신 남겼다. 특히 매체들은 감독 스테파노 솔리마를 비롯, 배우 조슈 브롤린과 베니치오 델 토로, 그리고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까지 영화를 통틀어 모든 부분에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에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해외 평단은 ‘테일러 쉐리던은 다시 한 번 그가 최고의 작가라는 것을 증명했다’ – Collider, ‘쉐리던의 각본의 힘! 예상치 못한 감정적인 씬들이 있고 두 배우의 연기는 완벽하다’ – Playlist라며 전편에 이어 충격적인 전개와 미국 사회에 대한 통렬한 비판의식, 그리고 사실주의적인 각본으로 인정받고 있는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에 대한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정말 굉장하고, 긴장감 넘친다. 베니치오 델 토로는 놀랍다.’ – Uproxx, ‘브롤린과 델 토로가 연기하는 캐릭터를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보다 깊게 파고든다. 솔리마 감독이 제대로 해냈다’ – IndieWire 등의 반응으로 조슈 브롤린과 베니치오 델 토로 두 주연 배우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전작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감독 드니 빌뇌브는 ‘넉다운. 솔리마 감독은 ‘시카리오’라는 작품을 훌륭하게 계승했다. 진짜 감탄했다!’라며 ‘시카리오’ 시리즈의 바통을 이어받은 스테파노 솔리마 감독에 대한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 일각에서 제기된 ‘형 만한 아우 없다’는 속편에 대한 불안감을 완전히 불식시키며 북미 언론의 극찬 세례를 받은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여름의 서막을 열 6월 필람무비로 등극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조슈 브롤린과 베니치오 델 토로의 환상의 케미!
새로운 얼굴 이사벨라 모너의 합류!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최강의 조합이 탄생했다!

전편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CIA 요원 맷 역을 연기한 조슈 브롤린과, 카르텔 보스에 의해 가족을 살해당한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 역을 맡은 베니치오 델 토로는 ‘시카리오’ 시리즈 만을 통해 호흡을 맞춘 것은 아니다.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이전에 <인히어런트 바이스>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그들은 올해 마블의 10주년 기념작이자 메인 이벤트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를 통해 다시 한 번 만났다. 조슈 브롤린은 메인 빌런 타노스를 분하여 극강의 카리스마를 뿜어냈고, 베니치오 델 토로는 우주 세계에서 귀중한 물건들만 수집하는 콜렉터를 분하여 이색적인 모습으로 스크린에 나란히 등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두 배우의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은 단연 ‘시카리오’ 시리즈. 이미 전작을 통해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한 경력이 있기에 이번에도 보여줄 그들의 카리스마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전작에서는 FBI로 등장했던 에밀리 블런트가 이번 속편에서는 등장하지 않고,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게 된다. 그녀는 바로 이사벨라 모너. 그녀는 작전에 연루된 마약 카르텔 보스의 딸 이사벨라 레예스로 등장한다. 이번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에서 이사벨라 레예스의 캐릭터는 CIA 요원 맷과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를 커다란 도덕적 딜레마에 빠지게 만드는 중추적인 인물. 두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사이에서 꿇리지 않는 열여섯 소녀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더욱 긴장감을 전달하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듯 벌써 네 번째 호흡으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조슈 브롤린과 베니치오 델 토로, 그리고 ‘시카리오’ 속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두 남자 캐릭터들을 미궁 속으로 빠뜨리며 존재감을 선보일 이사벨라 모너까지.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최강의 조합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다시 한 번 ‘시카리오’ 스타일로 압도할 예정이다.


"10배는 더 잔인하고 무시무시 할 것!"
할리우드의 천재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
'국경 3부작' 넘어 인생작 경신한다!

영화의 긴장감만큼이나 ‘시카리오’ 스타일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테일러 쉐리던 표 각본일 것이다. 테일러 쉐리던은 처음으로 각본을 쓴 영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를 통해 확실하게 존재감을 보였고, 이어 <로스트 인 더스트>, <윈드 리버>로 ‘국경 3부작’을 잇따라 히트시키며 현재 할리우드의 독보적인 천재 각본가로 칭송받고 있다. 실제로 서부 텍사스와 멕시코 국경 지역에서 자란 테일러 쉐리던은 본인이 거주했던 국경 지역이 범죄에 물들고 황량해진 것이 안타까워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를 집필했다고 전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미국과 마약 카르텔간의 끊임없는 전쟁에 대해 극사실주의적이면서 통렬한 비판의식을 담은 완벽한 각본을 탄생시킨 테일러 쉐리던은 전작에 이어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의 각본에 참여했다. 최근에 한 인터뷰에서는 “속편으로 시카리오의 명성을 더럽히고 싶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전편에 비해 10배는 더 무자비하고 잔인한 각본을 썼다”라고 말하며 그가 만든 ‘시카리오’ 스타일이 액션에 묻힐 우려를 잠재우며 기대감을 안겼다. 한편 베니치오 델 토로는 이번 영화에 다시 출연하게 된 이유로 테일러 쉐리던을 꼽으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베니치오 델 토로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후속편이 제작될 것이라고는 시카리오 매니아들 및 평론가 등등 모두와 마찬가지로 상상도 못했는데, 시나리오를 받고 첫 장을 보자 마자 마음에 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테일러 쉐리던은 이 영화의 척추와도 같은 사람이다. 그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얻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제작진이 남긴 또 다른 인터뷰에서도 시나리오가 결정적으로 모든 제작진을 모여들게 했다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역시 테일러 쉐리던’이라는 수식어가 절로 나오는 각본으로 ‘국경 3부작’을 넘어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로 인생작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작의 보석과도 같은 존재, 음악감독 故요한 요한슨!
그리고 그의 콜라보 파트너였던 힐두르 구드나도티르!
그녀가 선보일 긴장감 넘치는 음악이 공개된다!

전작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에서 관객들을 시종일관 압박했던 다양한 영화적 장치 중에, 단연 최고로 인정받았던 부문은 바로 음악 부문. 올 해 초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음악감독 故 요한 요한슨은 <마더>, <컨택트>, <사랑에 대한 모든 것> 등 작품성이 높다고 평가받는 다수의 영화에 참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전작으로 미국 아카데미 음악상에 노미네이트되며 그의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그리고 2018년,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의 음악은 음악감독 힐두르 구드나도티르이 맡아 진행했다. 구드나도티르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음악을 담당했던 故 요한 요한슨과 무려 15년간 호흡을 맞춰온 콜라보 파트너였다. 한 인터뷰에서 영화의 프로듀서 몰리 스미스는 故 요한 요한슨이 이번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에 힐두르를 추천했다고 밝혔고, 제작진은 그녀의 놀라운 오리지날 악보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영화를 보면, 전작과 유사하다고 느껴지는 O.S.T가 여러 번 등장한다. 예를 들어 제목만큼이나 강렬한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OST의 2번 트랙 ‘The Beast’와 같은 경우에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의 메인 예고편에서도 등장하게 되는데, 이처럼 긴장감 넘치는 음악이 이번 영화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힐두르는 이러한 유사성이 지난 15년간의 콜라보 파트너였던 故 요한 요한슨의 영향이 본인에게도 끼친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오랜 기간 함께 작업했던 동료를 하늘로 떠나보내고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의 음악 감독을 맡은 그녀가 어떤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음악을 들려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Production Notes ]

광활한 대자연과 발전된 대도시의 두 모습을 담았다!
숨막히는 작전을 위한 두 장소에 담긴 의미!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에는 두 가지 장소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중 영화의 90%를 촬영한 사막 지역과 뉴 멕시코 등지의 야외 지역.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이용된 촬영 장소는 뉴 멕시코의 서쪽 중앙에 위치한 인디언보호구역이다. 이 지역은 거주지역과는 동 떨어져 있어 야생마가 자유롭게 길을 뛰어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의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은 실제로 서부 텍사스와 멕시코 국경 지역에서 자랐고, 본인이 거주했던 국경 지역이 범죄에 물들고 황량해진 것이 안타까워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를 집필했다고 밝혔다. 테일러 쉐리던은 최근 미국에서 불법 이민자에 대한 이민정책과 멕시코 국경 경비가 강화되면서 생겨나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 자국민 우선주의를 내세우는 현 미국 정부에 대한 비판 의식이 담겨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영화에 사실감과 이국적인 느낌을 더하기 위해 멕시코시티에서 2주간 촬영했다. 멕시코시티는 멕시코의 수도로 가장 발전된 도시인데, 감독 스테파노 솔리마는 영화에 활력과 컬러, 그리고 멕시코의 카르텔이 소유한 힘과 부를 상징하는 건축물, 빌딩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 부분은 감독 스테파노 솔리마의 심미학적인 능력이 여실히 드러났던 장면. 그는 또한 멕시코 시티의 전경과 그 속에서 일어나는 대규모 전투 씬 또한 그만의 스타일로 담아내며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의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과 감독 스테파노 솔리마 두 인물은 각자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두 장소를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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