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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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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2(2018)
Maya the Bee: The Honey Games, Die Biene Maja - Die Honigspiele | 평점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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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2(2018) Maya the Bee: The Honey Games, Die Biene Maja - Die Honigspiele 평점 7.6/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2.01 개봉
84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노엘 클리어리, 세르지오 델피노
주연
주연 김서영, 김명준, 김소희, 윤세웅, 오인실, 임채헌, 이소은, 장병관
누적관객
97,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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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꿀벌왕국 최고의 빅이벤트 ‘허니올림픽’을 앞둔 민들레 초원의 마야와 친구들. 하지만 꿀벌왕국의 여황제를 화나게 만들어 올림픽 출전권을 잃을 상황에 처한다. 우여곡절 끝에 마야는 민들레 초원을 대표하여 경기에 참가하게 되지만, 만약, 팀이 탈락할 경우 꿀을 몽땅 빼앗기게 된다.
반드시 우승해야만 하는 ‘민들레 초원팀’의 위기, 이때 강력한 우승후보인 ‘바이올렛’의 ‘꿀벌왕국 드림팀’이 등장하게 되는데…

허니컵을 차지할 진정한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캡틴이 된 사랑스러운 마야, 꿀벌 인생 최대의 도전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국경초월! 세대초월! 100년 이상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 원작!
검증된 흥행 콘텐츠 꿀벌 ‘마야’가 4년 만에 돌아왔다!

오는 2월 1일,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꿀벌 ‘마야’가 두 번째 극장판 <마야2>로 돌아온다. 영화 <마야2>의 원작인 ‘발데마르 본젤스’의 베스트셀러 [꿀벌 마야의 모험]은 1912년 출간 이후 10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국경과 세대를 뛰어넘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호기심 많은 어린 꿀벌 ‘마야’가 틀에 박힌 일벌의 삶을 거부하고 고향을 떠나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며 겪는 모험담을 통해 재미뿐만 아니라, 자연의 아름다움과 공동체의 중요성이라는 교훈적인 메시지까지 전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착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도 영화, TV 시리즈, 뮤지컬 등 다양한 형태로 파생되어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영화는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더해 스펙터클한 스토리와 정교한 비주얼, 스크린에서만 가능한 풍성한 볼거리까지 갖춰 대중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전작 <마야>가 세계 170여 개국에서 개봉, 3,2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2014년 바바리안 영화제에서 ‘최고의 애니메이션’ 상을 수상하며 꿀벌 ‘마야’의 힘을 보여준 것. 국내에서도 지난 2014년 9월 개봉 후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추석 시장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국내 관객들의 ‘마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마야2>가 오는 2월 1일, 4년 만에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무장한 <마야2>가 전작에 이어 시리즈의 흥행 바통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러블리 꿀벌 ‘마야’ 이번엔 카리스마 뿜뿜 ‘캡틴’으로 변신!
꿀벌, 거미, 개미, 딱정벌레까지 숲속 친구들이 선사하는 다이내믹 허니올림픽!

<마야> 시리즈가 오랜 시간 동안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캐릭터의 힘’에 있다. 주인공인 꿀벌 ‘마야’는 동글동글한 귀여운 외형과 함께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며 ‘러블리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매사에 호기심이 많고,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마야’의 긍정적인 성격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안겨주며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넘어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킨 것. 이번 영화에서도 ‘마야’는 자유분방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허니올림픽’에 도전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허니올림픽 참가를 통해 팀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배우며 ‘캡틴’으로서 더욱 성장한 모습도 만나볼 수 있어 관심을 모은다.
한편, 이번 <마야2>에서는 ‘마야’의 강력한 라이벌로 ‘바이올렛’이 새롭게 등장해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허니올림픽의 우승 후보인 ‘꿀벌왕국 드림팀’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바이올렛’은 자신만만하고 도도한 모습으로 ‘마야’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 ‘바이올렛’은 ‘마야’와 ‘민들레 초원팀’을 사사건건 방해하고 무시하는 동시에 ‘마야’와 ‘윌리’의 우정까지 흔들어놓으면서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이외에도 귀여움 속 반전 매력 ‘푸릇푸릇 계곡팀’, 근육으로 무장한 ‘우락부락 절벽팀’, 다양한 곤충들로 구성된 ‘살랑살랑 바람꽃팀’ 등 각양각색 숲속 친구들이 총출동해 기상천외한 올림픽 경기를 벌이면서 다이내믹한 볼거리와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영화를 통해 배우는 우정의 소중함, 리더십, 끊임없는 도전정신!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메시지까지 갖춘 최고의 애니메이션!

100년 이상 사랑받아온 원작을 바탕으로 한 만큼 영화 <마야2>가 전하는 메시지 또한 명확하다. 원작에서처럼 ‘마야’는 틀에 박힌 삶을 거부하는 자유분방하고 호기심 많은 꿀벌로,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는 씩씩한 모습을 보여준다. ‘허니올림픽’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 본인이 직접 여왕을 찾아가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과 경기에서 지거나 원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진한 교훈을 선사하는 것. 또한, 오랜 친구이자 사고뭉치인 ‘마야’와 ‘윌리’의 우정도 <마야2> 속 관전 포인트. 의욕이 앞서 종종 사고를 일으키는 ‘마야’와 이를 이해해주는 ‘윌리’는 언제나 서로를 북돋우며 함께 도전하고 사건을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해나간다. 이번 <마야2>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바이올렛’이 등장해 둘 사이를 방해하지만, 이들의 우정은 더욱 단단해짐을 알 수 있다.
또한 ‘마야’는 ‘민들레 초원팀’을 이끌어나가는 과정에서도 놀라운 리더십을 발휘한다. 어리바리한 개미병정 ‘아니’와 ‘바니’부터, 아웃사이더인 빈대 ‘베드포드’, 바퀴벌레 ‘크레이그’, 거미 ‘스핀더’까지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었지만, ‘마야’는 최약체인 자신의 팀원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우며 저마다의 능력이 있음을 일깨운다. 작고 귀엽고 철없기만 했던 꿀벌 ‘마야’가 자신에게 닥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시선으로 보고 이해하며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모습은 학부모라면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메시지로 깊은 감동과 교훈을 전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의 명가 ‘스튜디오 100’ 그리고 ‘디즈니’ 제작진의 만남!
총 21만 6천 컷으로 완성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마야> 시리즈의 강점으로 고퀄리티의 비주얼도 빼놓을 수 없다. 1,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여, 총 21만 6천 컷으로 탄생된 이번 <마야2>는 지난 시리즈와 비교해 스토리텔링부터 기술적 요소인 디자인, 조명, 음악까지 모든 분야에서 업그레이드되어 눈길을 끈다. 먼저, 이번 스토리는 귀엽기만 하던 ‘마야’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협동과 우정이라는 주제를 명확히 하면서, 재미는 물론 따뜻한 감동까지 전하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거기에 한층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일 이번 <마야2>는 한 올 한 올 살아있는 꿀벌 몸통의 털과 빛의 각도에 따라 투명도와 색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곤충들의 날개, 섬세한 햇빛으로 생생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배경까지 그야말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애니메이션으로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마야2>는 ‘허니올림픽’ 경기를 주제로 하는 만큼 다양한 종류의 곤충들이 총출동하여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실감케 하는 한편,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속도감 있는 장면들과 캐릭터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이는 유럽 애니메이션의 명가 ‘스튜디오 100’의 오랜 기술과 디즈니에서 경험을 축적한 ‘노엘 클레어리’ 감독의 연출이 더해져 빚어낸 결과로 관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경험을 선사하며, <마야2>의 세계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이렇듯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 감동과 메시지까지 가득한 <마야2>는 오는 2월,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웰메이드 패밀리 애니메이션으로 높은 만족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Characters ]

귀엽다고 방심했다간 큰코다칠걸? ’푸릇푸릇 계곡팀’

작고 아담한 몸집에 동그란 눈망울, 모성 본능을 자극하는 우주최강 귀요미 비주얼로 상대방을 방심시키는 것이 특기! 넘치는 에너지와 절도 있는 몸짓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경기에 임한다.

상남자란 이런 것! ‘우락부락 절벽팀’
머리부터 발끝까지 근육으로 ‘우락부락’한 숲속 최강 파워를 자랑하는 팀. 그러나 덩치만 믿고 자신들보다 작은 곤충들로 구성된 상대팀을 과소평가했다가 호되게 당한다.

우리도 있다! ‘살랑살랑 바람꽃팀’
말벌을 포함해 ‘민들레 초원팀’처럼 다양한 곤충들로 구성되어 있는 의외의 다크호스. 강력한 우승 후보는 아니지만, 위기에 처했을 때 이들의 능력은 빛을 발한다.




[ Special Tip. ]

‘허니올림픽’ 경기를 소개합니다!

ROUND 1. 꽃가루 피하기

피구가 생각나는 이 게임! 상대에게 꽃가루를 던져 몸에 맞히면 점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많이 맞히면 맞힐수록 좋겠죠? 가장 낮은 점수를 획득하는 팀은 아쉽게도 바로 탈락하게 됩니다.

ROUND 2. 나무 꼭대기 오르기 (※이슬 주의)
버드나무 그늘에서 펼쳐지는 이 게임은 나무 꼭대기까지 각 팀에서 딱 한 명이라도 결승선을 통과하면 됩니다. 너무 쉽다고요? 고개가 아프도록 올려다봐도 끝이 보이지 않는 높이를 올라가야 하고, 수시로 떨어지는 이슬까지 과연 피할 수 있을까요?

ROUND 3. 와글와글 미로 탈출
구불구불한 미로의 북쪽 출구를 찾아 탈출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혼자서만 탈출하면 안 된답니다. 팀원이 모두 함께 미로에서 탈출 빠져나와야 하죠. 곤충이니 날아서 가면 안 되냐고요? 꼭 기억하세요! 하늘을 나는 건 반칙이고, 미로 속에는 무시무시한 괴물이 숨어 있다는 것을요!

FINAL GAME. 결승 레이스
대망의 결승 레이스! 결승에 오른 두 팀은 잠자리를 타고 끈적끈적 늪지대를 통과한 후, 산꼭대기에 피어 있는 아롱아롱 난초에서 붉은 꽃가루를 가져와야 합니다! 물론,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팀이 우승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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