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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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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2017) Ajin, 亜人 평점 6.1/10
아인 포스터
아인 (2017) Ajin, 亜人 평점 6.1/10
장르|나라
액션/스릴러/SF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2.28 개봉
109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모토히로 카츠유키
주연
(주연) 사토 타케루, 아야노 고
누적관객

[속보] 세 번째 신인류 ‘아인’ 발견, 공식 보고!

평범한 의대생 ‘케이’(사토 타케루)는 교통사고 사망 직후 되살아나, 공식 보고된 세 번째 아인으로 정부의 감시를 받는다.
한편, 죽지 않는 아인을 잔혹한 비밀 생체실험에 이용해 온 정부 산하의 연구소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인, ‘사토’(아야노 고)의 공격을 받고 ‘케이’는 그 틈을 타 자취를 감춘다.
정부와 인간에 대한 끔찍한 복수를 계획한 테러리스트 ‘사토’는 전국의 아인들을 소집하고, ‘케이’는 이를 막기 위해 끝을 알 수 없는 전쟁을 선포한다.

죽을수록 더욱 강해지는 아인 VS. 아인
절대 죽지 않는 그들의 무한 대결이 펼쳐진다!

[ ABOUT MOVIE ]

전 세계 800만 부 판매 신화! 괴물 같은 흥행 만화 『아인』 원작!
죽을수록 강해지는 신인류! 독자 매료시킨 센세이셔널한 설정!
“원작을 삼키는 괴물 같은 걸작”(Yahoo Japan) 실사화 극찬!

영화 <아인>은 전 세계 800만 부 판매를 기록하며 괴물 같은 신드롬을 일으킨 사쿠라이 가몬의 만화 『아인』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만화 속 ‘아인’은 겉모습은 인간과 동일하지만 죽지 않는 특징을 지닌 불사의 생명체를 의미한다. 2012년 만화 잡지 '굿! 애프터눈'에 연재된 이후 『아인』은 완전히 죽은 후 부활하는 인간이라는 센세이셔널한 설정, 두 주인공 캐릭터의 끝없는 대결에서 오는 높은 긴장감, 흥미진진한 전개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만화책 외에도 애니메이션, 극장판, OVA 등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된 『아인』은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까지 결정되었고, 영화 <아인>은 일본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원작을 삼키는 괴물 같은 걸작”(Yahoo Japan)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화 <아인>은 원작의 매력적인 요소를 가져오되 영화적 재미까지 더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원작에서는 불의의 교통사고 이후 자신이 아인이란 것을 알게 된 ‘케이’가 친구 ‘카이토’와 함께 정부와 현상금 사냥꾼들의 눈을 피해 도망 다닌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카이토’ 캐릭터를 삭제하는 대신 ‘케이’와 또 다른 아인 ‘사토’ 두 캐릭터 간의 숨 막히는 대결 구도를 강조해 한층 높은 몰입감을 전달한다. 또한, 만화 팬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테러리스트 아인 ‘사토’가 나이 지긋한 노인에서 젊은 캐릭터로 바뀌어 온몸을 내던지는 맨몸 격투에서 오는 무한 리셋 액션이라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렇듯 죽지 않는 신인류라는 설정과 두 주연 캐릭터의 대결구도는 그대로 두고, 캐릭터의 새로운 해석과 액션을 더욱 폭발력 있게 그려낸 영화 <아인>은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과 신선한 재미를 선물할 예정이다.


<기생수><아이 엠 어 히어로> 제작진 X <로건><킹스맨> 시각 효과 제작진!
<춤추는 대수사선> 감독까지 최고가 모였다! 일본 박스오피스 1위 화제작!

영화 <아인>은 할리우드와 일본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해 원작 만화 팬뿐만 아니라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함께 모은다. 평범한 고등학생 ‘신이치’와 그의 오른손을 차지한 기생생물 ‘오른쪽이’가 인간의 뇌를 점령한 다른 기생생물과 맞서 싸우는 독특한 원작의 스토리를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상상을 뛰어넘는 비주얼로 구현한 <기생수>. 그리고 아시아 최고의 좀비 만화라 일컬어지는 동명 만화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 <아이 엠 어 히어로>, 뛰어난 영상미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바람의 검심> 제작진이 합세해 또 한 번 일본 만화 원작 영화의 흥행사를 다시 쓸 예정이다. 또한, <아인>은 일본 영화로는 드물게 IMAX 장비 카메라로 촬영됐는데 <로건>, <킹스맨: 골든 서클>, <스타트렉 비욘드>,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등 70편이 넘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의 IMAX 시각 효과를 담당했던 라이언 디 로메로가 시각 효과 작업에 참여했다. 이에 더해,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로 ‘스피디한 스토리 전개와 입체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연출로 일본 영화사에 새로운 경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스타 감독 모토히로 카츠유키 감독이 <아인>의 메가폰을 잡았다. 모토히로 카츠유키 감독은 영화뿐만 아니라 일본 내 히트 드라마 시리즈 등을 제작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명실공히 일본 엔터테인먼트계 미다스의 손으로 알려져 있다. 할리우드와 일본 최고 제작진의 협업으로 죽지 않는 가장 완벽한 신인류 아인의 격렬한 액션 장면을 완벽하게 구현한 <아인>은 일본에서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평단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지금껏 단 한 번도 본 적 없다!
죽지 않는 신인류의 끝나지 않는 전투! 무한 리셋 액션의 향연!
<올드보이> ‘장도리신’, <킹스맨> ‘교회신’에 이은 <아인>의 ‘도쿄 학살신’!

신선한 설정과 시선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액션 시퀀스로 휘몰아치는 <아인>은 죽지 않는 신인류 아인이 부상당한 신체를 끝없이 재생하며 싸우는 무한 리셋 액션으로 지금껏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카타르시스를 전한다. 압도적인 힘을 가진 테러리스트 ‘사토’와의 긴장감 넘치는 첫 대결부터 클라이막스의 예측할 수 없는 두 주인공의 격투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아인>의 액션은 영화 최고의 관람 포인트. ‘사토’ 역을 맡은 아야노 고는 “무엇을 해도 죽지 않으니 온갖 작전을 짜내서 상대를 포획하는 액션이 신선하다”라는 말로 <아인>이 그려낼 무한 리셋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케이’ 역의 사토 타케루 역시 “보통 총격전은 총에 맞으면 끝이지만 우리는 죽지 않기 때문에 몸에 총알을 맞아도 계속 싸운다. 다른 영화에선 불가능한 점이기 때문에 영상으로 보면 굉장히 박진감 있을 것이다”며 센세이셔널한 설정에서 오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특히, 영화의 백미로 손꼽히는 장면은 ‘사토’와 최정예 병사로 구성된 SAT(특수 급습 부대)가 펼치는 일명 ‘도쿄 학살신’이다. 1대 다(多) 대결의 새 장을 열 ‘도쿄 학살신’은 엽총 한 자루를 손에 쥔 사토와 수십 명의 SAT가 선보이는 리얼한 격투를 담았다. 끝없이 쏟아지는 총알 세례를 피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스스로의 목숨을 리셋하는 ‘사토’의 모습이 <올드보이>의 ‘장도리신’,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교회신’을 연상케 하며 액션에 목말라 있던 관객들에게 극한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본 흥행 스타 총집합!
<바람의 검심> 사토 타케루> X <분노> 아야노 고
X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하마베 미나미!

영화 <아인>에는 현재 일본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흥행 스타들이 출연해 완벽한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바람의 검심> 시리즈의 주인공 ‘켄신’ 역할을 맡아 톱스타 반열에 오른 사토 타케루는 신인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의 연기 내공으로 극중 ‘켄신’이라는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연기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신작 <아인>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자신이 죽지 않는 신인류 아인임을 알게 된 주인공 ‘케이’ 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로 극의 흐름을 이끈다. 또한, <바람의 검심>에서 사토 타케루와 함께 열연을 펼친 아야노 고가 <아인>에서 인류를 위협하는 최악의 테러리스트 ‘사토’ 역을 맡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호흡을 선보인다. 대체불가한 매력과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감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아야노 고는 최근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스릴러 영화 <분노>에 출연해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또 한 번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하마베 미나미가 <아인>에서 하나밖에 없는 오빠를 걱정하는 여동생 ‘에리코’ 역을 맡았다. 최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서 여주인공 ‘사쿠라’를 연기하며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그녀는 <아인>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 PRODUCTION NOTE ]

“2차원의 만화를 모두가 보고 싶어 하는 3차원의 영화로”
괴물 같은 흥행 만화 『아인』이 영화가 되기까지

모든 실사화 영화들이 그렇듯 <아인> 역시 만화적 상상과 2차원의 이미지를 3차원으로 구현해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주인공 ‘케이’ 역을 맡은 사토 타케루는 “원작을 읽고, 전에 없던 액션 영화를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거기에 끌려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영화에 참여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목숨을 되돌린다는 설정을 최대한 살려서 원작 팬들도 ‘재밌어!’라고 말할 만한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연기를 하면서 가장 염두에 둔 부분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원작에서는 노인이었던 캐릭터 ‘사토’ 역을 맡으며 가장 파격적인 캐릭터 변화를 이끌어내야 했던 배우 아야노 고 역시 “만화를 실사화할 경우에는 그것이 제대로 영화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2차원의 만화를 배우의 몸이나 여러 시각효과를 구현해서 모두가 보고 싶어하는 영화로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라고 말하며 작업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두 배우는 ‘케이’와 ‘사토’로 완벽하게 변신하기 위해 겉모습부터 인물의 디테일한 설정과 감정까지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아야노 고는 “원작과 연령은 달랐지만 인물의 설정에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다. ’사토’의 주요한 아이템인 헌팅캡이나 의상, 분위기를 제대로 영화에 투영해 겉모습부터 ‘사토’로 만들어 나갔다”고 말했다. 또한, “죽을 수 없는 인간의 경우 압도적인 퇴폐와 열망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토’는 그 열망을 해소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자신을 스릴 있는 상황에 몰아넣어 비로소 살아있음을 체감한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그만이 표현할 수 있는 ‘사토’를 탄생시켰다. 사토 타케루는 “‘케이’는 자신이 아인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캐릭터이다. 그런 의미에서 (‘사토’ 혹은 다른 아인들과 비교했을 때) 꽤나 인간적이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평범한 의대생에서 자신이 죽지 않는 신인류임을 알게 된 ‘케이’의 세밀한 갈등까지 그려내기 위해 노력한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이렇듯 두 배우의 완벽한 캐릭터 분석과 해석을 통해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더한 <아인>은 원작 팬뿐만 아니라 원작을 알지 못하는 관객들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새롭지 않은 액션은 1초도 필요 없다!”
새로운 차원의 무한 리셋 액션 탄생 비하인드

<아인>은 죽지 않는 신인류 아인의 무한 리셋 액션을 다룬 만큼, 그들의 특징을 담은 전투 방식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오오우치 타카히토 액션 감독은 먼저 인류에게 적대감을 품은 아인 ‘사토’의 압도적인 힘의 표현방식을 염두에 두었다. 목숨을 되돌리는 행위, 일명 리셋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상대방을 교란하는 ‘사토’의 액션 스타일에 대해 “인간은 그를 마취총으로 포획하려 하기에 ‘사토’의 마취총 회피 방법과 리셋 방식, 리셋 타이밍 같은 것들이 중요했다”고 밝혔다. 또한, “원작에서 자신의 팔을 잘라내거나 리셋하는 등의 묘사는 그대로 두고, 리셋하기 위한 눈속임이나 팔을 직접 잘라낸 후 외팔인 상태로 하는 총격 액션 등을 추가했다”라고 언급하며 ‘사토’의 전투 방식이 더욱 리얼하고 강력하게 보이도록 노력한 부분을 설명했다. 이에 반해 ‘케이’의 액션은 보다 인간미를 느낄 수 있게 표현하려 애썼다. 자신에게 잔혹한 생체실험을 행한 연구원들을 죽이지 않고 ‘사토’에게 반기를 들며 진행되는 두 아인 간의 첫 대결은 오오우치 타카히토 감독이 가장 어려워했던 액션신 중 하나로 손꼽힌다. 타카히토 감독은 “’사토’의 강함을 생각하면 ‘케이’는 사실 도망칠 수 없다. 하지만 ‘사토’는 싸움 자체를 즐기고 싶어하는 아인이기에 ‘케이’를 일부러 도망치게 해줬다”고 전하며 “도망가기 위해서는 싸워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케이’의 감정이 고조되는 장면에서 펼쳐지는 두 아인의 액션도 중요하지만, ‘케이’가 스스로 첫 리셋을 시도하는 장면이 관객 인상에 남도록 전체 흐름을 만들어갔다”고 언급해 신인류로서 자신의 힘을 처음 깨닫게 되는 ‘케이’의 무한 리셋 액션신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이렇듯 제작진과 배우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아인>은 목숨을 리셋해서 또다시 싸우는 것이 가능한 센세이셔널한 설정을 토대로 지금껏 보지 못한 액션의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해 관객들에게 높은 몰입감과 박진감을 선사할 것이다.


“VFX 신기술이 결집된 사상 초유의 캐릭터 IBM!”
<아인>에서만 볼 수 있는 참신한 비주얼의 IBM 배틀신!

아인의 주요한 능력 중 하나인 ‘검은 유령’의 소환, 일명 IBM(Invisible Black Matter)은 무한 리셋 액션 <아인>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한 설정이다. 원작 만화와 달리 이들은 소환시키는 아인에 따라 저마다의 컬러를 지녔는데, 시각적으로 완벽히 구현된 IBM과 그들의 액션신은 영화 <아인>의 최대 볼거리 중 하나이다. VFX 감독 오기시마 히데아키는 “실사판의 오리지널리티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CG디렉터가 IBM 모델 100개의 패턴을 만들었고,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여 최종적으로 4명의 IBM을 완성시켰다”고 까다로웠던 작업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IBM 각자에게 개성을 입혀 무한 리셋 액션 사이로 벌어지는 현란한 카메라 움직임 속에서도 캐릭터의 분별이 가능하면서, 동시에 전투 장면을 세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재미를 배가시킨다.

IBM의 결투 장면을 위해 CG팀은 고도의 기술을 결집시켜야만 했다. 촬영팀과 스턴트 배우들이 IBM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반복되는 촬영을 버텼는데, 영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아인 연구소의 초토화 장면은 제작진 모두가 각별히 신경을 써 연출한 장면으로 꼽힌다. 오기시마 히데아키 VFX감독은 “IBM의 등장뿐 아니라, ‘케이’의 IBM이 파괴되거나 기둥이 쓰러지는 다양한 상황과 연출이 응축된 장면이었다. 실제로는 불가능한 카메라 워크라서 배경이 모두 CG인 컷도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IBM을 이루는 ‘검은 입자’ 표현에도 각별히 공을 들였는데, VFX 프로듀서 마마다 히요시는 “아인의 주변에는 입자가 항상 물결처럼 나타나기를 계속한다. 인물이 펀치를 날리면 그 펀치에도 입자가 바싹 붙어서 따라가기 때문에 입자를 꼼꼼하게 계산해서 구현해야 했다”고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설명했다.

VFX 신기술이 결집된 <아인>의 IBM은 관객들에게 예상을 뛰어넘는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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