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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남자 (2017) MR. EGOTISTIC 평점 6.7/10
이,기적인 남자 포스터
이,기적인 남자 (2017) MR. EGOTISTIC 평점 6.7/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0.25 개봉
9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김재식
주연
(주연) 박호산, 최유하
누적관객

'알아, 나 이기적인 거-
근데… 다들 나한테 너무한 거 아니야?

40대 초반, 결혼 10년 차.
나 ‘재윤’은 대학 강단에 서는 영화학 강사다.
요즘은 눈에 들어오는 조교 ‘지수’에게 공을 들이고 있다.

그렇게 드디어 2세를 가진 아내 ‘미현’도,
밀당하는 ‘지수’도 모두 내사람인 줄 알았는데…
두 사람, 나도 모르게 언제부터 이렇게 친했던 거야?!

[ ABOUT MOVIE ]

[슬기로운 감빵생활], [손 the guest] 브라운관 접수한 박호산
이,기적인 남자>로 올가을 극장가 장악 예고!

‘대세 of 대세’로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는 배우 박호산이 <이,기적인 남자>로 안방극장을 넘어 극장가 접수에 나선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혀 짧은 내기 중독자 ‘문래동 카이스트’를, [나의 아저씨]에서 실업과 이혼의 위기를 맞은 중년 ‘박상훈’ 등 캐릭터를 맡으며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과 특유의 매력으로 흥행에 큰 힘을 실어온 박호산. 오는 <이,기적인 남자>에서는 아내와 조교 두 여자 모두 자신의 사람이라 철썩같이 믿고 있는 뻔뻔하고 이기적인 유부남 ‘재윤’을 맡는다.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그는 아내에게 생긴 연인의 정체를 알게 된 후, 처절한 질투와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중년 남자의 찌질하고 웃픈 모습들을 맛깔나게 소화해내며 극장가를 완벽히 장악할 예정이다. 유쾌함을 선사한 ‘문래동 카이스트’, 의리있는 카리스마 ‘고형사’에 이어 찌질한 현실 중년남 ‘재윤’으로 변신을 예고한 배우 박호산의 맹활약이 기대된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아내가 결혼했다> 색다른 가족, 색다른 사랑!
<이,기적인 남자> 통통 튀는 독특한 스토리로 눈길!

‘나의 배우자가 커밍아웃 한다면?’ 이라는 설정에서 비롯된 <이,기적인 남자>의 독특한 소재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아내가 결혼했다> 등 작품을 연상케 한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는 ‘네 남녀의 얽히고설킨 사랑’이라는 도발적 소재를 우디 앨런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풀어냈고, <아내가 결혼했다>는 기혼자가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는 파격적 설정을 아내의 입장에서 풀어내며 극장가를 매료시켰다. 그에 반해 <이,기적인 남자>는 현실 중년남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그간 본 적 없던 색다른 가족관을 제시하고 있어 독특한 설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아내에게 생긴 연인의 정체를 알게 된 주인공의 찌질하고 처절한 모습은 관객들로 하여금 웃픈 유쾌함을 전하고, 여기에 어디로 튈 지 모르는 흥미진진한 전개는 또 한번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독특하면서도 파격적인 스토리의 설정을 돋보이게 만든다. 개성만점 세 캐릭터들이 과연 어떤 결말을 만들어갈지 기대를 더하는 <이,기적인 남자>는 독보적인 소재로 극장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뮤지컬 [사의 찬미] 최유하부터 <친구 2> 황성준까지!
<이,기적인 남자>를 빛낸 충무로의 새로운 얼굴들!

최유하, 조은빛 그리고 황성준까지, 영화 <이,기적인 남자>에 각양각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뮤지컬 [사의 찬미], [킹키부츠] 등 작품에서 폭발적인 연기력을 뽐내며 관객들로부터 '뮤지컬 여신'으로 불리는 배우 최유하는 극 중 '재윤'의 아내 '미현'으로 분했다. 남편만을 바라보던 수동적인 아내에서 자신의 사랑을 찾아 떠나는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연기하며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알렸다. 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어머님은 내 며느리]로 안방극장을 섭렵한 배우 조은빛은 '재윤'의 학과 조교이자 '미현'의 연인인 '지수' 역을 맡았다. '미현'뿐만 아니라 '재윤'과도 얽히고설키는 관계를 이어나가며 스토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하는 역할로 극 중 활약을 기대케 한다. 마지막으로 <친구2>로 활약한 배우 황성준이 '재윤'의 오랜 친구 '석이' 역을 맡았다. <좋은날 좋은날>로 남우주연상 수상을 안을 만큼의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극의 밸런스를 맞춰 절친 ‘재윤’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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