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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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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맨 (2017) Hangman 평점 4.1/10
행맨 포스터
행맨 (2017) Hangman 평점 4.1/10
장르|나라
미스터리/범죄/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1.23 개봉
9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니 마틴
주연
(주연) 알 파치노, 칼 어번, 브리타니 스노우
누적관객

살인 게임에 동참한 당신, 탈출구는 없다!
밤 11시가 되기 전, 반드시 다음 살인을 막아야 한다!


밤 11시, 어김없이 오늘도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알파벳 문양의 칼자국이 새겨져 목을 맨 채 발견된 시체들. 의문의 연쇄살인마는 현장에 다음 희생양에 대한 힌트를 남기고, 마치 게임을 걸듯 두 명의 형사를 지목한다.

아내를 잃은 현직 형사 ‘루이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전직 형사 ‘아처’. 그리고, 이 사건을 끝까지 추적해야 하는 기자 ‘크리스티’
희생자가 늘어날수록 점점 채워져 가는 행맨 게임의 알파벳.
세 사람은 연쇄살인마가 주는 힌트를 따라 살인보다 빠르게 다음 희생양을 예상해야만 하는데...

[ About Movie ]

지금까지 이런 지능형 스릴러는 없었다!
‘행맨게임’과 ‘연쇄살인’의 충격적 결합!
<행맨> 완벽히 독보적인 존재감 과시!

매일 밤 11시 알파벳을 몸에 새긴 채 잇달아 살해되는 희생양들을 막기 위해 위험천만 ‘행맨 게임’에 뛰어 든 전, 현직 형사와 기자, 그리고 이들을 지목한 연쇄살인마 간의 숨막히는 두뇌게임을 그린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행맨>이 오는 2019년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독특한 컨셉과 소재, 그리고 스토리로 일획적인 미스터리 스릴러의 공식을 깨는 독특함을 과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행맨>은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보았을 알파벳 게임인 ‘행맨게임’을 모티브로 한다. 이는 ‘연쇄살인’이라는 소재와 결합되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를 탄생시킨 것. 마치 주인공들에게 ‘행맨게임’을 제안 하듯 살해된 피해자들의 현장에 알파벳과 단서를 남겨놓고, 심지어 자신을 수사할 형사까지 직접 지목하는 범인의 대범함을 지켜보는 관객들은 한시도 늦출 수 없는 긴장감을 느끼게 될 예정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대중적인 게임 ‘행맨게임’을 모티브로 ‘연쇄 살인사건’ 소재와 접목시켜 2019년 새해 극장가를 긴장감으로 압도할 새로운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 다른 영화들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매력에 흥미를 느낀 관객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새해 첫 지능형 범죄 스릴러 탄생!
‘행맨게임이 무엇?!’ 독특한 소재에 호기심 폭발!

영화 <행맨>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소재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스토리에 모티브가 된 ‘행맨게임’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행맨게임’은 해외에서 유래되어 우리나라에서도 누구나 한번쯤 듣거나 실제 해본 적 있을 만큼 널리 알려진 게임으로, 펜과 종이만 있으면 가능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알파벳 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데 유익한 게임이자 손쉽게 할 수 있는 게임으로, 현재는 핸드폰 어플 게임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을 만큼 대중적이다. 먼저 숫자 ‘7’ 모양의 단두대를 그린 후, 술래가 마음 속으로 정한 단어의 알파벳을 나머지 사람들이 하나씩 맞추면 된다. 틀린 알파벳을 말할 때 마다, 단두대에는 사람 모양의 그림이 머리부터 발까지 하나하나 그려지고, 이 그림이 완성되기 전까지 단어를 맞추면 술래를 이기게 된다. 단두대에 캐릭터가 처형되기 전까지 알파벳을 맞춰야 하는 사람들과 사람들이 알파벳을 모두 맞추기 전까지 캐릭터를 처형해 게임에서 이겨야 하는 술래 간의 팽팽한 긴장감이 재미로 작용되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쏘우>시리즈, <큐브>를 잇는 새해 첫 미스터리 살인게임!
<암수살인>을 잇는 2019 충격 연쇄살인 발생!
사건의 진실을 쫓는 형사들의 끈질긴 추적이 시작된다!

동참하지 않으면 죽는 게임, 2019년 새해 첫 미스터리 살인게임 프로젝트 <행맨>이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한 지능형 스릴러 <쏘우>시리즈와 <큐브>는 물론 2018년 뜨거운 사랑을 받은 한국영화 <암수살인>을 이어 충격 연쇄살인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쏘우>시리즈와 <큐브>는 영문도 모른 채 밀폐된 공간에 갇힌 주인공들이, 살인마의 미션을 완수하고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숨막히는 생존 게임을 그렸다. 마치 자신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관객들은 하나하나의 미션에 몰입하며 함께 추리하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여전히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레전드로 남아 있다. 한편, 2018년 10월 개봉되며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던 한국 영화 <암수살인>은 국내에서 일어났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15년 형을 받고 복역 중이던 살인범이, 또다른 추가 범행 사실을 자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방송되었던 사건으로, 범인의 자백을 믿고 진실을 파헤치는 한 형사의 끈질긴 추적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안긴다.

충격적 연쇄살인 사건을 뒤쫓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긴장감 넘치게 담아 낸 또 한편의 작품이 2019년 새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행맨>은 매일 밤 11시 알파벳을 몸에 새긴 채 잇달아 살해되는 희생양들을 막기 위해 위험천만 ‘행맨게임’에 뛰어 든 전, 현직 형사와 기자, 그리고 이들을 지목한 연쇄살인마 간의 숨막히는 두뇌게임을 그린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11시마다 살해되는 피해자들, 현장에 남겨진 단서를 따라 범인을 추적하는 형사들의 모습을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그려낸다. 앞선 영화들과 ‘연쇄살인’, ‘추리’ 등의 키워드는 공통으로 가져가면서도 이를 마치 게임을 이어가 듯 벌이는 범인과 형사들 사이의 관계는 물론, 결말에 있을 충격 반전을 통해 색다른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 할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우리의 영원한 ‘대부’ 알 파치노!
오리지널 메소드 연기로 리즈시절 갱신!
연기파 배우 칼 어번과 환상의 브로케미 선보인다!

<행맨>에서 메소드 열연을 선보일 세계적인 배우 알 파치노와 칼 어번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자 말이 필요 없는 거장 배우 알 파치노. 전세계적인 명작으로 손꼽히는 작품 <대부>의 중심에 있던 명배우 알 파치노는 암흑가의 보스이자 마피아의 두목인 대부 돈 코르네오네(말론 브란도)의 아들 마이클 코르네오네 역을 맡은 <대부>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천부적인 연기력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았다. 이후 <여인의 향기>(1992) 시각장애인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전율을 선사한 알 파치노는 제65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연기를 펼친 명배우 알 파치노가 이번 <행맨>에서 은퇴한 베테랑 형사 ‘아처’ 역을 맡아 강력한 반전을 쥐고 있으면서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남자로 분해 또 한번의 인생 연기를 펼친다. 50여년간 영화와 연극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펼쳐 온 알 파치노에게, 유쾌하면서도 날카로운 추리력을 지닌 형사 ‘아처’는 또 한번의 색다른 시도이자 도전으로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여기에 범죄자에게 아내를 잃고 방황하던 현직 형사 ‘루이니’ 역에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반지의 제왕>시리즈에서 로한의 전사 ‘에오메르’ 역으로 활약하며 국내에도 크게 얼굴을 알린 연기파 배우 칼 어번이 분해, 두 사람의 색다른 연기 케미에도 기대를 더한다. 형사들을 넘어서는 집념을 보여 줄 기자 ‘크리스티’ 역은 미녀 배우 브리타니 스노우가 맡아 메소드 열연을 선보인다.

이에 관객들은 리즈시절 연기력을 새롭게 갱신할 배우 알 파치노와 연기파 배우 칼 어번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동시에, 그들의 필모그래피에 다시 한번 레전드를 쓸 영화 <행맨>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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