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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 테일러의 #미투(2017)
The Rape of Recy Taylor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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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 테일러의 #미투(2017) The Rape of Recy Taylor 평점 0.0/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1분
감독
감독 낸시 부이르스키

소작농이자 한 아이의 엄마였던 흑인 여성 레시 테일러는 1944년, 앨라배마 주에서 여섯 명의 백인 남성에게 윤간당했다. 미국 남부의 인종차별법인 ‘짐크로우법’ 하에서 대부분의 여성은 보복의 두려움에 범죄피해를 신고하지 못했지만, 테일러는 달랐다. 그녀는 용감하게 강간범들을 고발했고,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는 성폭력 전문 조사관인 로자 파크스를 파견하였다. 이후, 본 사건은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의 전례 없이 격렬한 항의를 끌어냈다. 이 작품은 흑인 여성에 대한 신체적 학대의 흔적을 되짚으며, 본 사건의 해결에 긴밀한 역할을 한 파크스의 업적을 조명한다.
(2018년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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