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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더 브레이브 (2017) Only the Brave 평점 8.6/10
온리 더 브레이브 포스터
온리 더 브레이브 (2017) Only the Brave 평점 8.6/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3.07 개봉
133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셉 코신스키
주연
(주연) 조슈 브롤린, 마일스 텔러, 제프 브리지스, 테일러 키취
누적관객

우리는 마지막 한 명까지 버틸 것이다!

미국 애리조나 주 일대에서 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는 초대형 산불이 발생한다.
8.1평방 킬로미터, 축구장 일천백여 개 크기가 넘는 지역을 불태우는데…
자칫 마을로 번지면 수많은 인명피해가 올 수 있는 상황!
이 현장에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 핫샷 멤버들이 출동하게 되는데…
불과 당신 사이 마지막 마지노선. 아직 희망은 있다!

*핫샷: 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 방어선 구축을 위해 투입되는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
핫샷은 땅을 파고 나무를 잘라 경계선을 만든 뒤 맞불을 놓아 불을 끄거나 바람의 방향을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진화작업을 한다.
현재 미국 전역 약 2000여 명이 활동한다.

[ ABOUT MOVIE ]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IMDb 평점 8.1!
전 세계를 삼켜버릴 감동의 불길!
초대형 재난 감동 실화가 다가온다!

북미 개봉 당시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IMDb 평점 8.1의 높은 수치를 기록한 <온리 더 브레이브>가 국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는 애리조나 주 초대형 산불 현장으로 뛰어든 19인의 핫샷 이야기를 담은 초대형 재난 감동실화 <온리 더 브레이브>는 국내 개봉 전 해외 언론과 평단의 폭발적인 호평이 이어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온리 더 브레이브>는 영화 비평 전문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에서 100%의 높은 신선도(2017.10.12 기준)를 기록하며 평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입증하였는데, 이는 실화 소재 재난 영화로는 이례적인 높은 수치. 해외 평단은 <온리 더 브레이브>를 ‘놀라운 임팩트가 있는 영화’ - Feelin' Film, ‘배우들의 강렬한 케미가 돋보인다’ - Entertainment Fuse, ‘심장이 뜨거워지게 하는 감동 실화’ - cleveland.com, ‘<분노의 역류> 이후 소방관을 다룬 최고의 영화’ - We Live Entertainment, ‘배우들이 캐릭터에 대한 진심 어린 존경이 느껴진다’ - Philadelphia Daily News, ‘모든 연령층이 함께 해도 좋을 영화’ - Village Voice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할리우드의 슈퍼 히어로 영화 홍수 속에서 진정한 ‘리얼 히어로’의 이야기를 그려낸 <온리 더 브레이브>의 역대급 스케일과 감동적인 스토리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해외 언론과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온리 더 브레이브>는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며 북미는 물론 국내에서도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모니터 시사 만족도 96%, 추천도 92%!
해외 언론 및 관객들의 호평 세례로 폭발적인 반응!
국내 셀럽들도 추천한 2018년 필람무비!

개봉을 앞두고 개최한 <온리 더 브레이브> 국내 첫 시사회에서는 관객들의 모니터 설문에서 무려 96%의 만족도와 92%의 추천도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 해외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 세례로 화제를 모았던 <온리 더 브레이브>가 한국 관객들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온 것. 시사 관객들은 직접 손글씨로 꾹꾹 눌러 쓰며 ‘소방관의 노고를 생각하게 하는 뜻 깊은 영화’, ‘너무 감동적이며 우리 소방관님들 고생하신 것 좀 알아주었으면 한다’ 등의 평을 남기며 <온리 더 브레이브>에 대한 감동의 물결에 동참했다. 또한 국회의원부터 아이돌까지 각계각층의 셀럽 또한 시사회 직후 인터뷰를 통해 <온리 더 브레이브>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표창원 국회의원은 “항상 우리 곁에 있지만, 공기와 같아서 잘 모르는 우리들의 영웅들에 관한 이야기”라며 극찬했다. 이재정 국회의원은 ”먹먹함이 남아 지금도 이 땅에서 고생하시는 소방대원들이 떠오른다”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유승희 작가는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영화! 실화가 주는 감동에 휩싸이다’라는 추천 평을 남기기도 했다. 아나운서 신아영은 “난 정말 아무것도 몰랐구나,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으며, 진주완 건양대 재난안전소방학과 교수는 “할리우드 속의 영웅이 아닌 현실적인 영웅 소방관, 그리고 그에 대한 가족과의 갈등의 이야기를 아주 잘 표현했다”라고 평했다. 아이돌 가수 핫샷의 멤버 윤산과 최준혁은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던 영화”였다고 전했다. 이처럼 시사회를 통해 <온리 더 브레이브>를 관람한 각계각층의 셀럽과 시사회 관객들의 연이은 호평과 찬사가 쏟아지며 2018년 2월, <온리 더 브레이브>를 통해 극장가가 뜨겁게 달궈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슈 브롤린부터 제프 브리지스, 제니퍼 코넬리!
<위플래쉬> 광기 어린 연기력의 마일즈 텔러까지!
아카데미를 휩쓴 배우군단 역대급 캐스팅!

초대형 재난 감동실화 <온리 더 브레이브>의 또 다른 주목할 점은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의 역대급 캐스팅이다.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의 CIA 카르텔 전문가 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조슈 브롤린이 그 주인공. 그는 개봉예정인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시카리오: 솔다도>, <데드풀2> 등에 등장하며 2018년을 가장 바쁘게 보낼 조슈 브롤린이 이번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속 핫샷 팀의 리더로 분하여 강인함 속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색다른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위플래쉬>를 통해 광기 어린, 신들린 연기로 극찬을 받은 바 있는 마일즈 텔러가 갓 태어난 딸을 위해 핫샷에 지원한 열혈 신입 소방관으로 분해, 젊은 아빠의 부성애와 핫샷 멤버들과의 진한 동료애를 선보이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외에도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이자 <크레이지 하트>를 통해 아카데미 수상 이력이 있는 제프 브리지스는 물론, 1980년대 남학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책받침 여신이자 <뷰티풀 마인드>를 통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제니퍼 코넬리가 <온리 더 브레이브>에서는 핫샷 팀의 리더 에릭 마쉬의 배우자로 분해 소방 대원 가족이 가지고 있는 복잡한 심경을 잘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온리 더 브레이브>는 최고의 배우 군단이 합세하여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산불의 무서움을 잘 보여준 영화’
산림청 X <온리 더 브레이브>
2018년 가장 뜻 깊은 공동 캠페인 화제!

<온리 더 브레이브>가 산림청과 함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으로 <온리 더 브레이브> 시사회 진행 시, 산불 조심 공동 캠페인 영상을 상영하기로 합의했으며 영화와 산림청 사이트를 통한 공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함께 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열린 산림청과 함께 하는 시사회가 지난 1월 25일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되며 산불 조심 홍보와 함께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캠페인의 목적을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물론 산림청 관계자 2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채워 영화와 공동 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공동 캠페인은 산불 조심 기간이 시작된 25일에 개최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는데, 영화 상영이 끝난 뒤 김재현 산림청장은 “실화라고 해서 더욱 감명 깊게 봤습니다.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기에 손색이 없는 영화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산불의 무서움을 잘 보여준 영화입니다.”라고 평을 남기며 공동 캠페인을 함께 하게 되는 <온리 더 브레이브>에 전폭적인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국내에도 영화 속 핫샷과 같은 전문 산불진화대원에게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는 말도 함께 남겨 더욱 의미 깊은 시사의 자리가 되었다. 산림청과 공동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시사회 이후 산림청과 <온리 더 브레이브>는 산불의 경각심을 함께 알리기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훈남 군단이 온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19인의 핫샷!
‘최애픽’이 되길 바라는 그들의 노력!

<온리 더 브레이브>에 등장하는 핫샷은 산불 진화에 투입되는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으로, 실제로도 산을 오르내려야 하는 강력한 체력, 수시로 바뀌는 바람의 방향과 파이어 스톰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을 대면해야 하기에 더욱 까다로운 진화작업에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핫샷의 모습을 그려내고 실화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온리 더 브레이브>의 출연진들은 10일간의 소방 전문 훈련을 받으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런 고된 훈련을 훌륭하게 소화해 낸 <온리 더 브레이브>의 19명의 훈훈한 핫샷 멤버들이 여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특히 <온리 더 브레이브>의 주연인 조슈 브롤린과 마일즈 텔러 외에도 핫샷 팀 멤버들은 영화를 즐기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먼저 핫샷 팀에서 주인공 마일즈 텔러와 가장 가까운 동료인 크리스토퍼 맥켄지 역을 맡은 테일러 키취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미남배우로 <배틀쉽>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특히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으로 소화하기 어렵다는 단발머리도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커버하며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다음으로는 만날 미남 배우는 제프 스털츠. 192cm 장신에 특히 태평양만한 어깨를 보유하고 있는 ‘어깨깡패’ 제프 스털츠는 소방복을 입어도 패션이 되는 남다른 피지컬로 관객들의 눈 호강을 제대로 시켜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주인공 마일즈 텔러와 핫샷 팀에 함께 합류하게 된 신입 대원을 연기한 영국 배우 벤 하디 또한 화제다. 데뷔작 <엑스맨: 아포칼립스>에서 엔젤 역으로 혜성같이 등장했던 그는 유난히 하얀 피부에 귀여운 외모, 그러나 식스팩 복근의 반전매력을 보여주며 ‘리얼 베이글(베이비+글래머)남’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제임스 뱃지 데일, 알렉스 러셀, 딜런 케닌, 스콧 헤이즈 등 또 다른 핫샷 팀 대원들이 각각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여성 관객들의 ‘최애픽’으로 선택되길 기다리고 있다. 또한 하나의 팀으로 선사할 끈끈한 브로맨스와 팀웍까지 보여줄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크게 하고 있다.


단순히 불을 끄는 영화가 아니다!
산불이 진짜 무서운 이유부터
동료애와 브로맨스, 가족 이야기까지!

<온리 더 브레이브>에는 단지 불을 끄는 소방대원들의 이야기만 담긴 것이 아니다. <온리 더 브레이브> 속 등장하는 ‘핫샷’은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으로 까다로운 자격심사를 받아 통과해야 한다. 특히 규모가 큰 대형 산불과 같은 경우에는 바람의 방향과 속도에 따라 불길이 다르게 번지기 때문에 까다로운 진화작업에 핫샷이 투입된다고 한다. 산불의 발생할 때는 적은 강수량, 강한 바람, 고온 건조한 날씨 등의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불씨가 하나 날아가도 초속 20m의 불씨가 이리저리 옮기며 대형산불로 이어진다고 한다. 실제 2005년 한국 양양에서 발생하여 973헥타르의 피해를 본 양양-낙산사 산불은 위의 조건이 모두 충족되면서 큰 피해를 보았다. <온리 더 브레이브>의 바탕이 된 야넬힐 산불 또한 강수량이 적고 고온 건조한 날씨에 강한 바람이 부는 날에 화재가 발생하여 더 큰 피해를 입었는데, 그만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영화로도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리 더 브레이브>에서는 핫샷 팀의 진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개성이 뚜렷했던 각자의 멤버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현장에 투입되면서 누구 하나 실수 없이 진화하며 진정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그들의 브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온리 더 브레이브>는 핫샷 대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소방대원의 친구, 가족들의 이야기 또한 담고 있다. 소방관 또한 누군가의 친구이자 남편, 그리고 아버지이자 아들이기에 그들을 바라보는 주변 사람들의 복잡한 심경이 잘 녹아 들어있다. 이처럼 <온리 더 브레이브>는 단순히 불을 끄는 영화가 아닌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예비 관객들에게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 Production Note ]


SF 전문 감독과 아카데미 수상 시각효과 팀의 만남!
진짜 같은 불과 진짜 불의 화려한 콜라보!

<온리 더 브레이브>는 배우들의 케미는 물론 산불의 놀라운 스케일과 긴장감까지 모두 담아낸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SF 전문 감독인 조셉 코신스키와 아카데미 수상 시각효과 팀이 합세하여 영화 속 핫샷 대원들이 맞서 싸워야 하는 대규모의 화마를 만들어내며 더욱 현실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불길을 그려낼 수 있었다고 한다. 시각효과 팀의 감독 그랙 케겔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등 뛰어난 시각효과 기술을 보여준 영화에 참여했으며 공동 감독 에릭 바바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80세의 외모로 태어나 시간을 거슬러 젊어 지는 한 남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 수상자로 호명, 그 외에도 총 16개의 시상식에서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고, 9번의 수상을 하기도 하였다. 이렇듯 막강한 아카데미 시각효과 팀을 통해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는 압도적인 불길의 모습과 진짜 불인지 시각효과로 만들어낸 불인지 구분이 안 가는 완벽한 화마의 장면들을 담아냈다. 게다가 실제로 뉴 멕시코 남부 지역에 산불을 쏘아 올리며 영화의 리얼리티를 살리는 작업과 병행하면서 <온리 더 브레이브>는 ‘진짜 같은 불’과 ‘진짜 불’이 만나 영화의 역대급 스케일과 거대한 화마를 현실감 넘치게 담았다는 평이다. 그 결과 제16회 미국 시각효과협회상(VES: Visual Effects Society Award)서 ‘최우수 보조 시각효과상’ 부문과 ‘최우수 효과 시뮬레이션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덩케르크>,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혹성탈출: 종의 기원> 등 쟁쟁한 작품과 함께 경쟁작품에 오르게 되어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온리 더 브레이브>의 최고의 시각효과 팀이 특수효과로 가장 다루기 어렵다고 전해지는 ‘불’을 소재로 대규모 산불의 스케일을 스크린에 그려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객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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