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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이스탄불 (2016) Tschiller: Off Duty, Tschiller a.D. - Der Kinotatort 평점 6.6/10
미션 이스탄불 포스터
미션 이스탄불 (2016) Tschiller: Off Duty, Tschiller a.D. - Der Kinotatort 평점 6.6/10
장르|나라
액션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7.08.17 개봉
124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크리스티앙 알바트
주연
(주연) 틸 슈바이거, 파리 야르딤, 루나 슈바이거
누적관객

임무 수행 중 잔혹한 마피아들의 손에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특수요원 ‘닉’. 그러던 어느 날, 하나뿐인 딸 ‘레니’마저 사라지고 만다.
갑자기 사라진 딸의 행방을 조사하던 닉은 그 배후에 다른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딸을 찾는 비공식 임무에 돌입한다.
한편, 레니는 닉의 정보원이었던 ‘이드리스’의 도움으로 이스탄불에 도착하지만, 평소 닉에게 원한을 갖고 있던 무자비한 러시아 마피아들의 손에 붙잡히고 만다. 범죄조직에게 딸이 납치된 것을 알게 된 닉은 목숨을 건 추격을 시작하는데…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언터쳐블 액션이 폭발한다!

[ ABOUT MOVIE ]

2017년 새로운 ‘미션’이 온다!
무더위를 날려버릴 통쾌한 언터쳐블 액션 <미션 이스탄불>
올 여름, 짜릿한 ‘썸머액션’으로 극장가 장악 예고!

오는 8월, 새로운 ‘미션’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 <미션 이스탄불>이 여름 극장가 관객 공략에 나선다. 여름 시즌 스크린에서 액션 블록버스터가 관객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아오고 있는 가운데, 짜릿한 추격 액션을 그린 <미션 이스탄불>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국 관객들의 끊임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흥행 액션 블록버스터의 대표작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지난 해 개봉해 시원한 사이다 액션으로 화제를 모은 <메카닉: 리크루트>가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바, <미션 이스탄불>도 올 여름 무더위를 날릴 ‘썸머액션’으로 본격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션 이스탄불>은 킬러들의 도시 이스탄불에서 모스크바까지, 실종된 딸의 행방을 추적하는 특수요원 ‘닉’의 짜릿한 추격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이스탄불>은 액션 장르에서 볼 수 있는 최대치의 액션들을 모두 담아내며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특수요원 닉이 이스탄불 도심을 질주하는 장면, 높다란 건물의 옥상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추격 신, 투박하고 거친 정통 맨손 격투 신, 폭탄 테러 장면을 비롯하여 액션 영화의 정점으로 꼽히는 카체이싱 장면까지 숨가쁘게 이어지는 다양한 액션 신들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만드는 것. 특히, 옥상 추격 신은 부감 샷과 풀 샷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장면을 보다 입체적으로 완성시켰고, 거침없이 도로 위를 질주하는 카체이싱 장면 역시 극의 후반부를 풍성하게 만들며 극강의 스릴감을 선사한다. 이뿐만 아니라 추격 액션의 바이블이라고 일컬어지는 <테이큰> 시리즈와 <논스톱>의 치밀한 추격 신과도 닮을 꼴을 보이고 있어 올 여름 웰메이드 액션을 기대하는 관객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유일한 영화로 각광받고 있다.

2017년 여름을 책임질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이스탄불>은 썸머액션의 방점을 찍으며,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액션 쾌감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이스탄불에서 모스크바까지! 유럽을 횡단하는 대규모 로케이션!
<테이큰2><007 스카이폴><본 슈프리머시> 액션 마스터
액션 블록버스터의 대표 도시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추격이 펼쳐진다!,

<미션 이스탄불>만의 독보적인 액션 신과 압도적인 규모감은 유럽을 횡단하는 대규모 해외 로케이션을 통해 탄생 됐다. 감독과 제작진은 장면적인 비주얼과 영화의 퀄리티를 위해 독일에서 시작해 터키, 러시아에 이르기까지 유럽대륙을 아우르며 급이 다른 로케이션을 담아냈고, 높은 완성도를 구현해낼 수 있었다. 여기에 액션 블록버스터의 촬영지로 많은 할리우드 제작진들이 선택했던 도시들이 <미션 이스탄불>에서도 등장해 관객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먼저, 영화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영화의 주 무대는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도시 이스탄불이다. 푸른빛의 보스포루스 해협을 배경으로 잿빛 건물이 빼곡히 들어서 있어 이국적인 풍광을 연출한다. 감독 또한 이 도시의 매력에 빠졌고, 지리적 특성을 이용해 스릴 넘치는 추격 신을 완벽히 구현해냈다. 이스탄불이 주는 특유의 정적인 느낌은 화려한 액션 신을 더욱 부각시키며 장면을 풍부하게 만드는 데 한 몫 했다. 매력적인 도시 이스탄불은 <007 스카이폴>에서 제임스 본드가 일명 ‘스쿠터 체이싱’을 선보인 오프닝 장면의 배경이자 <테이큰 2>에서는 영화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는 등 수 많은 블록버스터 영화의 주요 촬영지로 선택된 바 있다.

이스탄불과 더불어 영화의 대미를 장식한 도시는 바로 러시아의 ‘모스크바’이다. 야경이 유명한 도시로 꼽히는 이 곳은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인 액션 시퀀스 중 하나인 카체이싱 장면의 배경이 된 곳이다. 특히, 모스크바 시가지 중심에 위치한 붉은 광장과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아 오른 궁전들의 경관은 영화의 스케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킨다. <본> 시리즈 중에서도 최고의 액션 신으로 꼽히는 <본 슈프리머시>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한 카체이싱 또한 모스크바에서 촬영되었다. 이렇듯 대륙을 횡단하는 대규모 로케이션과 스크린을 압도하는 액션 신까지 완벽히 구현해낸 <미션 이스탄불>은 올 여름을 대표할 액션 블록버스터로 주목 받을 것이다.


그의 액션 카타르시스가 폭발한다!
2017년 새로운 액션 히어로 ‘틸 슈바이거’
반박불가 카리스마 폭발! 맨몸 액션의 진수 선보인다!

흥행하는 시리즈에는 작품을 대표하는 주인공이 있다. 반세기 역사를 자랑하는 클래식 액션의 대명사 <007> 시리즈는 모두 6대에 걸친 ‘제임스 본드’를 배출했다. 지난 2015년 다섯번째 시리즈로 건재한 인기를 입증한 <미션 임파서블>의 ‘톰 크루즈’, <테이큰> 시리즈의 ‘리암 니슨’은 전 세계 아재 액션 열풍을 이끈 장본인이다. 액션 장르의 바이블로 자리매김한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까지 모두가 시리즈의 흥행을 견인한 주역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올 여름, 새로운 액션장인으로 흥행과 인기를 예약한 ‘틸 슈바이거’가 통쾌한 언터쳐블 액션 <미션 이스탄불>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션 이스탄불>에서 주인공 ‘닉’은 실종된 딸을 찾아 독일의 함부르크에서 터키의 이스탄불, 러시아의 모스크바까지 유럽 대륙을 횡단한다. 강인한 아버지이자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지닌 특수요원 ‘닉’ 역은 독일의 국민배우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베테랑 연기자 ‘틸 슈바이거’가 맡았다. 그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을 비롯한 게임 원작의 액션 영화 <툼 레이더2: 판도라의 상자> 등에서 인상적인 캐릭터와 거친 액션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이다. 더욱 거슬러 올라가면 레전드 로드무비 <노킹 온 헤븐스 도어>에서는 보다 섬세한 감정 연기로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다. 연기 경력만 30년인 베테랑 연기자다운 안정된 연기력과 특유의 카리스마로 무장한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톰 크루즈’,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에 이어 독보적인 원탑 액션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미션 이스탄불>은 틸 슈바이거가 2013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4편의 에피소드에 출연해온 인기 TV시리즈 [타트오르트](Tatort)를 영화화한 스핀오프 버전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또한 TV시리즈에 이어 이번 영화에서도 실제 딸인 ‘루나 슈바이거’와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영화 속에서도 하나뿐인 아버지와 딸로 열연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부녀의 애틋함과 액션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것이다.


유럽 최고 인기 TV 시리즈 전격 영화화!
검증 받은 스토리 & 최고의 흥행 기록 작품.
웰메이드 액션이란 이런 것! 이번엔 스크린에서 만나라!

올 여름 대표 ‘썸머액션’으로 각광 받고 있는 <미션 이스탄불>의 출발은 여느 액션 영화의 기획과 다른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과거에 흥행이 검증된 레전드 콘텐츠의 리부트, 스핀오프 등 새롭게 선보이는 리메이크 열풍 속에 <미션 이스탄불> 역시 [타트오르트](Tatort)라는 유럽의 인기 TV시리즈 원작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범행장소를 의미하는 제목의 [타트오르트](Tatort)는 1970년부터 50년 동안 800편 이상의 에피소드가 방송되고 있는 독일의 레전드 범죄수사 TV시리즈이다. 원 제작사인 독일의 ARD를 비롯해 시즌을 거듭하며 유럽의 각국에서 제작에 참여할만큼 높은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매 시즌마다 유럽의 다른 도시를 배경으로 사건을 전개하며 여느 TV시리즈와 차별화된 스케일의 볼거리와 에피소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외 드라마에 정통한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는 제법 잘 알려진 작품이며, 한편으로는 이번 영화의 개봉을 계기로 TV시리즈를 찾아보게 만드는 계기 또한 마련할 것이다.

영화 <미션 이스탄불>의 감독을 맡은 크리스티앙 알바트는 2011년 [타트오르트] 시리즈에 합류해 새로운 주인공 ‘닉’ 역의 틸 슈바이거가 투입된 최근 네 편을 포함 모두 여섯 편의 에피소드를 연출했다. TV시리즈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다른 주요 출연진들도 영화 <미션 이스탄불>에 그대로 출연한다. 감독과 출연진들이 의기투합해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민 작품인 만큼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합은 기본이며, TV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TV시리즈의 에피소드가 도시에 한정되었다면 이번 영화는 함부르크, 이스탄불, 모스크바까지 유럽대륙 전역에서 사건이 펼쳐진다.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지닌 크리스티앙 알바트 감독과 주연배우 틸 슈바이거는 ‘TV시리즈 시청자의 30%만 보더라도 어마어마한 성공’이라며 영화 개봉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리즈로 쌓아온 히스토리 덕분에 주인공 ‘닉’의 캐릭터라이징 또한 강력하게 구축돼 관객들은 웰메이드 액션의 정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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