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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영화 (2005) Midnight Movies: From the Margin to the Mainstream 평점 0/10
심야 영화 포스터
심야 영화 (2005) Midnight Movies: From the Margin to the Mainstream 평점 0/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캐나다,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8분
감독
(감독) 스튜어트 사무엘스
주연
(주연)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존 워터스, 페리 헨젤, 리차드 오브라이언, 조지 로메로, 데이비드 린치
누적관객

영화팬이라면 심야영화에 대해서 모두 알고 있을것이다. 이런 영화의 관객 - 혹은 감독-은 헐리우드 주류 영화나 아트 영화 양쪽 모두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 시대 주요 인물들의 도움을 받아 이런 현상에 대한 탐구를 진행한다. 스튜어트 사무엘스는 70년대 미국 심야영화광들로부터 전복적인 파워와 창조성 그리고 사회적 상징성을 본다. 이것은 현 상태의 영역을 더욱 넓히고 흔들고자 했던 전후 세대가 갖는 문화적 가치의 혼란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는 것이 크다. 알렉산드로 조도르프스키의 초현실적인 웨스턴 <엘 토포>, 국제적으로 공격을 받았던 존 워터스의 <핑크 플라밍고>, 70년대 레게 붐과 뮤직 비디오 시대를 예고했던 페리 헨젤의 , 리차드 오브라이언의 심야영화 스타작품인 <록키 호러 픽쳐쇼>, 조지 로메로의 <살아있는 시체의 밤>, 데이빗 린치의 백일몽 <이레이저 헤드>, 이 여섯 개의 기념비적인 작품을 지적하며 이런 움직임을 일으킨 동력과 이런 영화들이 인디 영화에서 트로마 스튜디오, 미이케 다카시 같은 현대의 감독들에게 미친 영향 등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다. 감독이 심야 영화들에 얼마나 애정을 갖고 있는지는 이 다큐멘터리 영화 자체의 에너제틱하고 심야영화 스러운 비주얼을 보면 쉽게 알수 있다.
(2005년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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