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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좀비 히어로(2017)
Zombiology: Enjoy Yourself Tonight, 今晚打喪屍 | 평점4.2
메인포스터/필증확인
홍콩 좀비 히어로(2017) Zombiology: Enjoy Yourself Tonight, 今晚打喪屍 평점 4.2/10
장르|나라
액션
홍콩, 중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7.12.14 개봉
10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노위린
주연
주연 백지, 장계총
누적관객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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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홍콩 도심 곳곳에 나타난 원인불명의 좀비 떼.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달려드는 좀비들로 인해 도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평소 히어로를 꿈꾸던 열혈 청년 ‘산룽’과 ‘즈랑’은 생존율 0%,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각자의 무기를 챙겨 필사의 사투를 준비하는데…

좀비 천국이 된 홍콩, 이제 그들이 나설 차례다!

[ ABOUT MOVIE ]


01.
시체스 국제 영화제, 뉴욕 아시아 영화제 공식 초청!
<부산행><아이 엠 어 히어로>를 이을
지금껏 본 적 없는 B급 좀비 컬트 영화의 탄생!

새로운 B급 좀비 컬트 액션 <홍콩좀비히어로>는 원인불명의 좀비 떼로 가득한 홍콩 도심 한복판에서 열혈 청년 ‘산룽’과 ‘즈랑’이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는 영화이다. 생존율 0%, 좀비 천국이 된 홍콩에서 히어로를 꿈꾸지만 현실은 평범한 루저인 ‘산룽’, 그의 못 말리는 절친 ‘즈랑’ 등 개성 만점의 캐릭터들이 각자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좀비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홍콩좀비히어로>는 제50회 시체스 국제 영화제 미드나잇 익스트림 부문에 공식 초청된 것은 물론 뉴욕 아시아 영화제, 뉴샤텔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비엔나 슬래쉬 영화제, 뉴욕 이타카 판타스틱 영화제 등 전세계 다양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작년 <부산행><아이 엠 어 히어로>가 이례적인 좀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가운데 <홍콩좀비히어로>가 이들의 흥행 계보를 이을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작년 7월 개봉한 <부산행>은 첫 한국 좀비 블록버스터로 천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뒤이어 9월 개봉한 <아이 엠 어 히어로>는 일본 역대 청불 영화 사상 20만 관객 돌파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렇게 한국과 일본의 좀비 영화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이들의 바통을 이어받을 <홍콩좀비히어로>는 비장의 무기라는 참신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긴장감 200%의 실감나는 액션으로 아시아 좀비 영화의 위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예정이다.


02.
제52회 금마장 수상에 빛나는 대세 배우 마이클 닝 주연!
홍콩 주목받는 신예 X 베테랑 배우들의 초특급 만남!
신구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

영화 속 히어로를 꿈꾸는 열혈 청년 ‘산룽’역을 맡아 아버지와의 복잡미묘한 관계부터 내면의 갈등까지 다양한 감정을 연기하게 된 홍콩의 연기파 배우 마이클 닝. 그는 자신의 첫 영화 <기항지>를 통해 아시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제52회 금마장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영화계를 놀라게 했다. 같은 작품으로 제35회 홍콩 금상장 남우조연상과 신인상, 제19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특별언급상을 수상한 그는 괴물 신인의 저력을 입증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런 그의 합류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홍콩좀비히어로>는 마이클 닝 외에도 홍콩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들이 참여해 화제이다. <카페 6>로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연기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안탁령.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시크한 걸크러쉬 매력의 ‘전이’역으로 완벽 변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뚜렷한 이목구비의 매력남 장지총이 ‘산룽’의 둘도 없는 베프 ‘즈랑’역으로 등장, 마이클 닝과 함께 완벽한 브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극중에서 중요한 역할인 ‘산룽’의 아버지 ‘천룽’역에는 제25회 금마장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함께한 배우 만자량이, ‘전이’의 고모이자 주인공들의 엄마같은 역할 ‘차이산’역에는 홍콩을 대표하는 여배우 오가려가 출연해 홍콩 신구 배우들의 만남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PRODUCTION NOTE ]


배우들도 무섭게 만든 실감나는 좀비 분장과 열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참신한 아이디어의 무기 & 강렬한 록 사운드의 배경 음악!

<홍콩좀비히어로>에서 긴장감 200%를 만드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좀비들의 실감나는 분장과 연기. 실제로 주연 배우들은 인터뷰에서 엑스트라 배우들의 실감나는 좀비 연기가 몰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즈랑’역의 배우 장지총은 인터뷰에서 “좀비를 연기한 배우들이 굉장히 프로페셔널했다. 그들은 촬영이 시작되면 순식간에 좀비 모드로 바뀌었다. 그분들 움직임이 너무 재빨라서 액션 연기하기가 힘들었다.”고 말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주인공 ‘산룽’역의 배우 마이클 닝 역시 “좀비 분장이 너무 무서워서 실제로 밤에는 그 배우들과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해 좀비들의 리얼한 연기를 예고했다. 또한 그는 “좀비들이 뒤쫓아 오는 장면에서 연기가 아니라 실제로 비명을 지를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듯 실감나는 좀비들의 열연과 함께 캐릭터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기들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산룽’이 사용하는 무기는 ‘더블 드래곤 킬’과 ‘블라스팅 마체테’. ‘블라스팅 마체테’에는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겨져 있는데 그것은 바로 계란 빵 기계를 연상해 만들었다는 것. 이외에도 각각의 무기들은 일상 속 소품들을 활용해 만들어졌는데 헤어 트리트먼트 기계를 활용해 만들어진 ‘플라잉 단두대’, 훌라후프 안에 날카로운 칼이 숨겨져 있는 ‘토네이도 블레이드’ 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탄생된 무기들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일본 작곡가 유스케 하타노가 합류해 만들어진 영화의 테마 곡은 감독의 의견에 따라 울트라 맨 주제가가 연상되는 강렬한 록 사운드로 영화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제대로 표현해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인상적인 록 사운드의 배경 음악은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액션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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