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상세 본문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The Devil is in the Details, Le Diable est dans les détails, 2016 원문 더보기

The Devil is in the Details, Le Diable est dans les détails, 2016

닫기
장르
드라마
국가
프랑스
러닝타임
20분

주요정보

1859년, 여성수도원의 교사인 알렉시나는 자신의 몸에 남성 호르몬이 뒤늦게 발현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더 이상 자신을 여성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수도원에, 사랑하는 헨리에트를 두고 떠나야 한다. 의지와 다르게 두 가지 생물학적 성을 가지게 된, 한 사람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프랑스 영화. (2017년 제17회 퀴어영화제)


1859년, 알렉시나는 자신이 자랐던 수녀원에서 소녀들을 가르치는 교생으로 재직 중이다. 참을 수 없는 고통 끝에 교구 의사를 찾아간 그녀는 자신이 인터섹스임을 알게 된다. 보통 이런 경우, 남성성이 더욱 도드라진다고 주장하는 의사의 소견 때문에, 결과적으로 그녀는 남성이라 진단받는다. 이런 상황에서 그녀에게는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교사 생활을 청산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다. 심지어 자신이 가장 아끼는 친한 친구인 앙리에트와도 헤어져야만 한다.
(2018년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더보기
영상/포토
더보기